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동생이 엄마랑 아빠에게
우울해서 빵샀어....라고 했는데
아빠는 왜우울해?
엄마는
그빵 너거 시댁에도 좀 갖다주라~~(경상도사투리로)
딸이 우울하다는데....
이건 그딸 챙기는걸까요?
시댁에 잘보이길 바라는 ㅋㅋㅋ
막내동생이 엄마랑 아빠에게
우울해서 빵샀어....라고 했는데
아빠는 왜우울해?
엄마는
그빵 너거 시댁에도 좀 갖다주라~~(경상도사투리로)
딸이 우울하다는데....
이건 그딸 챙기는걸까요?
시댁에 잘보이길 바라는 ㅋㅋㅋ
무슨 빵?... 이러고 답할듯.
빵순이라;;;
다름을 인정하면 되는데 자꾸 이게 문제의 답이라고 하는게 좀 그렇네요
그래서 기분이 좀 나아졌어?
다행이네
시댁이라니 ㄷㄷㄷ
왜 타인을 자꾸 테스트해보고 싶은지
자기 빨강 좋아 검정 좋아 묻고
그걸로 날 판단하려는 남친이라면 헤어지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