전청조에 사기 당해 대출받아 투자
한번보고 연락와서 투자해달라는 말 믿고 8천 송금
저런 사람에게 돈을 저리 버낼수도 있다는것에 더 놀랐어요
전청조에 사기 당해 대출받아 투자
한번보고 연락와서 투자해달라는 말 믿고 8천 송금
저런 사람에게 돈을 저리 버낼수도 있다는것에 더 놀랐어요
사기당하는 사람들 보면
욕심이 많고 일확천금을 꿈꾸는 심리가 가득한 사람들인듯..지능을 떠나서요.
사기 당하는 이유
욕심, 믿음 , 간절함......
상황이 나아졌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클 때
누가 쉬운 길(사기.. 종교ㅡ 바치고 기도해라ㅡ, 다단계,
투자 ㅡ나한테 5백주면 3천 만들어줄게ㅡ 등)을
말하면 욕심이 생겨서 그대로 빠져버리는 경우라고 수사관?이 쓴 책에서 봤어요.
사기 당하는 이유
욕심, 믿음 , 간절함......
상황이 나아졌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클 때
누가 쉬운 길(사기.. 종교ㅡ 바치고 기도해라ㅡ, 다단계,
투자 ㅡ나한테 5백주면 3천 만들어줄게ㅡ 등)을
말하면 욕심이 생겨서 그대로 빠져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수사관?이 쓴 책에서 봤어요.
하여간 욕심이 발단임....
그리고 사기꾼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하는 사람 잘 노린다니
다들 힘들 때 더욱 조심하세요
아파트 12억짜리를 4억에 받을수있다는 식
통매각 사기당하는 지인들 보면 사회적으로 똑똑
인정받는 이들였어요
같은 제안받았어도 그렇게 좋은 건인데 너나 하지?
너무 당연한 건데 욕심. 욕심이 눈을 가리더라구요
조심하라 일러주는 말도 무시. 불구멍에 뛰어들더군요. 그리고 남 탓해요
그런 심리 있지 않나요?
아직 나만 모르는 돈 버는 비법이 있을 것이다 같은
욕심은 많은데 귀가 얇고 남을 잘 믿는 타입.
저는 욕심은 많지만 절대 사람을 믿지 않거든요
의심이 많은 것도 나쁘지는 않네요
사기꾼들이 많은 세상에서...
사람들이 사기꾼 먹잇감이죠
모두가 그런 심리 있는 거 아니예요
제발
아니 투자해서 그렇게 이익나는걸 왜 남한테 권하겠어요
더군다나 쌩판 처음 보는 사람한테
봉사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대출을 받던지 사돈에 팔촌까지 해서 돈을 빌려서라도
자기가 하던가 자기 가족한테 권하겠죠
에효
저는 의심이 많아서..투자하라는거 턱턱 돈내주는 사람들이 신기하더군요
언제봤다고 뭘믿고 투자를...
계약서 하나 안쓰고.
뭐 하나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하나라도 있었는지...
증말,,,어휴
당연히 모르는 사람말은 안믿죠
그래서 남씨를 끌어들인 겁니다. 남씨가 보증인거에요
사기아니더라도 투자설명회 같은데도 이런식. 누구나 알만한 기업 이나 누구를 끼워놓고 그걸로 미끼삼아요
욕심이죠
그 좋은걸 남에게 왜?? 알려주겠어요
51조나 있는데
열심히 번 돈을 은행원 말 한번 믿고 신탁계좌 만들었다가 원금까지 손해본후에는
저는 아무도 안믿어요 세상은 사기꾼투성이죠
남씨도 동급이예요. 국대 명예에 먹칠을 했어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일부라고 하지만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이런 사건이 너무 너무 많은거 보면 참. 보이스피싱도 그렇고 로맨스 스캠도 그렇고...
힘들게 벌어서 저렇게 단순하고 허접한 사기에 유명인이란것 하나 믿고 큰돈을 함부로 투자하다니...!
다른 나라에서 이런 투자 사기 들어본적 없어요.
공짜는 절대 없다
저위 님 처럼 은행 믿고 원금 손해보고
시중은행도 못 믿어요
요즘 젊은이들이 사기 많이 당해요.
사기 피해 카페에 거의 전부 젊은 분들.
젊은이들이 카페에 가입하겠지만 그만큼 수가 많다는 거죠
종교나 다단계나 돈벌어준다는 사기꾼에 잘 빠지는
사람 비슷한 듯.
믿고 싶은 것만 정말 종교처럼 믿음.
그런 사람은 평소에도 자식이나 주변 사람들 말도 잘 들을 것 같지만
꼭 사기꾼 어법에만 엄청난 믿음을 가짐.
평소에 평범한 사람들에게 자기 생각만 맞다고 설교..
당하나요?
여기 나이들어서 토스니 네이버니 무당이니에 홀랑 넘어가는 사람들 보면 그냥 국평이 낮은거예요.
투기성있거나
지능이 낮거나
둘다거나
이거죠
제 주위분은 엄청 부지런 성실하고 나름 성공(돈)하고도
잘 빠지던데요… 게다가 또 의리파인지 한 번 당하고도 그 사람을
내치지 않음. 그 사람이 또 다른 아이템 가져오면 또 거기 빠져듦.
아마 그 사기꾼이 자신을 무척 높이 평가해주고 그런 거에 만족을
느끼나…
근데 멍청하거나 욕심이 많아야만 당하는 것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전에 전직 경찰한테 범죄피해자가 되지 않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니까
전직 경찰분이 하시는 말씀이 내가 범죄자가 되지 않을수 있다고는 자신있게 말하지만
피해자가 되지 않을 자신은 없다더라구요
왜냐하면 가해자가 피해자를 타겟팅해서 면밀하게 관찰하고 행동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해서 범죄피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이런 소소한 사기는 외신으로 보도 되지 않습니다 ㅎㅎ
명청이들이 죄다 대한민국에만 모여 산다고 생각하시나봄?
사기꾼이 얼마나 끈질긴데요. 돈있는 사람한테 들러붙어서 그돈 나올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해 사기치니까 꼭, 남현희같이 유명하거나 공무원같은 사람들 옆에 둬서 믿게 만들고 그래서 돈 나올때까지 끈질기게 공을 들여 사기 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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