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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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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주신 82님들~정말 감사합니다ㅠ.ㅠ

... 조회수 : 5,668
작성일 : 2023-11-02 14:39:26

이틀전에 

고등학생아들이 심장수술한다고 

기도부탁드린다고 글올린 82회원입니다..

 

5시간의 긴수술이 끝나고 

중환자실에 하루 ..

지금 일반병실로 이동...

남편이 아들사진을 보내주는데...ㅠ.ㅠ

그냥 모든게 감사합니다...ㅠㅠ

 

 

82님들의 기도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IP : 118.217.xxx.22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꿀순이
    '23.11.2 2:40 PM (106.102.xxx.117)

    수술 잘마치신거죠?다행이네요

    앞으로도 쭉 건강하실겁니다

    아드님 대견하게 이겨낸거 진짜 다행입니다^^

  • 2. 엄마
    '23.11.2 2:42 PM (50.92.xxx.32)

    제가 원글은 못 읽었지만…
    다행입니다. 내 자식이 밥을 먹는거
    그것만으로도 감사한거죠.

    건강 잘 회복하길 바라며
    행복하세요.

  • 3.
    '23.11.2 2:42 PM (118.221.xxx.124)

    수술 무사히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어서 쾌차해서 건강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 4. 나머지
    '23.11.2 2:43 PM (175.196.xxx.121)

    잘 회복되시길 기대합니다
    홧!팅!

  • 5. Hhh
    '23.11.2 2:43 PM (210.178.xxx.201)

    슈퍼심장을 가진 아들 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과일깍아먹으면서 심장수술할때 식겁했지뭐야~~
    하고 웃으실 일만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쭉 건강하시길

  • 6.
    '23.11.2 2:44 PM (222.154.xxx.194)

    수술 잘마쳤으니 이제 회복될 일만 남았네요 어머님도 건강잘챙기세요~

  • 7. 아드님의
    '23.11.2 2:45 PM (211.206.xxx.191)

    빠른 회복을 기도드려요.
    원글님도 마음 푹 놓으시고
    본인 부터 챙기세요.
    그래야 아이를 돌봐줄 수 있으니..

  • 8. .....
    '23.11.2 2:45 PM (203.229.xxx.14) - 삭제된댓글

    조리 잘 하고,
    얼른 건강되찾길 바랍니다.
    가족 모두 힘내세요.

  • 9. 근데
    '23.11.2 2:48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아들이 수술했는데 엄마가 왜 안가보세요.
    남편보단 엄마가 옆에서 꼼꼼히 이거저거 챙겨주면 더 힘나요.
    제발 가보세요 쫌!

  • 10. 뾰쪽이
    '23.11.2 2:50 PM (39.115.xxx.236)

    다행입니다. 얼른 쾌차하기를!!

  • 11. ..
    '23.11.2 2:52 PM (115.138.xxx.248) - 삭제된댓글

    보호자 1명 지정된 사람 밖에 허락 안 될거예요. 그리고 아빠가 보호자 할 상황이었겠지요

  • 12. 아니
    '23.11.2 2:52 PM (125.186.xxx.86) - 삭제된댓글

    위에 근데님, 원글 사정을 어찌 다 알고 이런 글에도 잔소리해요?
    심장 수술 잘 견뎌낸 아들~
    건강하게 회복하길 바랍니다.

  • 13. 지나가다
    '23.11.2 2:53 PM (210.103.xxx.101)

    그렇지 않아도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이제 빠른 쾌유를 빌께요! 젊은 친구라 금방 회복될꺼라 믿습니다!

    118님. 사정이 있으니 못 가보셨겠죠...얼굴도 못 보고 사진으로만 보는 엄마 마음은 오죽할까요...참...

  • 14. 화이팅
    '23.11.2 2:53 PM (106.101.xxx.147)

    아이 아프면 마음이 무너지죠. 항상 행복하세요♡

  • 15. 다행
    '23.11.2 2:55 PM (220.80.xxx.96)

    저도 고등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 걱정되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더더 건강해지길 바랄게요

  • 16. ..
    '23.11.2 2:55 PM (211.36.xxx.234)

    이제 잘 회복되고 더 건강해지길요

  • 17. 82죽숙이
    '23.11.2 2:55 PM (121.175.xxx.142)

    지난글은 못봤는데
    이글 보니 왜 찡하이 눈물나는지...
    어머니 고생하셨어요
    아드님 금방 완쾌될꺼예요

  • 18. Fhjjk
    '23.11.2 2:58 PM (175.114.xxx.153)

    아고 눈물나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앞으로는 쭈욱 건강하고 형복한 일만 있을거에요

  • 19. 얼마나
    '23.11.2 2:58 PM (210.100.xxx.74)

    애가 타셨을지ㅠㅠ
    그래도 회복만 남았으니 축하드립니다!

  • 20. ...
    '23.11.2 3:00 PM (171.224.xxx.159)

    정말 다행입니다.
    얼른 회복해서 가족 모두 행복한 일상을 다시 누리시길 바랍니다.

  • 21. 행운
    '23.11.2 3:01 PM (119.71.xxx.22)

    잘 회복하고 앞으로 더욱 더 건강하길 빕니다.
    애쓰셨어요. 얼마나 마음 졸이셨나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 22. ..
    '23.11.2 3:02 PM (115.138.xxx.248) - 삭제된댓글

    잘 견뎌 낸 아들도 대견하고 맘 조리며 기도하며 애 타던 어머님도 고생하셨어요. 아들 빨리 간강 회복하길 빌게요~

  • 23. ...
    '23.11.2 3:03 PM (175.192.xxx.70)

    118.235.xxx.6
    이런 글에도 잔소리 훈계할 거면
    차라리 입을 다무세요.
    무슨 사정인지 모르면서 왜 뭐랍니까?
    아빠든 엄마든 1인 있으면 됐지.

