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이 떼를 지어서 울어제끼는데
새인데 울음소리가 도날드 덕 소리가 나네요. 뭐죠?
우왁우왁 끼엑끼엑 뭐 이런 소리로 우는데
막 꾀꼬리처럼 귀엽고 전혀 이런 소리가 아니라 기계음 비슷하게 들려요.
몸통은 진한 녹색? 이끼색? 이구요
주둥이 부분이 주황색이에요.
징그럽다고 해야할 지, 예쁘다고 해야할 지 고민하게 만드는 색.
길조인지 흉조인지 뭐 이런건 둘째치고 저렇게 오리소리로 우는데
이름이라도 알고자... 올려봅니다.
새들이 떼를 지어서 울어제끼는데
새인데 울음소리가 도날드 덕 소리가 나네요. 뭐죠?
우왁우왁 끼엑끼엑 뭐 이런 소리로 우는데
막 꾀꼬리처럼 귀엽고 전혀 이런 소리가 아니라 기계음 비슷하게 들려요.
몸통은 진한 녹색? 이끼색? 이구요
주둥이 부분이 주황색이에요.
징그럽다고 해야할 지, 예쁘다고 해야할 지 고민하게 만드는 색.
길조인지 흉조인지 뭐 이런건 둘째치고 저렇게 오리소리로 우는데
이름이라도 알고자... 올려봅니다.
박새?아닐까요.
박새 이미지 검색해보니 아니에요.
흰부분이 아예 없고, 그냥 몸통은 진한 이끼색, 주둥이는 주황색이에요.
시끄러운 놈은 직박구리예요 검색해보세요.
직박구리.
저두 직박구리
찌르래기..
꺅꺅 비명 소리 좀 짜증나죠 ㅎㅎ
도시에서도 그렇게 악착같은새는 직박구리요
아주 그악 스럽죠
걔들이 싸움이 붙으면 한놈을 죽이더라구요
파랑새 로 검색해보세요
전청조??
뭔 새가 저리 밉게 소리 지르나 했더니
직박구리군요
82는 역시. 최고!!!
암수가 꼭 같이 다녀요
수컷이 먼저 가고
여기는 안심이야 자기개 와도 돼
그럼 암컷이 고마워 그러면서 옵니다
잠시 관찰해보면
시끄러운 그 소리가 사랑의 노래임을
알게 될거에요
저기요 원글님. 근데 도날드덕 새 맞잖아요...
쥐어짜는 소리내는 새가 있는데
10월까지도 울더라구요
댓글에 많이 보이는 새로 검색해보니 맞네요
너무 듣기 싫어 어떤날은 새 입을 ㅉ 버리고 싶다 생각까지 들었어요
직박구리는 저런 화려한 색은 아닌걸로 아는데..
그냥 전체적인 색은 회색이고요.
직박구리 소리가 좀 크고 시끄럽긴 한데
물까치도 무리지어 다니고 엄청 시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