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지블링이 고급스러워 보였는데
자꾸보니까 지블링 없는게 더 고급스러워보이네요.
그냥 자연 광택. 소재 좋고 최대한 가공을 덜한게 이뻐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더니
레스 이즈 모어 가 늘 답같네요.
예전엔 지블링이 고급스러워 보였는데
자꾸보니까 지블링 없는게 더 고급스러워보이네요.
그냥 자연 광택. 소재 좋고 최대한 가공을 덜한게 이뻐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더니
레스 이즈 모어 가 늘 답같네요.
제눈에 지블링 너무 징그러워(?) 보여서
없는걸 선호합니다..
제가 그 지블링이 영 마음에 안들어요
맘에드는 울코트도 지블링이 있어 맘 접었습니다
지블링 없는 캐시미어 어떤거 보셨는지요?
저도요. 고급캐시미어는 좌르르 맺히는 거 하나없이 보이게
흐르는 게 맛인데 지블링 촌스럽고 어수선해 보여서 저도 싫어요.
지블링이 이뻐보이지가 않아요
막스마라 코트도 딱히 예뻐보이지 않구요
옛날 스타일 같달까... 걍 개취예요
지블링 있는거 입어보고 싶었는데..
이번 구호에선 지블링 있는건 색이 맘에 안들어서 어쩔 수 없이 없는걸로 샀거든요 ㅎㅎㅎ
이 글을 보니 잘 샀다 싶네요~~
맨 윗님 구호에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