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 때 봤던 광고인데 채시라 씨 광고 중 이거 제일 좋았어요.
어린 마음에도 어쩜 이렇게 슬프게 광고를 잘 만들었을까 싶고 저 뒷모습만 보이는 남자는 얼마나 마음이 미어질까 생각도 들고.
이 광고인데요
유튜브 댓글에 누가 노래 제목을 달아놓기는 했는데 한글로 이어붙여놔서 뭔 소린지 모르겠어요. 검색도 안되고.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저 어릴 때 봤던 광고인데 채시라 씨 광고 중 이거 제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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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댓글에 누가 노래 제목을 달아놓기는 했는데 한글로 이어붙여놔서 뭔 소린지 모르겠어요. 검색도 안되고.
아시는 분 계실까요?
https://youtu.be/NT87hXSPV1A?si=Mj43SraukrCBUQK_
루 크리스티 saddle the wind
Saddle the wind-Lou Christie래요 shazam이
유아웰컴
Lou Christie의 'saddle the wind'
번안해서 부르기도 했었지요.
하남석 '바람에 실려'
세상에 이렇게 금방 나오다니!!
감사합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궁금했는데 어우 진작 물어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