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비법 좀 공유해 주시길요;;
어느 땐 맛있고 또 어느 땐 맛없게 되는데
결국은 솜씨 부족이겠지요?
도와주세요 김장이라도 맛있어야 식비 절약 될 것 같아요
육수비법 좀 공유해 주시길요;;
어느 땐 맛있고 또 어느 땐 맛없게 되는데
결국은 솜씨 부족이겠지요?
도와주세요 김장이라도 맛있어야 식비 절약 될 것 같아요
육수 복잡하게 해서 김치.망인 경우 있어요.
젓갈에 감칠맛이 있으니
찹쌀풀 쑤고 새우젓과 액젓 넣고 버무리면
기본 맛은 보장됩니다.
20년 이상 김장 직접해 본 결과 그렇더라구요~
과일육수.. 사과 양파 다시마 무
황태육수.. 황태머리 다시마 멸치 무
새우육수.. 보리새우 멸치 다시마 무
멸치육수..멸치 다시마 무
입맛대로 골라 하세요
진하게 우리고 찹쌀풀 쑬때도 육수로 끓이면 맛있어요
멸치육수(멸치 다시마 무 ) 진하게 우려서
찹쌀죽(가루아닌 찹쌀로 합니다) 쑬때도 육수로 끓여요
생새우 꼭 넣고요
저도 이것저것 시도했는데
결국 육수 없이
찹쌀풀에 황석어젓, 까나리액젓 조합으로
정착했어요
재료도 단순하게
절임배추 무채 양파 마늘 대파 갓 고춧가루
제 비법은 황석어젓과 딤채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것저것 시도했는데
결국 육수 없이
찹쌀풀에 황석어젓, 까나리액젓, 새우젓 조합으로
정착했어요
재료도 단순하게
절임배추 무채 양파 마늘 대파 갓 고춧가루
제 비법은 황석어젓과 딤채라 생각합니다
김치 잘 담근다는 얘기 듣는 사람인데요
30년 가까이 김장 하면서 깨달은게
양념 심플하게 하는게 답인 것 같더군요
예전에는 오만재료 다 넣고 담았는데 김치 맛이 복불복이었는데요
육수는 황태포만 진하게 끓여서 넣고
멸치액젓과 새우젓만 넣고 깔끔하게 하면서부터
꾸준하게 맛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김치 맛은 배추가 많이 좌우하는 것 같아요
불암이나 휘파람등 좋은 품종 배추로 김장해야
아삭하고 맛있어요
황석어젓이요
이게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차이가 커요
저는
새우젓 카나리 멸치 황석어젓 비율을 같이 넣어요
돌아가신 친정엄마 자타공인 요리하면 어디가서 빠지지않고 김치는 전라도식으로(고향이 전라도라서)담으셨는데 김지 김장 할때 육수 내는걸 한번도 본 적 없어요
김치 담글때도 육수가 필요한가요?
전 멸치가루+고구마가루, 육수는 황태머리육수요. 젓갈은 멸치젓, 새우젓만 넣고요. 늘 레시피대로 하기 때문에 맛의 변화는 거의 없어요. 배추는 직접 절여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0&num=1115262&page=1&searchType=sear...
히트레시피 요거 육수 맛있어요. 이대로만 담아도 성공해요
배추 짜게 절여 헹궈 반나절 물뺀후에
청갓,홍갓 싹고 쪽파썰고, 무채썰고, 새우젓하고 액젓,멸치진젓이나
황석어 다진거랑 설탕과 매실액 약간넣고, 찹쌀풀 쑤어 식히고, 식힌 찹쌀풀에 배쥬스 2캔 넣고 고추가루 넣어 짜게 양념장 만들어서
버무리고 속넣음 깔끔해요.
김장할때 육수?넣는 걸 듣도 보도 못했어요
젓갈로 간맞추지 육수?? 김장할때 물기도 되도록 안 넣으려고 배추물빼고 채소 씻은것도 물기 거두고 하는데. 그래도 시간지나면 물기 많으면 맛 달라지고 국 엄청 나오고.
김치 판매가 많아지면서 육수로 담근다는데 젓갈을 아끼기 위한 홍보가 아닌가 개인적으로생각합니다만 진실이야 모르겠고 하여간 육수 안넣어요
밭에서 막 뽑아 온 속이 노란 해남배추를
받고 난감했는데 옆사람들이 배추 너무 좋다고
울며 겨자먹기로 김장봉지 두겹에 간을 했는데
도중에 물니 새버려서 다시 또 하고 난리부루스를 친 적이 있어요.
특별한게 있었다면 어릴때 기억을 더듬어 싱싱한 조기새끼를 깨끗히 손질 후
토막내어 배추 사이에 박고 일반 김장 양념으로
담고 김냉에 들여보냈죠.
우리 가족은 저부터 김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저그런가 보다 했는데
시모에게 보내드린 김치한통,
혼자 계시니 풀지도 않고 그대로 일반 냉장고에
보관하다 설 즈음에 다 당신 자식들 모였을때
꺼냈는데 그 김치 맛이 환상적이 었다고
과묵한 남편,아이,시누이들 모무 한결같이 ..
저는 잘 안먹지만 시가에선 제 김치
정말 맛있다고 ...
여느해와 달랐던건 싱싱한 배추를
난생처음 직접 절였는데 그때 날씨가 추워
베란다서도 벌벌 떨면서 절였고 ..
싱싱한 조기가 들어갔다는거 외 특별히 다른점은 없었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누구나 나름 온 정성을 다 해
김장 하잖아요?
배추가 중요하고 날씨도 중요하지 않을까도 싶고 김치를 개봉하지 않고 두는것도 맛있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언제나 김장 열 포기 남짓하면서도
몸살 앓을 정도로 일 못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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