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본인 노후 연금 채워줄 어린이들이 줄어 걱정인가
유학가는 걸 이상한 논리로 평가절하하는 사람
(비교 대상. 이부진)
유학보내는 거에 박탈감 느낀다는 사람
(이유. 강남에 영양제 많이 팜)
별 사람 다 있네요
아니면 본인 노후 연금 채워줄 어린이들이 줄어 걱정인가
유학가는 걸 이상한 논리로 평가절하하는 사람
(비교 대상. 이부진)
유학보내는 거에 박탈감 느낀다는 사람
(이유. 강남에 영양제 많이 팜)
별 사람 다 있네요
자식에게 돈 쓴게 이제는 후회되는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금수저든 능력되든 자식 유학 보내는 데 본인 아는 사람도 아니고 그림의 떡같은 존재들 그러든지 말든지..박탈감 느낄게 뭐가 있나요? 희한한 심리네요.
사람들은 유학보내서 그나라 사람으로 자식들 살게하고
없는자들 자녀만 남아서 아둥바둥 사는 느낌은 있어요
연예인 재벌 다 자식 외국 보내는거 보면
학부유학, 대학원 유학을 구별해서 봐야죠.
주변에 대치동에 돈을 쏟아부어서 서울대 입학시킨 사람과
제주 국제학교 가서 미국 학부 보내는 사람이 있는데
교육비 차원이 다르던걸요.
환율 오르고, 미국내 물가가 오르니 더 심해진 듯요.
이부진이나 다른 연예인들은 돈때문은 아니겠지만
그렇게 유학보낼 수 있는 경제적 상위계층은 얼마나 되겠나요.
약간 돈많고 똑똑한집은 전부 미국 영국 이런데 나가있고
남은 중산층이랑 노동자 계급들끼리 한국에 모여서 패자부활 후반전 하는 모습이에요.
그중에 서로 밟고 밟아서 일부만 설국열차 1등석 (의대나 서울대겠죠?) 처절한 사투를
상류층은 tv로 와인마시면서 화면밖에서 킄킄거리며 구경하는 느낌..
약간 돈많고 똑똑한집 애들은 전부 미국 영국 이런데 나가있고
남은 중산층이랑 노동자 계급들끼리 한국에 모여서 패자부활 후반전 하는 모습같아요.
그중에 서로 밟고 밟아서 설국열차 1등석 (의대나 서울대겠죠?)을 향한 처절한 사투를
상류층은 tv로 와인마시면서 화면밖에서 킄킄거리며 구경하는 느낌..
공부 잘해서 유학 안 보낸다는 말이 젤 웃겨요.
그래서 유학 안 가는 애들이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나봄
찐부자는 유학다녀와도 자리를 어떻하든 만들더라두요
외국서 인문계 나오면 대학부설 연구소에 들어가고
한심한게 중산층으로 아니면 중상류층으로
어떻게 어떻게 유학다녀와서
취직자리 제대로 못잡고
계속 부모지원 바라는 경우예요
님이 한심해할 필요 있나요?
님 돈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