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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이기적인 직원이 결혼식초대했는데 축의금요

조회수 : 12,030
작성일 : 2023-11-04 20:10:25

있을땐 친했는데 이기적인 사람이에요.

거의 열살아래이고 결혼한다고 알렸고 밖에서  한번보자는데요.

저는 축의금  오만원만하려했어요.

 

결혼전에 만나면 식에 가야할거같은데

만남을  안해야겠죠?

가면 식사비 비싸서 십만원은 해야할거같아서요.

IP : 106.102.xxx.2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4 8:12 PM (210.96.xxx.10)

    저라면 좋아하지도 않고
    10살 아래라 앞으로 마주칠일 없으면
    안가고 축의금만 5만원할래요
    그 사람 만나는것도 내 시간 뺏기는거

  • 2. 뭐하러
    '23.11.4 8:12 PM (217.149.xxx.191)

    축의를 해요? 떠난 사람인데.

  • 3. 앞으로
    '23.11.4 8:13 PM (223.38.xxx.249)

    인간관계 지속 안 하려면 지금 손절.

  • 4. 시간
    '23.11.4 8:13 PM (117.111.xxx.92)

    아까워서 안봄

  • 5.
    '23.11.4 8:13 PM (106.102.xxx.24)

    떠나긴했지만 안하는건 좀 민망해서요.
    오만원 버린다생각하고 할까해요.

  • 6. 앞으로
    '23.11.4 8:13 PM (70.106.xxx.95)

    볼일도 없어요 뭣하러 가요

  • 7. ...
    '23.11.4 8:14 PM (114.200.xxx.129)

    앞으로 만날일이 없는데 왜 결혼식에 가요.??? 뭐가 민망해요 ..살면서 만날일이 뭐가 있다구요

  • 8. .....
    '23.11.4 8:15 PM (118.235.xxx.7)

    5만원 땅파도 안나와요.
    이미 끝난 인연 돈 버리지 마세요.

  • 9. ㅠㅠ
    '23.11.4 8:17 PM (222.119.xxx.18)

    저라면 갑니다.
    인간세상..인연이 참 중요하고요.
    초대한건 좋은 인연.

  • 10.
    '23.11.4 8:19 PM (106.102.xxx.24)

    그니깐요
    인간사가 돌고돌더라고요.
    근데 가면서 오만원은 아닌거죠ㅜㅜ
    십만원은 아깝네요.
    저는 결혼계획도 없거든요

  • 11. ...
    '23.11.4 8:19 PM (175.223.xxx.236)

    시간안된다 안만나고 안간다에 한표예요

  • 12. 하나도
    '23.11.4 8:19 PM (70.106.xxx.95)

    그런인연 하나도 안중요해요 ㅋㅋ
    그렇게 결혼식 간 직원 몇명 있는데
    수십년 지나도 단한번도 볼일없네요

  • 13. .....
    '23.11.4 8:23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결혼식 축의금만 받고 먹튀한 인간들 너무 많아서
    이제 청첩장 준다고 다 부주하진 않으려구요.

  • 14. ㅇㅇ
    '23.11.4 8:25 PM (115.93.xxx.245)

    이기적인데 밥은 왜 사줄까요

  • 15.
    '23.11.4 8:26 PM (106.102.xxx.24)

    오라고 밥을 사려고하는거같아요

  • 16. ....
    '23.11.4 8:34 PM (58.122.xxx.12)

    안볼사람인데 뭐하러 축의금내요?

  • 17.
    '23.11.4 8:39 PM (210.180.xxx.217)

    요즘은 청첩장 줄때 밥먹으면서 주더라구요. 청첩장 모임이라고 따로있어요. 안가고 5만원 낼려고 맘먹었다면 밥얻어먹고 5만원해도 되요. 요즘 아이들 결혼 문화가 그렇더라구요. 청첩장 주면서 밥도 안산다고 뒷말한대요. 특별히 챙겨서 밥사는거 아니지만 그렇다고 밥얻어먹었다고 꼭 와달라는 거 아니예요..

  • 18. ..
    '23.11.4 8:46 PM (124.53.xxx.39)

    밥 먹고 청첩장 받는 다음 결혼식 안 가고 축의 5요.
    그건 괜찮아요-

  • 19. 5만원
    '23.11.4 8:49 PM (223.38.xxx.125)

    그러게요 요즘 그렇게 이기적이고 얌체같은 이들이 많아서. 저라도 안만나고 참석안하고 5만원만하겠어요. 찜찜한 생각대신 5만원 적선했다고 치면 되지요.

  • 20. ...
    '23.11.4 8:49 PM (218.51.xxx.95)

    이기적인 사람이라면서요.
    청첩장 주면서 밥값 더치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는데요?
    만나지도 말고 축의금도 안하시는 게.
    이미 끊어진 인연이에요.

