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설(구정) 전후해서 서유럽(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패키지 여행 예정입니다.
롱패딩 꼭 필요할까요?
갱년기라 열 많고 따뜻한 남쪽동네 거주중이구요, 자차 출퇴근, 거추장스러운 옷 싫어해서 롱패딩, 롱코트 잘 안입어요. 무엇보다 옷장 차지하는 것도 싫고요.
구스 많이 빵빵하지는 않은 다소 가벼운 하프패딩(엉덩이 덮는 정도) 안에 겹쳐입는 정도로 안될까요?
롱패딩 무장해야 할 정도로 추울까요?
내년 2월 설(구정) 전후해서 서유럽(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패키지 여행 예정입니다.
롱패딩 꼭 필요할까요?
갱년기라 열 많고 따뜻한 남쪽동네 거주중이구요, 자차 출퇴근, 거추장스러운 옷 싫어해서 롱패딩, 롱코트 잘 안입어요. 무엇보다 옷장 차지하는 것도 싫고요.
구스 많이 빵빵하지는 않은 다소 가벼운 하프패딩(엉덩이 덮는 정도) 안에 겹쳐입는 정도로 안될까요?
롱패딩 무장해야 할 정도로 추울까요?
필요없어요.
이상기온이라 유럽 날씨 안추워요.
올해는 눈이 오기나 할지..
롱패딩 없이 추울때는 안에 조끼 더 입었어요
대신 전기담요 가져가세요
올 2월에 다녀왔는데 롱패딩까진 필요 없었어요
주로 니트- 조끼 -가디건/두꺼운셔츠-경량패딩/가죽점퍼/하프코트 차림에 벗었다 껴입었다 하다가 좀더 추운날엔 외투를 가벼운 숏패딩으로 입었어요 숄이나 목도리도 챙겨가면 좋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