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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고생들은 학교생활 어떤가요?

..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23-11-04 23:08:33

코로나 이후에 학생들 어떤가요?

핸폰 중독에 친구들 만남도 별로 없고

반에서 학급 행사 하는데

참여도 뜨뜨미지근하고

왜하는데요? 안하면 안되요? 달고 사네요. 

단체 생활이 중요하지만 개인의 영역 존중을 해주는게 맞는지.  

싫어도 단체 생활의 소속감을 느끼는게 맞는지 

지도가 어렵네요. 학급도 예전 우리때만큼(?)

단합이나 다 같이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가 없는 것 같아요. 

개인의 자유와 관심사를 존중하다보니

단체는 없고 다 따로따로 노네요. 

각자 이어폰꽂고 핸드폰 보니 떠들지 마라. 조용히 하자. 이런 말 할 필요도 없이 쉬는 시간도 너무 조용해요. 

왜 젊은 학생들의 학창시절의 이런 부분이 안타까운지 모르겠어요. 

IP : 118.235.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4 11:13 PM (106.101.xxx.250)

    전 학교 다닐 때 무조건 해야되는 단체 활동이 진짜 싫었어요. 체육대회 같은 거.
    하고 싶은 사람만 하게 좀 바꾸는 것도 맞다고 봅니다. 다같이 하자는 꼰대는 회사에서도 아웃 당하는 중이죠.

  • 2. ㅇㅇ
    '23.11.4 11:27 PM (61.39.xxx.39)

    지금 학교를 다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요.
    단제로 다같이 우르르~ 하는 시대를 사는라 참 힘들었네요

  • 3. ㅇㅇ
    '23.11.5 12:04 AM (125.246.xxx.25)

    저도 지금시대가 제성격에 더맞네요 여학생들 끼리끼리 왕따시키는 문화도 덜할테고. 저는 친구들과 잘지내는편이었는데 반에 친구없이 혼자 밥먹고 지내는 애들이 넘안타까웠어요. 글보니 요즘시대에는 그런스트레스는 덜하겠네요..

  • 4. ..
    '23.11.5 6:37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공부만 하지 않고
    학교서 향수도 만들어 오고
    아크릴판에 동물모양 그려서 led 조명도 만들고 ..

    뭐 이것저것 만드는 시간 많은가봐요

    옆에서 보니 학교서 놀다오는 거 같아요

  • 5. ㅇㅇ
    '23.11.5 9:10 AM (112.162.xxx.161)

    학창시절때 생각해보면
    체육대회 ,합창대회 ,교실환경미화준비, 입학초기 가야했던 캠핑을 빙자한 사실은 단체 기합을 위한 수련회 등등
    그런거 한다고 단체생활이나 소속감 생기는 것도 느끼는것도 훗날 추억이 되는것도 아니었어요
    그래봤자 끼리끼리 친한 애들끼리만 뭉치고 서로 깊은대화는커녕 사소한 인삿말조차 나누지않고 그대로 헤어지는경우가 대부분
    졸업 20년후엔 서로 봐도 이름조차 기억도 못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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