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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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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생각 많아지게 만들면 무조건 별로

ㅇㅇ 조회수 : 5,501
작성일 : 2023-11-04 09:24:14

남자 만날 때

이 남자는 무슨 의도로 ㅇㅇ한 말을 한 거지??

왜 이런 행동을 한 거지??

무조건 탈락입니다.

남친 아니라 알고 지내는 직장 동료라도

나랑 안 친해도

싹이 다르면 저런 이상한 소리

지나치는 바람결에도 내비추지 않아요.

오히려 볼 때마다

내가 생각못한 부분까지 생각하거나

통찰력이 있다거나

내가 놓친 부분을 도와준다거나

또는 갈등이 있을 때 폭력적인 해결 방식이 아닌

유머러스하고 둥글둥글한 포용력으로

사람 사이 접합시키고요.

보면 볼수록 와 괜찮다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라죠.

IP : 118.235.xxx.6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3.11.4 9:25 AM (125.138.xxx.203)

    남자는 별 생각없어요. 본인이 생각이 많아 스스로 이탈한걸지도요.

  • 2. ,,,
    '23.11.4 9:29 AM (125.138.xxx.20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쳐내다가 좋은사람 다 쳐내요. 유머러스 둥글둥글?? 그런사람이 더 위험한겁니다.

  • 3. 아뇨 2
    '23.11.4 9:31 AM (61.98.xxx.185)

    그런 나이스한 남자는 ... 아니 여자도
    한 오백명중에 하나 있을까. 말까네요
    남자를 너무 과대평가 하시는 듯

  • 4. ...
    '23.11.4 9:38 AM (106.101.xxx.239)

    좋은 남자는
    여자를 헷갈리게 하지 않아요

  • 5. ...
    '23.11.4 9:40 AM (116.127.xxx.136)

    그러게 말이에요
    이런 저런 말 다 필요없고 행동만 보면 돼요
    헤어지자고 한거면 그게 다 인겁니다

  • 6. 그렇게
    '23.11.4 9:43 AM (1.227.xxx.55)

    쉽게 내칠 수 있는 상대면 어차피 나도 마음에 없단 얘기잖아요?
    내가 일단 좋아야죠. 상대방 감정은 그 다음이구요.

  • 7.
    '23.11.4 9:53 AM (39.7.xxx.24)

    그건 여자도 같은거 아닌가요? 생각없이 한말 저말 무슨 뜻이지? 하는 여자도 별로죠

  • 8. ㅎㅎ
    '23.11.4 9:54 AM (59.13.xxx.51)

    내 생각이 많은건 판단력이 흐린 내 성격인건데
    왜 남자탓을?

  • 9. 남자
    '23.11.4 9:58 AM (175.223.xxx.72)

    문제가 아니라 본인 문제 아닌가요?

  • 10. 진짜
    '23.11.4 10:00 AM (223.38.xxx.206)

    모지리도 아니고 입 뒀다 뭐하고
    혼자 상상하고 갈등하고 남자 탓하고.
    뭐든 남자가 나서서 이끌어줘야 되나?

  • 11.
    '23.11.4 10:07 AM (223.62.xxx.92)

    본인은 뭐하고 어떤데요

  • 12. ..
    '23.11.4 10:29 AM (211.212.xxx.29)

    댓글들 엄청 공격적이네요?
    물론 생각이 너무 많은 본인탓일 경우도 있겠지만.
    콕 찝어 확인하기도 뭣한 애매한 말, 이건 뭐지?하는 상황들 너무 자주 만드는 사람 별로예요.
    자기 빠져나갈 궁리하는 잔머리, 그에 더해 이간질까지 능통한이기적인 사람이기 일쑤더라고요.

