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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면 동네병원이나 은행에서 어머님 소리 들을 나이인가요?

아... 조회수 : 4,520
작성일 : 2023-11-03 17:58:37

님들은 들으시나용?

궁금하네요

IP : 203.175.xxx.16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3 6:00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아줌마라 부를 수도 없고
    이름 기억하기도 어려울 때 부르는 거니 의미 부여하지 마세요

  • 2. ..
    '23.11.3 6:01 PM (101.53.xxx.210)

    그냥 총각. 아저씨. 할머니. 아줌마. 선생님. 여사님. 다 같은 호칭이라 생각하세요.

  • 3. ??
    '23.11.3 6:01 PM (61.85.xxx.94)

    어머님이든 아줌마든 그게 중요한가요?
    그냥 부를말이 없으니 부르는거겠죠

  • 4.
    '23.11.3 6:10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애들이랑 소아과가면 어머님 소리 듣죠 ㅋ

  • 5. 에휴
    '23.11.3 6:12 PM (58.148.xxx.110)

    못들을 소리도 아닌데 이 호칭은 잊을만 하면 올라오네요
    까칠한 사람들 진짜 많네요

  • 6.
    '23.11.3 6:12 PM (106.73.xxx.193)

    46세인데 애들 학원이랑 병원 가면 무조건 어머님입니다.

  • 7.
    '23.11.3 6:14 PM (175.120.xxx.173)

    내가 타인을 어찌 부르는지도 생각해보세요.

    그러려니...할 줄도 알아야
    세상 물흐르듯이 살아간답니다.

  • 8. 한달에한번
    '23.11.3 6:15 PM (39.117.xxx.171)

    매달 올라오는듯
    그런소리 별뜻없이 해요
    지금 40대는 듣고 30대도 들었나?싶은데 기억도 안나네요
    신경쓴적 없어서
    환자분=이름=어머님=고객님
    가끔 그런호칭에 발작버튼 있는 분들 그런거 화내면서 사는 인생 안피곤한가...

  • 9. ㅇㅇ
    '23.11.3 6:17 PM (119.194.xxx.243)

    병원은 보통 환자분 아니면 어머님 아닐까요?
    솔직히 40넘어서 아줌마나 어머님이 이상한 호칭은 아니잖아요.
    그냥 내가 동안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인거지요.

  • 10. ..
    '23.11.3 6:32 PM (147.47.xxx.79) - 삭제된댓글

    전 이미 30대떄부터 들었어요. 애들 옷 파는 곳 지나가면서
    그런데 아줌마처럼 하대하는 호칭도 아니고 30대에 아이엄마인 사람도 많을 테니 기분 전혀 나쁘지 않았어요.

  • 11. 아버님으로
    '23.11.3 6:33 PM (113.199.xxx.130)

    불리우지 않는걸 다행으로 여깁니다
    어머님이 어딘가 싶어요 여자로 본다는 소리니께

  • 12. ....
    '23.11.3 6:33 PM (112.166.xxx.103)

    40대면 어머니가 될 나이니까요.

    실제로는 어머니 일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어머니 나이라서
    나름 예의차려서 그렇게 부르는 거죠.

    물론 듣는 사람이 어머니가 아니라면
    기분이 나쁠수도 있고
    그려려니 할 수도 있는 일이구요

  • 13. ....
    '23.11.3 6:38 PM (58.122.xxx.12)

    네 많이들 부릅디다

  • 14.
    '23.11.3 6:39 PM (49.164.xxx.30)

    그냥누군가의 엄마겠거니하고 부르는거겠죠
    근데 그나이면 그러려니하지 않나요

  • 15. Mmk
    '23.11.3 6:40 PM (58.124.xxx.207)

    별루 신경 안쓰여요.
    나쁘게 부르는표현은 아닌거 같아요.
    어머님은 아이 유치원때부터 익숙하게 듣던말이라 거부감도 없구요.

  • 16. 와우
    '23.11.3 6:45 PM (210.100.xxx.74)

    또래가 상대방인데 어머니라고 부르는게 괜찮다구요?
    까칠하다구요?
    예민하다고 하는 윗층 아줌마들 같아요^^

  • 17. ..
    '23.11.3 6:46 PM (58.120.xxx.12)

    지금 40대 초반 30프로 정도는 미혼이예요. 시대에 맞는 호칭은 아닌 듯 해요. 글고 40대 남자들한테는 아버님이라고 안부르잖아요? 여자들 호칭이 어머님 밖에 없었던 시절의 관습이죠

  • 18. ..
    '23.11.3 6:49 PM (223.38.xxx.181)

    이름 부르던데
    왜 이름 두고 어머님?

  • 19. 구글
    '23.11.3 6:51 PM (103.241.xxx.158)

    자식이.있을테니 나이대니 어머니라 한거겠죠
    설마 그 은행원 어머니 나이대라 그 러겠나요

  • 20. 직원교육 필요해요
    '23.11.3 7:10 PM (121.161.xxx.22)

    부적절한 호칭 맞아요
    여긴 살림하며 애키우는 여자들이 많아 그런가 어머님 소리에 관대한데
    미혼이거나 자식 없거나 직장에서 직급으로 불리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주 듣기 거북해요
    병원이면 환자분, 은행이면 고객님 이라 하면 될 걸 굳이?

  • 21. 30대
    '23.11.3 7:40 PM (118.235.xxx.20)

    30대부터 들었어요 노안이라 ㅠㅠ

  • 22. 시러
    '23.11.3 7:55 PM (124.50.xxx.179)

    나이를 떠나 어머니라는 호칭이 별로예요 왜 다른호칭 놔두고 어머니인가요?

  • 23. 그냥
    '23.11.3 8:09 PM (221.139.xxx.119)

    특정 연령대의 사람을 상대하는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호칭을 써요
    언니! 이 옷 어울려요
    어머니! 자녀때문에 오셨어요?

  • 24. 아무리 그래도
    '23.11.3 11:55 PM (210.106.xxx.119)

    내 또래, 잘하면 나보다 어려 보이는 간호사가 '어머님' '어머님' 하는 건 정말 너무 별로예요.
    온 국민의 가족화는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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