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시절에 저렇게 얘기했는데
윤 뽑으신분들은 저거 동의해서 찍으신건가요
단지 부동산 세금때문이 아니라?
저거 듣고 왜 심판하지?
엠비가 노통에게 한것처럼
'당신이 그렇게 깨끗한 대통령이야? 그렇게 청렴결백해? 정말?"
이러면서 괴롭혔는데
전혀 반성이나 학습이 안된건가요
문득 저런 생각이 들면서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금때문에 단지 세금때문에 그런거면
그렇다 쳐도
저거 생각하니 갑자기 국민들이
좀 덜 학습됐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거 사실이면 개돼지라고 욕해도 할말없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