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부모와 대화는 거의 없었어요.
말하는거? 대화라는거? 밥 먹을때는 말 하지 먹으라고 하셨는데 밥상에서 밥 먹을때 말고는
부모님이랑 대화할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남들과 대화를 어려워해요. 대화에서는 맞장구 같은걸 잘 하라고 하는데요.
맞장구를 언제 처야 하는지? 무슨 말로 처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책도 사봤고 유투브로 보고 하는데 이게 어렵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거의 혼자 지내고 회사에서도 항상 혼자 있고 대화할때가 되면 긴장이 되구요.
어떤 말로 맞장구를 처야 하는지? 계속 그 생각만 하는거 같아요.
맞장구, 호응, 공감은 어떻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