    아드님 수술 잘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얼른 회복하길 바랄게요.

  • 24. 행복하게
    '23.11.2 3:04 PM (125.242.xxx.21)

    그 글은 못봐서 기도는 못해드렸지만
    잘 회복하고 건강하고 무탈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

  • 25. dd
    '23.11.2 3:06 PM (1.231.xxx.57)

    저 위에 잔소리 뭐죠? 주책바가지? 암튼 원글님 아드님 수술 잘 돼서 넘 다행입니다. 저도 아이가 크게 아파봐서 그 심정 잘 압니다 이제 건강 잘 회복돼고 가족과 행복하길 바랍니다.

  • 26. ...........
    '23.11.2 3:09 PM (110.9.xxx.86)

    저도 지난 글 못 봤는데 이 글 읽으며 눈물이 나네요.ㅠㅠ
    맘고생 많으셨어요.
    아드님 고생했어요. 앞으로는 아픈데 없이 건강 하길 빌게요.

  • 27. ...
    '23.11.2 3:11 PM (211.106.xxx.85)

    아이고, 아들아, 장하고 고맙다!
    엄마 꼭 한번 안아줘라. 네 어머니 속이 까맣게 탔을것이여.

  • 28. ....
    '23.11.2 3:11 PM (211.221.xxx.167)

    수술 잘될꺼 같았어요.회복도 빠른테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아들도 남편분도.원글님도 너무 고생하셨어요.

  • 29.
    '23.11.2 3:14 PM (119.193.xxx.110)

    다행이네요ㆍ잘 희복해서 꼭 건강해지길 바라겠습니다

  • 30. ...
    '23.11.2 3:16 PM (183.102.xxx.152)

    아드님 고생했네요.
    엄마아빠도 맘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이전보다 더 건강해질겁니다.
    행복하게 사시길요.

  • 31. ...
    '23.11.2 3:17 PM (49.174.xxx.21)

    다행입니다! 회복 잘 해서 얼른 완쾌하기를 바랍니다!

  • 32. 다행
    '23.11.2 3:17 PM (118.235.xxx.26)

    아들~~언넝 쾌차하자!! 항상 건강하고 꽃길만 걸어요!!

  • 33. ...
    '23.11.2 3:21 PM (118.217.xxx.225)

    큰힘되어주신 82님들 감사합니다.
    제가 병원을 갈수가없는이유는 종합병원이라 보호자 1명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키가 큰 아들을 케어하기엔 저보다 남편이 낫다고 판단하여 남편이 휴가를 내서
    있는상황입니다.
    주말에는 제가 가서 돌보고 남편을 쉬게 할 예정이구요.
    감사합니다

  • 34. ㅇㅇ
    '23.11.2 3:24 PM (175.116.xxx.60) - 삭제된댓글

    에구,,,,제일 힘든일을 겪으셨네요, 아직 아프면 만사가 다 소용없죠,
    얼른 다 나아서 뛰어다닐거예요~!!!

  • 35. ...
    '23.11.2 3:27 PM (222.112.xxx.217)

    얼른 건강하게 집으로 올수있길 바랍니다.

  • 36. ...
    '23.11.2 3:29 PM (223.194.xxx.247)

    정말 다행이네요~~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 37.
    '23.11.2 3:38 PM (223.39.xxx.29)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거에요!

  • 38. 아휴~~
    '23.11.2 3:39 PM (182.211.xxx.15)

    정말 다행이네요..
    얼른회복해서 엄마 아빠랑 행복하길 바랍니다.~
    아이가 배만 아프다구해도 속이타는데
    얼마나 속 끓이셨을까요.^^

  • 39. 어머니기도
    '23.11.2 3:46 PM (220.127.xxx.104)

    덕이게도 잘 아이가 견뎌줘서 ..그리고 결과를 다시 댓글로응답해 줘서 감사합니다.~~

  • 40. 저도
    '23.11.2 3:52 PM (210.96.xxx.10)

    저도 기도했어요
    무사히 수술 끝난거 축하드려요!!!

  • 41. ㅇㅇ
    '23.11.2 3:55 PM (119.200.xxx.116)

    얼마나 마음졸이셨을까요 고등아들둔 맘으로 저도 울컥합니다 더 건강하게 잘 클거에요 힘내세요!!

  • 42. 축하드립니다
    '23.11.2 3:56 PM (211.254.xxx.116)

    자녀분 빠른회복 하길 바래요 식사 잘하시고 기운내세요

  • 43. 가을은
    '23.11.2 4:06 PM (14.32.xxx.34)

    다행입니다
    수술 잘 끝났으니
    이제 회복하고 퇴원하면 두배 세배 건강해질 거예요

  • 44. 디행이에요
    '23.11.2 4:23 PM (211.35.xxx.138) - 삭제된댓글

    귀염둥이 어서 완쾌하자!!!!

  • 45. 헬로키티
    '23.11.2 4:41 PM (118.235.xxx.180)

    얼른 회복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원글님도 보호자로 계신 남편 분도 힘내세요

  • 46. 하루
    '23.11.2 5:04 PM (122.39.xxx.248)

    뒤늦게나마 빠른 회복 기도드립니다
    아들~~~ 빨리 일어나자~~~~

  • 47. 회복기도
    '23.11.2 5:49 PM (118.235.xxx.72)

    자,이제 회복 기도 드릴게요.아들아, 언능 나아서 뛰어 댕기자.^^

  • 48. . .
    '23.11.2 5:54 PM (219.250.xxx.222)

    어머눈물나네요ㅠ
    기도합니다
    아드님 빨리 나아 건강히 집으로 가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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