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에 학생들 어떤가요?
핸폰 중독에 친구들 만남도 별로 없고
반에서 학급 행사 하는데
참여도 뜨뜨미지근하고
왜하는데요? 안하면 안되요? 달고 사네요.
단체 생활이 중요하지만 개인의 영역 존중을 해주는게 맞는지.
싫어도 단체 생활의 소속감을 느끼는게 맞는지
지도가 어렵네요. 학급도 예전 우리때만큼(?)
단합이나 다 같이 으쌰으쌰 하는
분위기가 없는 것 같아요.
개인의 자유와 관심사를 존중하다보니
단체는 없고 다 따로따로 노네요.
각자 이어폰꽂고 핸드폰 보니 떠들지 마라. 조용히 하자. 이런 말 할 필요도 없이 쉬는 시간도 너무 조용해요.
왜 젊은 학생들의 학창시절의 이런 부분이 안타까운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