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1층 정원에서 산책하면서 노래 부르시는분..

.. 조회수 : 3,529
작성일 : 2023-11-04 16:21:17

하루 이틀도 아니고 소음으로 너무 괴로운데 제가 이상한가요?

IP : 211.178.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4 4:2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뇨. 그것도 소음입니다.

  • 2.
    '23.11.4 4:24 PM (175.113.xxx.3)

    안 이상해요. 우린 재채기 기침 미친듯이 크게 하는 할머니랑 거의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아파트 벤치인지 어디선지 쩌렁쩌렁 전화통화 하고 떠드는 할줌마가 있어요. 우리집이 6~7층 높이 4층인데 소리 때메 신경질이 날 지경이에요.

  • 3. 어마나
    '23.11.4 4:28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크게 노래부르는지
    그리고 산책이라면 이동할텐데 나에게 들리는 시간이 얼만큼인지에 따라
    저는 글 쓴 분이 너무 예민하다 생각해요

  • 4. 노래
    '23.11.4 4:35 PM (218.146.xxx.152)

    아파트 담 돌면서 소프리노 예습 복습 하시던분
    소리는 위로 올라오는데
    참 오래도 하더군요

  • 5. 그래도
    '23.11.4 4:57 PM (121.147.xxx.48)

    예전에는 집집마다 피아노도 치고 성악연습도 하고 뉘집 애가 저렇게 연습하나? 아이고 틀렸네...그러면서 살았는데 요새는 피아노에서부터 치는 사람이 없고 매번 소음 민원이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세상이 좀 각박해지기는 했어요.
    그래도 그분은 지나가는 사람이라서 그나마 다행이지 않겠어요?
    저도 천변에 운동하러 가면 음악이나 목사님 설교 그런 거 엄청 크게 틀어놓고 오가는 할머니할아버지가 너무 많아서 평화가 자주 깨지고 좀 그런데 그래도 지나가버리면 소리도 사라지니까요. 영원히 나를 괴롭히지는 못하겠지. 그러다 말겠지 그러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분 노래솜씨가 영 엉망인가 보네요. 안 창피한가? 독특하신 분이네요.

  • 6. 신고
    '23.11.4 6:48 PM (211.250.xxx.112)

    경비실에 얘기하셔요. 이건 민원사항 맞아요. 밤에 엄청 울릴텐데.. 전에 아파트 건너편 학교운동장에서 밤늦게 30분 넘게 노래하는 사람 있어서 경찰에 신고한적 있어요. 아파트에서 학교 운동장이 보이는데 경찰 두분이 오셔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셨어요

  • 7. 우린
    '23.11.4 7:35 PM (74.75.xxx.126)

    경비 아저씨가 아침 6시부터 빗자루로 입구 청소하면서 노래 하세요. 어찌나 쩌렁쩌렁한지 파바로티도 울고 갈 성량 ㅠㅠ 저희집은 3층이고 제 방이 입구 바로 위라 피할 수가 없어요. 근데 그것도 거의 계속 듣다보니 적응이 되더라고요. 노래 아주 못하는 것도 아니고 레퍼토리도 다양해요 ㅎㅎ

  • 8. 윗님
    '23.11.4 10:18 PM (223.33.xxx.101)

    갑자기 새벽6시에 레퍼토리 다양한 노래부르는 경비아저씨 모습이 상상되어서 빵 터졌어요.가수가 꿈이셨나ㅋㅋ

  • 9.
    '23.11.4 10:58 PM (121.167.xxx.120)

    오전에 공원에 산책가면 한자리에 서서 가곡 부르는 50-60대로 보이는 여자 있어요
    듣기 싫어도 한여자의 스트레쓰 방법이구나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0212 넷플릭스 영화 고립과 공포 속에 빠진 인간 군상극(스포) 3 펌-넷플릭스.. 2023/12/09 2,627
1520211 당근 나갔다 기막힌 말을 들었어요. 44 파란하늘 2023/12/09 25,644
1520210 택시기사 자랑질 진짜… 9 2023/12/09 5,486
1520209 제주 맛집(현지인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1 제주 2023/12/09 1,188
1520208 욕실 수납장 셀프교체 2 셀프 2023/12/09 1,906
1520207 병원 치과 진료차트 잘 아시는분있나요? 1 aa 2023/12/09 582
1520206 무대 인사가 영화 시작 전이면 언제 가야 하나요? 1 봄이오면 2023/12/09 1,234
1520205 동남아 여행.. 지금이 가장 비쌀때 인가요? 8 티켓 2023/12/09 2,669
1520204 서울시는 지자체 시설에서 장사를 하는건지 ?? 2023/12/09 784
1520203 다이어트 한약 먹을까요 11 ㆍㆍ 2023/12/09 1,941
1520202 벽에 아무것도 없는게 좋으세요 아니면 액자같은거??? 10 ... 2023/12/09 1,823
1520201 프랑스,이탈리아 딱2개국만 간다면 자유여행이 나을까요? 14 ㅇㅇ 2023/12/09 2,384
1520200 방탄))정국 HATE YOU Official Visualizer.. 5 .... 2023/12/09 1,333
1520199 오페라를 통해서 3 2023/12/09 653
1520198 남자 콧대?만 세울수도 있나요? 13 . . . 2023/12/09 1,752
1520197 당뇨 진단 받았는데 초코 우유 먹고 싶어요 4 ... 2023/12/09 2,363
1520196 일반화의 오류에 대한 통계학적 고찰 7 일반화 2023/12/09 981
1520195 직장다니다 그만두면 의료보험 자동으로 자녀의 피부양자로 올라가.. 6 의료보험 2023/12/09 3,370
1520194 초딩때부터 친했던 친구 손절해도 되겠죠? 28 ㅇㅇ 2023/12/09 5,866
1520193 정시 컨설팅 1 u.. 2023/12/09 1,052
1520192 둔촌주공 살리기가 ‘출산율 죽이기’ 였다고? 3 ... 2023/12/09 2,323
1520191 월세를 다 안주는 임차인 6 임차인 2023/12/09 2,572
1520190 노인들 식사 어떻게 하나요? 7 ... 2023/12/09 2,798
1520189 우리 강아지 유튭 고양이 소리랑 실 고양이 소리 구분해요 .. 2023/12/09 435
1520188 자녀 대입결과에 우는 이유가 7 ㅇㅇ 2023/12/09 3,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