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이 많은 체질 없는 체질 ᆢ이런건 뭘로 아나요?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23-10-31 10:25:45

우리가족 네명인데요 남편은 자기가 열이 많은 체질이라고 홍삼같은거  안먹어요  근데 열이 많은지

모르겠구요

딸애는 열많은 음식 생강차 계피 이런것들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요 

그럼 우리딸은 열많은 체질인가요?

아들은 땀을 많이 흘리는데 

저는 열이 없는 체질 같다고 저혼자 생각합니다 ㅎㅎ

 

이런건 어떻게 아나요?

몸에 맞는 음식을 먹고싶네요  

 

체질검사라도 해볼까요?

IP : 106.102.xxx.1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31 10:28 AM (58.235.xxx.36)

    정확히는 알수없어요, 인삼제품먹고 저정도면 열많은거맞아요

  • 2. ..
    '23.10.31 10:30 AM (180.70.xxx.73) - 삭제된댓글

    추위 안 타면 몸에 열 많은 체질이겠죠.

  • 3. ~~
    '23.10.31 10:52 AM (49.1.xxx.129) - 삭제된댓글

    젊었을 땐 겨울에도 청바지 하나 입고 허벅지가 빨개져도 절 돌아다님. 그깟 피부만 차가운 거지.. 40후반에 크게 아프기 전까지 그랬어요ㅎ
    여름에 더울 때는 헤롱헤롱 인격상실 분노조절 어려움
    그래서 거의 집에만 있음.

    인삼은 삼계탕처럼 음식에 들어간 것만 먹어요.
    인삼차도 뭔 맛인지 모르겠고
    인삼껌은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 나서 지하철이면 다른 칸으로 가요.
    생강은 좋아해요.

  • 4. ~~
    '23.10.31 10:52 AM (49.1.xxx.129)

    젊었을 땐 겨울에도 청바지 하나 입고 허벅지가 빨개져도 잘 돌아다님. 그깟 피부만 차가운 거지.. 40후반에 크게 아프기 전까지 그랬어요ㅎ
    여름에 더울 때는 헤롱헤롱 인격상실 분노조절 어려움
    그래서 거의 집에만 있음.

    인삼은 삼계탕처럼 음식에 들어간 것만 먹어요.
    인삼차도 뭔 맛인지 모르겠고
    인삼껌은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 나서 지하철이면 다른 칸으로 가요.
    생강은 좋아해요.

  • 5. .....
    '23.10.31 11:30 AM (112.167.xxx.79)

    홍삼 들어간 것 먹으면 머리 어지러워요. 가슴도 콩닥 뛰고. 그래서 인삼 이런 건 무서워서 안먹어요.. 가끔 수삼 한 뿌리 먹을 일 있음 먹긴 합니다.

  • 6. 열많은체질
    '23.10.31 11:31 AM (118.235.xxx.37)

    제가 열이 많은데요, 우리 집안 내력이고요.
    더위 많이 타고 땀 많이 흘리고 겨울에도 창문 열곤 해요.
    땀 흘리니까 더울땐 절대로 뜨거운 음식 안먹고 한번 입은옷은 무조건 세탁기로..
    열 많은 체질은 인삼 먹으면 최악의 경우 죽을수도 있다는 의사샘 말씀이 있어요. 절대 인삼 먹이지 마세요.
    또한 뿌리채소도 안좋다고 해요.

  • 7. 열많은체질
    '23.10.31 11:32 AM (118.235.xxx.37)

    유튭만 돌리면 정보 많은데요

  • 8. ::
    '23.11.1 8:25 AM (218.48.xxx.113)

    열이많은 체질도 추위타요.
    그거랑 달라요. 8체질 한의원에서 체질진단 해보세요.
    원글님 남편은 열태양인 같아요. 유전적으로 딸도요.
    인삼 이런거 먹음 않좋아요.
    열태양인은 한약도 영약도 않먹야되는 체질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8092 인형 한마리 데려왔어요 9 ... 2023/12/02 3,797
1518091 대만 숙소 추천해주세요 8 알사탕 2023/12/02 1,562
1518090 메추리알 조림 유통기한 3 얼마나 2023/12/02 1,267
1518089 (명박이 등판)이명박 전 대통령 베트남 방문 7 응? 2023/12/02 1,576
1518088 서울대 간판 건 치과나 병원들 확인할 방법 8 ... 2023/12/02 2,188
1518087 폼클린져 세안 후에 막이 생긴 듯한 느낌 뭔가요 3 피망이엄마 2023/12/02 904
1518086 요즘 다이소에서 산 물건중 좋은거. 12 다있드나 2023/12/02 9,080
1518085 전세 계약금 6 ^^ 2023/12/02 881
1518084 운동 꾸준히 생활화했더니 체력이 10 ... 2023/12/02 6,051
1518083 양털 무스탕, 천연가죽이 보풀? 생기나요? 김장언제 2023/12/02 664
1518082 제주도에서 쑥절편 주문하시는 분 계신가요 6 assaa 2023/12/02 2,326
1518081 목청 이라는 꿀 아세요? 4 ㅇㅇ 2023/12/02 1,141
1518080 당뇨 솔티스 어떤가요 2 mustmo.. 2023/12/02 1,028
1518079 평창동,성북동쪽 나들이갔다가 ᆢ 14 아나더 2023/12/02 5,208
1518078 당근 오랫동안 보관 하는방법 7 믹스커피 2023/12/02 1,865
1518077 급체라면 빈혈 증상, 설사도 오나요? 8 ... 2023/12/02 1,424
1518076 중3 통합과학해야할까요 5 2023/12/02 1,206
1518075 대기업 직원들은 모든 병원 영수증을 제출하나요 36 물어 2023/12/02 5,485
1518074 이런 경우 다 남편이 문제 아닌가요? 7 ㅇㅇ 2023/12/02 1,904
1518073 간헐적단식 18시간은 어렵네요 7 2023/12/02 3,403
1518072 혜화역 근방 아줌마들 식사장소 추천해주세요 7 에구 2023/12/02 1,404
1518071 저아래 3번코트 저는 피해야겠죠? 8 땅지 2023/12/02 1,782
1518070 윤석열 영국가서 총리공관 지나칠 때부터 이상했죠 11 이유가 있었.. 2023/12/02 4,475
1518069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 한도는 사전 예약도 해당되는지요? 3 .. 2023/12/02 1,066
1518068 간만에 미역줄기볶음을 했는데 5 ㅇㅇ 2023/12/02 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