  • 21.
    '23.11.4 8:50 PM (106.102.xxx.24)

    결혼전 보자고 약속잡자고 한상태고요.
    네명이서 같이보자네요.

    밥먹고 결혼식에 안가고 축의금만 해도 욕안먹을까요?

    욕먹을까봐 차라리 밥약속을 못갈거같다고 핑계대려는 중이였어요.

  • 22. ㅇㅇ
    '23.11.4 8:54 PM (180.230.xxx.96)

    안가고 밥사주는것까진 먹어도
    5만원이면 된다고 봐요

  • 23. ㅇㅇ
    '23.11.4 8:56 PM (211.235.xxx.189)

    살아보니 예전 직장 동료 축의금 조의금 만큼 허무한게 없어요. 떠나면 그만이에요

  • 24. ..
    '23.11.4 9:02 PM (119.149.xxx.229)

    일단 원글님은 결혼 계획없다 했고
    혹시나 부모님 돌아가시면 장례에 부를 건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축의금은 패스요

  • 25. . .
    '23.11.4 9:04 PM (182.210.xxx.210)

    안가고 밥사주는것까진 먹어도
    5만원이면 된다고 봐요2222222

  • 26. 보담
    '23.11.4 9:14 PM (39.118.xxx.5)

    원글님이 바보가 아닌가 싶네요
    사람인연은 모르는거다 어쩌고..라고생각해서 5만원을 날리다니 나같으면 안가고 안줌

  • 27. ㅎㅎ
    '23.11.4 11:40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안가고 안줘요22
    5만원도 큰돈입니다

  • 28. 나중에
    '23.11.5 3:11 AM (70.106.xxx.95)

    님이 불러도 안와요.

  • 29. ..
    '23.11.5 3:24 AM (175.119.xxx.68)

    이기적인 사람이랑은 보통 안 친하지 않나요

    친한데 이기적인 사람이였다라는건가요

  • 30. ,....
    '23.11.5 6:35 PM (110.13.xxx.200)

    어차피 돌려 받을일도 없고 만날일도 없고 사람마저 이기적이라 별론데
    굳이 갈 이유가요..
    저라면 안가요.

  • 31.
    '23.11.5 7:00 PM (1.235.xxx.138)

    안만나고 결혼식도 안간다 한표

  • 32. 오라니
    '23.11.5 7:02 PM (211.36.xxx.239)

    넷이 모이는데 가서 밥먹고
    결혼식은 가지말고 5만원만 부조해요.
    밥값 5만원 썼다 생각하면 되죠.

  • 33. 원글님탁월
    '23.11.5 7:03 PM (14.42.xxx.39)

    돌고 도니 언제 어디서 어떻게 연이 다시 직접 연결될 지 모르죠

    아님 간접적으로 누군가의 머시기! 이렇게 연결될 수도 있고

    왠만하면 사람 노릇은 하고 살아도 좋아요

    언제 또 볼 줄 아냐고 안면몰수는 사회적으로 사람이 한사람 몫 못 하는 ㅂㅅ같은 처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하면 본인의 사회적 역할도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찌질이죠

  • 34. ...
    '23.11.5 7:27 PM (211.234.xxx.69) - 삭제된댓글

    이런분 갑갑
    무슨 남 눈치를 그리보세요? 남의 불편함으로 이득 보는이들이잖아요.

    살아보니 스쳐지나간 인연에 돌고 도는건 없어요.
    정신 위안이지

    차라리 그런데 한푼 안쓰고 그 돈은 좋은사람에게 더
    쓰는게 내 행복입니다. 거지 적선도 봐가면서 해야죠

  • 35. 차라리
    '23.11.5 7:40 PM (183.97.xxx.120)

    축의금 할 돈들을 통장을 만들어서 입금해놨다가
    훗날에 의미 있는 일에 쓰세요
    떠난 인연은 떠나게 두시고요
    원글님이 반대 입장이였을 때 , 그 직원이 어떻게 할지
    추측하면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 36. 저라면
    '23.11.5 7:46 PM (118.235.xxx.47)

    안 하고 안가요

  • 37. wii
    '23.11.5 7:53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떠난 후에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만나는 사이 아니면 안 가도 될 것 같아요.

  • 38. ㅇㅇ
    '23.11.5 7:54 PM (112.152.xxx.69)

    어짜피 결혼하면 쌩인데
    뭐하러 5만원을 해요
    진짜 답답하네
    그냥 그돈 부모님 용돈 드려요
    한심

  • 39. 차라리
    '23.11.5 7:57 PM (217.149.xxx.191)

    밥 굶는 애들 5만원 주세요.

  • 40. wii
    '23.11.5 8:48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퇴사 후 사적으로 만나는 사이면 5만원 하시고. 아니면 안 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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