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보는것도 너무 싫네요
둘이 치고박고 싸우던가 말던가
사진보정 과하게해서 올린 사진도 진짜 꼴사납구요
사진만 보고는 누구지? 해서 클릭하면 남씨
본인얼굴 모르는 사람 없는데
왜 그런 희한한 사진을 자꾸 올리는건지
둘다 제정신 아닌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 글을 계속 봐야 되는건지
제목으로 보는것도 너무 싫네요
둘이 치고박고 싸우던가 말던가
사진보정 과하게해서 올린 사진도 진짜 꼴사납구요
사진만 보고는 누구지? 해서 클릭하면 남씨
본인얼굴 모르는 사람 없는데
왜 그런 희한한 사진을 자꾸 올리는건지
둘다 제정신 아닌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 글을 계속 봐야 되는건지
지금 제일 핫한 뉴스인데
보기싫으면 클릭하지 마세요
이글 쓰고 싶었어요.
대장짓하며 써라 마라 글쓸때 첫댓글로 달려와 완장차지 마세요. 뭔데 글쓰기도 써라 마라 하세요?
님이 보기 싫다고 다른 사람이 님위해 글도 못써요?
이제 시작인데 그만하라굽쇼?
댓글에 연쇄결혼마 보고 빵터졌어오.
역대급 이슈니까
이게 제일 핫한 뉴스라고 말할 수 있는 그 단순함과 당당함에 놀라고 갑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으니 이리 화제가 되는거겠지 하는 생각에 아찔하고 그런 사람들이 그득한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 앞이 깜깜한 현실이네요
제정신 아닌 두사람글을 계속 봐야되나요
여자가 남자짓을 하질 않나
임신을 했다고 하질 않나
뉴스 나와서 눈물 질질에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도 엉망인데
이런 미친 두사람글 봐야되니 더 짜증나요
제목만 봐도 스트레스네요
이젠 아나운서 이혼까지 더해서 또 난리....
아니면 한동안 82 오지 말던가요
님이 피해야지 다른 사람에게 내 입맛에
안맞는글 쓰지마 하는건 완장차는거죠
님이 선생님도 아니고 싫은 글은 패스하면 되지 이래라 저래라세요?
원글같은 사람 웃겨요
유료회원도아니고 보기싫음 안들어오면 되지 지가 뭐라고 글을 올리라마라
어디서 몰려왔는지 82를 우습게 보네요.
게시판을 난장판을 만들고 싶은데 뚯대로 될리는 없을테고
어디서 몰려왔는지 82를 우습게 보네요.
쓰레기 글들로 게시판을 난장판을 만들고 싶겠으나
뜻대로 될리는 없을테고
여기가 자겐데 그럼 아름다운 얘기, 여행 얘기만 떠들란거에요?
주소 잘못찾았네요
그만 보고 싶어요
아래 파랑새라고 ... 어이가 없어서...
청조라고 이제 그렇게 부르는건가요?
저도 그 제목은 패스해요
근데 제목도 피곤한거는 사실이에요
가능하면 아름다운 이야기만 보고 듣도록 하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쓰잘데기 없이 추악한 남 사생활이 뭐그렇고 궁금할까요
자기 삶들이나 열심히 살면 그만인것을
특히요. 이랬니저랬니 추측성 글이요. 그 사기꾼들이 먼 말을 했든 꼭 이편저편 나눠서 싸워요~ 사건의 본질은 어디가고 망상으로 소설쓰는게 너무 해악인거 같네요.
제목에 쓰는것만 해도 어디에요.
제목마저 보기 싫다니...
그럼 한동안 82 보지 마세요.
아, 근데 여기 아니라 어딜가도 다 그럴테니
인터넷도 당분간 하지마시고
티비도 보지마세요.
이제는 원글님 의견 동의해요
처음 3일정도는 늘 그렇듯이 사건 사고 주목되는 일들이 게시판에 올라오기 마련이지만,
지금은 그들 너무너무 기괴하고 보기싫어요 관심도 없음
나라일이 심각한데
자유게시판 글까지 내맘에 드는글로 올리라마라인지???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고
그것도 싫으면 안오면 될것을.
작정하고 대문에 올리는 느낌..
1주일정도 신나게 즐겼으면 된거 아닌가?
알바들이 작정하고 대문에 올리는 느낌..
이런글이 더 알바 같은데??
왜 무슨 이슈만 있으면 보기 싫다는 둥
그만하라는 둥 자유게시판에서 자유를 막고
언론을 막니 뭐니 욕해대면서 대중여론을 막고있네 같잖아서
내로남불 어디가나 ㅋㅋㅋ
저집단은 자기들이 뭐라도 되는줄.
대체 자기들이 뭔데 이래라저래라.
싫음 읽지 마세요.
자게에서 쓰라 마라 하는 건..
그때 그때 흘러가는 거고
보기 싫음 패스하고
글 쓰고 싶음 쓰는 거구요.
내가 패스 하는게 맞는거죠
며칠간 보이니까 질리긴 하네요
그래서 저는 안봐요
그냥 클릭 안하면 되잖아요
하루에 몇천개글이 올라오는 자유게시판에서 싫음 안읽으면 되지 뭘 쓰지마라 별나게 구나요.
필요한 글만 골라읽어도 될걸, 굳이 이런글 쓰는 사람들은 친구없어서 게시판에 일기장쓰는 분들일듯
취향에 맞는 사람이 많다는데 뭘 어쩌겠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