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 있는 교포들도
미국에선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갖고 살아가나요?
유학 후 정착목표로 유학을 고려중인데..이방인 느낌이 든다면 내내 외로울 것 같고..그래서요..
참 한국이 미래가 없어 보이는데 그렇다고 나가자니 그것도 정답은 아닌것 같고.. 어렵네요..
미국 시민권 있는 교포들도
미국에선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갖고 살아가나요?
유학 후 정착목표로 유학을 고려중인데..이방인 느낌이 든다면 내내 외로울 것 같고..그래서요..
참 한국이 미래가 없어 보이는데 그렇다고 나가자니 그것도 정답은 아닌것 같고.. 어렵네요..
2세들은 별로 안그래요
여기서 살다간 경우에는 그런 느낌 어쩔 수 없죠
한국 내에서 도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면 그런걸요
그 사회의 주류가 아니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마찬가지 아닌가요?
애들보면 어릴땐 다 섞여서 놀다가 클수록 비슷한 인종으로 갈리더라구요.
텍사스 살았고 잠시 일때문에 한국있어요.
2세들은 또 다양성에 대한 미디어의 주입식 교육을 받아서 지금 1세대들이 느끼는 이방인 느낌 정도는 아니예요.
좀 특이한건 모여살면서 안정을 찾고 세상 당당한 인도인, 중국인들에 비해 한국인들은 잘 안뭉치고 서로 경계하고 잘 주눅든다는거. 주로 1세대들이 그래요.
지금의 2세대는 전혀 다릅니다.
1세대는 대부분 이방인 느낌이 있을거 같아요.
어렸을때 이민간 1.5세대인 사람들은 반반일거같고,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정체성이 미국인에 가깝지않을까요.
아이가 2학년때 와서 지금 고딩인데 인종이 골고루 있는 학교를 보내니 불리 문제도 없고
다양한 아이들이랑 친구하네요..
거기서 태어나거나 어릴때부터 정착해서 살지 않으면.
그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아니요. 미국은 다양한 인종이 모여사는 곳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서 별다른 인종 차별도 없고 속으로 그런 마음이 들어도 대놓고 차별 했다가는 큰 일 나고요. 오히려 아시안 같은 소수 민족이 출세할 기회가 많은데요 지역에 따라서요
위로 올라갈수록
이방인 느낌 있습니다
그냥 저냥 사는데에는.무리 없어요
위로 올라갈수록 잘사는 동네일수록
폐쇄적이거 차별있어요서
이방인 느낌 있습니다
그냥 저냥 사는데에는.무리 없어요
기왕이면 백인 끌어주죠.
추천도 우선순위가 있고..
우리나라.학연 지연 있듯이
인종차별합니다
기회도 적어요
시민권자이고 20년째 되어 가는데도 항상 이방인이예요.
문제는 한국가서도 그런 느낌이 들어요...고향을 잃어버린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