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로된 티포트 보다가
걍 라면같은거 끓이는
스텐 전기포트도 괜찮을거같아서
보고있는데
뭐가 나을까요??
생강차나 대추차 결명자차 그런거 끓여먹으려고요
유리로된 티포트 보다가
걍 라면같은거 끓이는
스텐 전기포트도 괜찮을거같아서
보고있는데
뭐가 나을까요??
생강차나 대추차 결명자차 그런거 끓여먹으려고요
봉지 라면도 가끔 끓여드실 거면 라면 포트,
아니라면 티포트요.
보셨겠지만 티포트엔 거름망이 들어 있잖아요.
끓여서 그것만 위에서 쏙 들어낼 수 있으니
편리함이 비교할 수 없죠~.
그리고 티 전용 포트는 60, 80 이런 식으로
원하는 온도를 쭉 유지해 주는 기능이 있으니까 좋죵.
그렇게 비싸지도 않아요.
라면 포트는 온도 조절이 안돼요 끓어 넘치기도 해요
유리로 된거 온도 조절되는거 좋아요
제가 유리티포트, 스텐전기포트, 라면포트 다 있는데 말씀하신 차들이 주력이면유리티포트가 좋아요. 끓인후 적정온도 셋팅으로 달일수 있고 보온할수 있어요. 세척하기도 좋고요.
스텐전기포트는 끓기만하면 꺼지니까 말씀하신 대추,생강이 우러나지않고 입구가 좁아 세척 어려워요
라면포트는 제기준 3가지중 최악, 라면끓일때도 너무 잘 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