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 보니 생강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작년에 생강청을 오메가 쥬스팩토리로 즙 짜서 했는데
중간중간 찌꺼기 비워내며 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올해는 당근에서 휴롬 1세대같은 저렴한걸 사볼까 싶은데
잘 짜질까요?
신형을 사도 잘 사용하지 않고 생강청이나 배즙정도 짤 것 같아요.
아래의 글 보니 생강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작년에 생강청을 오메가 쥬스팩토리로 즙 짜서 했는데
중간중간 찌꺼기 비워내며 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올해는 당근에서 휴롬 1세대같은 저렴한걸 사볼까 싶은데
잘 짜질까요?
신형을 사도 잘 사용하지 않고 생강청이나 배즙정도 짤 것 같아요.
빼고는 괜찮아요
저아래 댓글단이 입니다 .
너무오래갈면 멈춰요 가열돼서요 ,배도 같이 갈아주세요 (설탕 덜넣으시고)
1세대 휴롬인데
생강 많이 즙짜다가 섬유질로 휴롬기어가 스톱됨
꼼짝안함
그런가요?
신형들은 안그럴까요? 알려주세요~
생갈 즙 짤 때 중간중간 배를 넣어주래요. 배는 과즙이 많아서...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28463&page=1&searchType=sear...
믹서에 배랑 생강 갈아서
전분은 가라앉은 거 빼고
설탕 추가해 끓이면 된대요.
믹서에 배랑 생강 갈아서
베 주머니에 넣어 짠 다음
건더기 빼고요.
국물만 놔두었다가 전분 가라앉은 거 빼고
설탕 추가해 끓이면 된대요.
이남자의쿡 유튜브에도 나오는데,
여긴 배는 안 넣고 물만 넣어 갈더라구요.
생강 통으로 넣으면 휴롬 스톱합니다
저는 생강을 미리 다지기로 다져서
휴롬으로 착즙해요
이러면 배 안 넣어도 괜찮아요.저도 1세대 휴롬 아직 씁니다
새거 사고 싶은데 고장도 안 나네요
친구에게 빌리려다 당근에서 2만5천원 주고 사서
생강청 만들었어요.
한 덩어리씩 넣으니 멈춰서 뒤로가기 하면 위로 올라오네요.
멈추는 거 싫어서
서너조각으로 썰어 넣으니 아주 즙이 잘 나왔어요.
매워서 따로 배 한 개 가까이 즙내고 통계피 조금
넣어 10분정도 끓였는데 아주 맛있어요.
오래 끓이지 않아 묽고 생강차로 사용할 거예요.
대추는 못 찾아 넣지 못했어요.
남은 찌꺼기는 요리에 쓰려고 약간 얼리고 청주도 부어뒀어요.
생강즙 밑부분에 가라앉은 전분은 그냥 냉장고에 있네요. 어찌해야 되나 고민중이에요.
생강 굵게 슬라이스해서 넣어도 잘 갈려요
스톱하면 분해해서 생강청소하고 다시 돌림
어지간한 양은 안 멈추고 잘 갈렸어요
다져서 넣을꺼면 생강청 안하고 맙니다 팔아파서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