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대방을 자꾸 누를려고 하는 사람이요.

ㅇㅇㅇ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23-10-30 15:48:02

회사에 말로 자꾸 저를 누르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처음에야 그 말한마디에 상처받고 했는데요.

 

지금은 뭐 너는 그래라 나는 그런다라고 신경 안 쓸려고 하는데요.

 

말이 자꾸 맴도네요.

 

아직 마음 수련이 덜된거 같아요.

 

오늘 점심에 팀 끼리 밥 먹는데 다른 팀 사람 뒷담화를 옆사람이랑  시작하대요.

 

다른팀 사람이 밥을 잘 먹는대  얄밉게 먹는걸로 뒷담화를 해요.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밥을 먹는데   갑짜기 저한테 화살이 쏟아지면서 

 

 저도 밥 잘 먹는 사람에 포함된다고 저도 엄청 잘 먹는다고 이 말이 비꼬는 말투이구요.

 

항상 저런식이라 저 사람랑은 말을 잘 안하는데 한마디씩 할때마다 너무 짜증나요.

 

회사 선배라 선배지만 어휴~ 왜 저렇게 남을 밣으려고 하는지?

 

본인은 엄청 음식 가리거든요.

 

식판에 반찬 몇개 안 가져오고  못 먹는게 너무 많아서  식판 보면 어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30 3:55 PM (218.238.xxx.141)

    반응안하고 계속 무시하셔야지 어째요

  • 2. ㄴㄷ
    '23.10.30 3:58 PM (118.235.xxx.225)

    뭐래~? 하는 눈길로 쳐다보고 마세요.
    미친것

  • 3. 못된 것들은
    '23.10.30 5:07 PM (112.167.xxx.79)

    무서운 사람 만나 두둘겨 맞았음 좋겠어요.

  • 4. 클하게
    '23.10.30 6:08 PM (39.119.xxx.55)

    그럴수록 더 미소짓고 여유로운 태도로 대하세요.
    그런 말에 전혀 관심없다는 듯 쿨하게....

  • 5. 뭐래니?
    '23.10.30 7:14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늘 누군가를 씹어야 밥이 넘어가나보네 하고 무식하고 부족한 사람이구나 하시고 밥 맛있게 드세요

  • 6. ..
    '23.10.30 11:04 PM (124.5.xxx.99) - 삭제된댓글

    잘대해주지만 만나기만하면
    왜이렇게 힘이없어보이냐 당당해져라
    어깨를 펴라 보자마자 판단하는 말들에
    가장 힘든시기였어요
    지금은 멀리떨어져 거리를 두고 지내요
    제가 살기위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6252 뷔페 일회용 버터 몇개를 4 질문 2023/11/26 4,251
1516251 의료보험 피부양자 탈락 13 ... 2023/11/26 3,439
1516250 서울의 봄..되풀이 되는 역사 17 썩을하나회 2023/11/26 2,146
1516249 대만 관광 광고 3 2023/11/26 1,661
1516248 복강경 수술하고 퇴원할 때 운전할 수 있을까요? 9 ... 2023/11/26 2,458
1516247 낙생고 수학내신 1등급컷은 대략 몇점인가요? 6 ㅇㅇ 2023/11/26 2,678
1516246 와우 서울의봄 꼭 극장에서 보셔야해요! 9 협죽도 2023/11/26 2,492
1516245 명문대 나온 사람 중에 장 맡기 싫은 사람 이유는 19 채기 2023/11/26 4,612
1516244 예비 고2 윈터스쿨 8 S 2023/11/26 1,512
1516243 그냥 입에서 입으로만 1 그게참 2023/11/26 1,288
1516242 당뇨에 간식으로 도토리묵 괜찮나요? 9 모모 2023/11/26 2,709
1516241 서울의 봄. 보고나오는길이예요 9 조조 2023/11/26 2,404
1516240 오아시스 가입했는데 뭐 사면 좋은가요? 10 ... 2023/11/26 2,477
1516239 작은게볶음(?) 냉동해도 될까요? 2 알려주세요 2023/11/26 666
1516238 서울의봄 추천이유는? 9 ㅇㅇ 2023/11/26 2,407
1516237 정신과 약안먹고 진료 가면 혼나겠죠? 11 ㅇㅇ 2023/11/26 2,172
1516236 여자들이 말하는 평범조건 59 조건 2023/11/26 8,675
1516235 본인들은 돌잔치까지 다했으면서 결혼식은 가족끼리해야한다는 사.. 7 2023/11/26 3,379
1516234 원천은 도데체 어디일까? 이근자감 2023/11/26 935
1516233 자취생이사 어떻게들 하시나요 11 ... 2023/11/26 1,819
1516232 왜 저녁에만 배가 고플까요...? 6 ㅜㅜ 2023/11/26 1,538
1516231 제가 단 커피만 먹는데 10 .... 2023/11/26 3,232
1516230 저보고 고단수하는데 진담인지 농담인지 6 푸른하늘은하.. 2023/11/26 1,747
1516229 새입주아파트 문의 7 때인뜨 2023/11/26 981
1516228 윗집 층간소음 패턴을 읽었습니다. 음하하하하 12 지나다 2023/11/26 5,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