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엄마 글 보다 생각나서 말이지만

이상한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3-11-01 17:41:01

그런 이상한 엄마를 아직까지 한 번도 만난적이 없어요... 

얘기도 못들어봤구요... 

전 다행인가요..

게시판만 봐도 넘나 신기해요...

IP : 223.38.xxx.1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ㅇ
    '23.11.1 5:4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애키우면 한두명씩 있던데요
    동네불문

  • 2. ,...
    '23.11.1 5:43 PM (114.200.xxx.129)

    그게 동네 아주머니들뿐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정말 다양한 유형의 사람 만나려면 영업직이나 서비스직종자들은 만날것 같아요.. 그런 분들은 정말 별 사람들 다 볼것 같아요.. 그런 직종에서는 일해본적이 없어서 걍 평범한 사람들만 만나고 살아왔나보다 해요

  • 3. 구글
    '23.11.1 5:43 PM (103.241.xxx.158)

    님이 엄청 좁은 인간관계 있거나 그런류의 여자가 님에게 관심을 안 가질만한요소가 있나봐요 ㅎㅎㅎ

  • 4. 일단
    '23.11.1 5:45 PM (223.38.xxx.153)

    직장에선 이상한 사람 많이 봤구요.. 동네에선 못봤어요..직장맘이라 바쁘긴 하지만 모임 거의 참석 하는 편이구 이사 다니느라 3군데 정도 동네 겪어봤고 아이는 초고학년이에요

  • 5. ....
    '23.11.1 5:54 PM (106.102.xxx.72) - 삭제된댓글

    워킹맘은 그런 인간이 먹이감으로 안 노리죠. 전업 나르라면 자기가 직업이 없으니 꿀린다고 생각할수 있고 필요할때 마구 불러내기도 어려우니 배제할거고 워킹 나르 역시 자기가 시간 없어서 못 챙기는거 뽑아먹고 시켜먹어야 하는데 워킹맘은 이용가치가 떨어지죠.

  • 6. ...
    '23.11.1 6:15 PM (1.241.xxx.220)

    저도 워킹맘이고 아이 초고학년인데, 1학년때 뙇 만났어요.
    그때 제가 휴직중이었고, 좀 다른 세상이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저만 그렇게 이상하게 생각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습니다.

  • 7. 저는
    '23.11.1 6:48 PM (115.21.xxx.164)

    직장에서는 못봤고 이상한 동네 엄마는 지금 겪고 있어요 인내를 가지고 친절하면 안되는 거구나를 느껴요 잘해주는 사람에게 헛소리 하고 진상을 부리더군요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는 찍소리 못하는 것도 봤어요 저사람 정신이 이상한가보다 상종을 못하겠다 수준까지 봤어요

  • 8. ...
    '23.11.1 8:18 PM (221.146.xxx.22)

    저 인간관계 엄청 좁은데 저도 만나봤어요. 40대들어서..

    그뒤로 과한 친절 주는 사람은 경계해야겠다 싶어요

  • 9. 음..
    '23.11.1 8:30 PM (211.184.xxx.190)

    결혼전 짧았던 직장생활..공부 중...등등
    어느 집단에나 있더라구요.
    역대급은 아니고 조금씩 이상한 사람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저랑 안 맞고 결이 달라서 그랬다 쳐도
    ..
    (아까도 그 글에 댓글 달았지만)
    남의 아이 해꼬지하려는 동네역대급진상엄마...
    캐릭터 대박이었어요.
    이런 사람이 진짜 있구나 싶었죠.
    아침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 10. 사회, 동네엄마
    '23.11.2 10:17 AM (124.243.xxx.12)

    사회에서도 보구, 동네엄마 중에도 봤어요.

    사회에서는 소시오패스도 있고, 남 성과 가로채고 이간질하고 그런사람들 어디나 있구요..

    동네엄마는
    에너지과잉, 열등감...때문인건지 먼지
    주로 돼지엄마처럼 휘두르는 엄마중에 있어요
    뒷담화하고 남 험담 퍼뜨리고,,
    사람 휘두르고 무리짓고..
    조심해야되요. 반면교사 삼아야되고
    피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8330 12월12일입니다 1 결혼기념일 2023/12/03 1,307
1518329 신축아파트 입주ㅡ인테리어 손볼까요 11 내집 2023/12/03 2,255
1518328 부자인 부모와 못사는 자녀 17 ㅡㅡ 2023/12/03 7,435
1518327 입주청소 직접하신분! 4 때인뜨 2023/12/03 1,213
1518326 e북도 습관 들이면 좋을까요? 4 .. 2023/12/03 1,226
1518325 부부 3 며느리 2023/12/03 1,902
1518324 변진섭 진짜 노래 잘했네요 9 ... 2023/12/03 2,450
1518323 이 경우는 돈을 많이 쓴 건가요? 11 유산정리 2023/12/03 3,485
1518322 신랑 조카 출산 16 마늘꽁 2023/12/03 3,404
1518321 남녀 갈등은 군대문제 같아요 30 슬프다 2023/12/03 2,074
1518320 전시적참견?엄정화 검정패딩. 1 겨울 2023/12/03 3,292
1518319 전기장판 고장났어요 추천부탁드려요 15 ... 2023/12/03 2,869
1518318 윤석열은 사법고시를 어떻게 통과했을까? 21 근데 2023/12/03 3,908
1518317 스페인 그라나다 1월 옷차림요 3 여행 2023/12/03 1,895
1518316 엄마랑 연끊고 싶어요 21 .. 2023/12/03 5,792
1518315 공무원은 어떻게 부를 축적해야 할까요? 19 ^^ 2023/12/03 5,757
1518314 내가 대통령 되면 7 그러면 2023/12/03 1,269
1518313 휘슬러 냄비 평이 극과극이네요 23 2023/12/03 4,773
1518312 부동산 글보면 어이없는게 52 000 2023/12/03 6,544
1518311 안맞는남편 12 ㅈㅈ 2023/12/03 3,283
1518310 마늘 하나에 일부 검은 곰팡이 있으면 한 통 다 버려야 하나요 4 마늘 2023/12/03 2,592
1518309 탄핵이 쉽나 ㅡㅡ 17 .... 2023/12/03 2,438
1518308 베이글은 있고 크리치즈는 없고..ㅠㅠ 5 2023/12/03 1,902
1518307 최가 아니고 여자가 먼저 꼬심 4 ... 2023/12/03 4,998
1518306 수능시험에 나오는 문학작품모음 책있을까요? 6 수능 2023/12/03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