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옷인데 두꺼운 편이구요.
물파스, 치약 , 과탄산소다..식초...얼룩제거제 등등 다 해봐도 지워질 생각을 안하네요.
꽤 많이 뭍긴 했어요.주머니에 볼펜을 넣어놓는 바람에 잉크가 흘러나왔나봐요ㅠㅠ
좀 지워지는 기미라도 보여야 열심히 비벼볼텐데.. 살짝 번지기만 하고
더 오염만 되네요
해결보신분 계실까해서 방법을 여쭤봅니다.
과탄산소다에 뜨거운물이면 웬만한 얼룩은 다 제거되든데..
이번엔 안되네요
흰옷인데 두꺼운 편이구요.
물파스, 치약 , 과탄산소다..식초...얼룩제거제 등등 다 해봐도 지워질 생각을 안하네요.
꽤 많이 뭍긴 했어요.주머니에 볼펜을 넣어놓는 바람에 잉크가 흘러나왔나봐요ㅠㅠ
좀 지워지는 기미라도 보여야 열심히 비벼볼텐데.. 살짝 번지기만 하고
더 오염만 되네요
해결보신분 계실까해서 방법을 여쭤봅니다.
과탄산소다에 뜨거운물이면 웬만한 얼룩은 다 제거되든데..
이번엔 안되네요
어떤펜인지 모르겠는데
153펜 잉크는 세탁소에서도 못지웠어요.
밝은 프라다천 종류의 잠바였는데.
물파스
세탁소가도 안되요. 그냥 버려야해요
크린토피아 특수오염비 내고 지웠어요
가죽가방에 묻은 거 손소독제와 물파스로 지운 적 있어요.
그리 여러번 한건 못 뺄거에요
세탁하게 좋은 날 유툽의 먄능세제
에탄올 3: 주방세제 1 비율로 만능세제 만들어 써보세요
뭍은 게 아니라 묻은 겁니다.
볼펜 자국은 물파스...라고 알고 있었어요.
저번주에 에르메스 피코탄을
사무실 책상 위에 놓고 퇴근 준비를 하다가
볼펜 정리한답시고 통에 꼽는 동작 중에
가방에 볼펜 자국을 냈어요ㅜㅜ
진짜 ... 말잇못..
물파스는 없는데
갑자기 가방에 모기약 넣었던 기억이나서
(겔 스타일 튜브)
쭉 짜서 화장지에 묻혀 문질렀더니
깨끗하게 지워짐!!!!!
아마 가죽이라 잘 지워졌나봐요.
근데 천은 좀 힘들듯 해요.
손 세정제도 뭐든 지워내던데
듬뿍 짜서 문대보세요.
어차피 버려버린 옷이라 생각하고
여러방법 다 시도해보세요.
흰와이셔츠 별별 방법 다 해봤는데 안돼서 버렸어요
락스도 안되는 건 처음이었어요
방법이 있으면 저도 알고 싶어요
발을 씻자
효과본분 있다고 봤던거같아요..
정확치는 않습니다만
워낙 요물제품이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