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순대를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종종 지나갈때마다 보면서 엄청 크구나 생각만했는데
맛이 특별한건 아니죠?
광장시장에서 순대를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종종 지나갈때마다 보면서 엄청 크구나 생각만했는데
맛이 특별한건 아니죠?
그냥 그래요
빈대떡도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사람들 많아서 정신없어요
똑같아요..분위기에 취하는거죠.
외국에서 온 친구때문에 갔다가
역겨운 냄새때문에 너무 괴로웠어요.
저만 그런건지 친구는 잘 먹더라구요.
광장시장 하도 맛있네 해서 서울가서 일부러 찾아갔는데요
순대가 어찌나 큰지 놀랬네요
만두 빚다가 하기 싫을때 어쩌다 크게 만들어
빨리 해치우고싶을때 만든 그런 느낌이요
성의도 없고 맛도 없고 두번도 가기 싫던데요
일반적인 순대에 비해 돼지냄새가 많이 나던데요.
전 찹쌀순대 있으면 먹고, 토종순대 좋아하지만 광장시장 순대는 안 먹어요.
제가 먹었던건 찹쌀순대였어요.
쫀득쫀득 아주 맛있었는데요.
당면이 아닌 찹쌀 들어갔고 순대껍질도 진짜 돼지 내장이라서 순대가 짜리몽땅 짧고 뚱뚱했어요
아 그게 진짜 순대긴 하죠 진짜 돼지 막창으로 만드는.
그 4시 할머니 (그만둠 더러움 인색함 현금만 받음) 는 그냥 순대였고
시장안의 짤막한 순대는 돼지진짜 막창으로 하는거.
전 그거 너무너무 좋아해요.
비싸고 맛없어요
그냥 분위기 맛에
똑같아요
어차피 직접 만드는거 보다 대부분 받아오는거
얼마전 청량리 시장 가봤는데 순대는 거기가 찐이더만요.......
돼지의 모든 부위가 어마어마
그냥 똑같았던 기억. 떡볶이는 외국인 입맛으로 맞췄는지 맛없고
그 유명하다는순대.. 인터넷에 똑같이 팔던데..
맛도 같은지 모르겠지만.
맛 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