  • 13. ㅇㅂㅇ
    '23.11.4 10:33 AM (182.215.xxx.32)

    맞아요 그런남자 골라 결혼해야 속안터지죠

  • 14. ..
    '23.11.4 10:34 AM (121.163.xxx.14)

    맞아요
    골치 아픈 남자는 진짜 다 별로였어요
    남자는 단순해요
    저렇게 상머리 굴려대며
    뒤로 웃긴짓하고 그런 것들
    다 별로

  • 15. ...
    '23.11.4 10:39 AM (118.218.xxx.143)

    모든 사람들한테 다 생각이 많아지면 그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탓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안그런데 유독 저렇게 생각많게 하는 사람들 있어요.
    여자고 남자고 진짜 별로죠

  • 16. 여기도
    '23.11.4 10:57 AM (223.39.xxx.71) - 삭제된댓글

    올라오잖아요
    썸인데 속을 모르겠다 사귀는데 늘 의문스럽고 답답하다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남편인데 표현을 잘 안하니 속터진다
    혼자 삐진다 이런 남자들 피곤해요 그냥 직진이 좋죠
    우회하고 돌려말하고 자기를 드러내지않고 속에 뭐가 들었는지
    안보이는 남자는 짜증나서 만나기 싫어요 그냥 난 니가 좋다
    사랑한다 솔직 담백이 나아요 보이지 않는 생각은 혼자 많으면 되는데 나까지 끌고 들어가서 같이 허우적거리게 만드는 사람 스트레스 유발자임 사귀는데 늘 마음속에 물음표를 남기는 사람은 피하는데 상책임

  • 17. 여기도
    '23.11.4 10:59 AM (223.39.xxx.71)

    올라오잖아요
    썸인데 속을 모르겠다 사귀는데 늘 의문스럽고 답답하다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남편인데 표현을 잘 안하니 속터진다
    혼자 삐진다 이런 남자들 피곤해요 그냥 직진이 좋죠
    우회하고 돌려말하고 자기를 드러내지않고 속에 뭐가 들었는지
    안보이는 남자는 짜증나서 만나기 싫어요 그냥 난 니가 좋다
    사랑한다 솔직 담백이 나아요 보이지 않는 생각은 혼자 많으면 되는데 나까지 끌고 들어가서 같이 허우적거리게 만드는 사람 스트레스 유발자 사귀는데 늘 마음속에 물음표를 남기는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임

  • 18. ,,,
    '23.11.4 11:00 AM (125.138.xxx.203)

    윗님아
    그냥 본인이 표현하세요
    남자가 담백하게 나오길 바라지말고, 본인이 하면 될일입니다.
    물음표인지 느낌표인지 날 먼저 내비치면 돼요. 마냥 기다릴 필요 뭐있나요.

  • 19. 찰떡
    '23.11.4 11:00 AM (39.120.xxx.143)

    어휴

    수종적인 여자들 ㅉ

  • 20. 저는
    '23.11.4 11:01 AM (223.39.xxx.71)

    표현 잘해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 싫어합니다
    저는 제가 좋다 싫다가 분명하기 때문에 뜨뜨미지근
    무슨 생각 하는지 모르겠는 사람 싫어해요

  • 21. ...
    '23.11.4 11:11 AM (118.218.xxx.143)

    본인이 표현하고 날 먼저 내비치고 그런 말이 아니라요
    저런 사람들은 아니다라는 판단으로 내 인생에서 아웃이라는 말이에요
    원글님도 쓰셨네요. 탈락이다.
    좋은 사람도 많은데 시간 아까워요.

  • 22. 맞는 말인데
    '23.11.4 2:55 PM (211.250.xxx.112)

    남자 뿐 아니라 일반적인 관계에서도 칭찬인듯 욕인듯 애매하게 말돌리는 사람은 일단 경계하고 봐야죠.

  • 23. ㅅㅎㅎㅎㅎ
    '23.11.4 6:23 PM (124.50.xxx.40)

    무슨 망한 소리에요.
    남자 아니어도 시모, 시누, 언니, 동료가 이랬는데 무슨 뜻일까요? 글 546745643564 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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