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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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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자신을 모르는걸까요?

dd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23-10-31 09:44:51

남들한테 아무 지적이나 그런거 안하면 괜찮아요.

 

어떻게든 남을 비하하려고 하고 지적하고 그렇게 하면 안된

 

다는등이요.

 

근데 본인은 그렇게 해요.

 

작년에 정년퇴직 하신분을  갑짜기 옷을 너무 못입었네,

 

회사 기숙사에 사시는지?

 

아파트에 사시지? 옷을 너무 안 사입는다는둥 부터  너무 뚱

 

뚱하네, 너무 잘 먹네

 

뚱뚱한 사람은 너무 잘 먹는다등등 비하하고요.

 

본인은 음식 엄청 가려요. 

 

카레도 못 먹음 남은 먹어야 하는데 그 냄새가 싫대요. 

 

계란 안 먹고 계란 라면도 안 먹고  생선 안 먹고  돈까스나 그런것만 좋아해요.

 

반찬 엄청 가리고 나이 50대인데 이게 그렇게 당당한건가요?

 

회사에서 신세계 상품권을 5만원 줬어요.

 

이게 이마트에서 장본다고 하니 자기는 그런데 돈 쓰는게 너

 

무 아깝다.

 

자기는 백화점만 가니까 백화점에서만 쓴다. 이마트에서 장

 

보는건 아깝다를 반복해요.

 

여기서...........................

 

사내부부입니다.

 

저 사람 남편분은 정년퇴직하신분보다 옷 더 못 입어요.

 

청바지 통도 엄청 커고  티만 입고 다니고 잘 삐지고 해서 사

 

람들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년퇴직 하신분은 와이셔츠에  정장바지 입고 깔끔하게

 

다니셨어요. 

 

미혼이라 결혼 안하셔서 기숙사에 사셨고  그 분 잘 살아요.

 

티를 안내서 그렇치  어릴적에  수영도 배우시고  잘사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본인은 백화점만 가서 옷 산다고 사람들한테 특히 저한테 자

 

랑을 많이 해요.

 

저도 지금은 살이 너무 쪄서 옷 대충 입고 다니는데요.

 

그래서 그런건지 옷을 잘 입어야 한다.

 

사람들 옷 절대 안산다  돈 안쓴다 그런 이야기요.

 

 결혼전에는 백화점에서 옷도 많이 샀고 잘 알아요. 

 

백화점 가서 오늘 옷 산다.

 

 자기는 백화점 옷만 산다고 그렇게 자랑해서 그 담날 보면

 

요.

 

soup이나 그런 중저가 브랜드 사오면서 사람들까지 무시하

 

면서 자기는 백화점 옷 사입다는  이야기 그렇치 않나요?

 

다른 사람 무시하면서까지요.

 

본인은 사람 행동이 맘에 안 드는건 욕은 잘하는데 가만히

 

보면 그 행동을 남한테 강요해요.

 

회사사람이라 같이 말은 하지만 본인은 잘몰라서 그런건지?

 

 

IP : 121.190.xxx.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10.31 9:55 AM (118.235.xxx.13)

    최소한의 예의만 차리고 상대 안 해야죠

  • 2. ...
    '23.10.31 10:06 AM (1.241.xxx.220)

    나이도 많은 분 일거같은데...Soup입으면서 뭔 유세를 그리....

  • 3. ..
    '23.10.31 10:07 AM (61.43.xxx.10) - 삭제된댓글

    으~~ 듣기만해도 극혐이네요
    대화 능력 하급 인생들..
    혼자서 온갖 생각 하든말든 이니까
    제발 입좀 다물었으면 좋겠어요

  • 4. ....
    '23.10.31 10:11 AM (106.101.xxx.185)

    응대하지 마시고 무시하세요 별~~~

  • 5. ㅇㅂㅇ
    '23.10.31 10:11 AM (123.254.xxx.144)

    자신을 아는 사람 흔치않아요

    안다해도 잘 안바뀌고요

  • 6. ㅋㅋ
    '23.10.31 10:11 AM (112.104.xxx.134)

    오죽하면 그 옛날에 소크라테스가 네 자신을 알라 했겠어요?
    옷은 백화점에 입점한 증저가 매장에서 샀나봅니다 ㅎㅎ

  • 7. ...
    '23.10.31 10:43 AM (149.167.xxx.183)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간, 윤뚱 그 룸녀와 같은 수준의 저질 인격의 사람이군요. 어떻게 그런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수준 너무 저질이네요. ㅜ ㅜ

  • 8. ..
    '23.10.31 10:48 AM (73.148.xxx.169)

    주제파악 못하며 개소리 하는 분들은 지능문제에요.
    윤돼지 같이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인간들도 많고요.

  • 9. 성찰
    '23.10.31 11:18 AM (118.221.xxx.50)

    자기자신을 성찰하고 객관적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의외로 잘 없어요...ㅜㅜ

  • 10. ....
    '23.10.31 3:47 PM (110.13.xxx.200)

    자기 자신을 아는 건 둘째치고 난 품평만 안해도 준수한 거죠.
    수준 떨어지게 남 앞에서 품평 하는 인간이 제일 저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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