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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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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자꾸 누를려고 하는 사람이요.

ㅇㅇㅇ 조회수 : 2,237
작성일 : 2023-10-30 15:48:02

회사에 말로 자꾸 저를 누르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처음에야 그 말한마디에 상처받고 했는데요.

 

지금은 뭐 너는 그래라 나는 그런다라고 신경 안 쓸려고 하는데요.

 

말이 자꾸 맴도네요.

 

아직 마음 수련이 덜된거 같아요.

 

오늘 점심에 팀 끼리 밥 먹는데 다른 팀 사람 뒷담화를 옆사람이랑  시작하대요.

 

다른팀 사람이 밥을 잘 먹는대  얄밉게 먹는걸로 뒷담화를 해요.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밥을 먹는데   갑짜기 저한테 화살이 쏟아지면서 

 

 저도 밥 잘 먹는 사람에 포함된다고 저도 엄청 잘 먹는다고 이 말이 비꼬는 말투이구요.

 

항상 저런식이라 저 사람랑은 말을 잘 안하는데 한마디씩 할때마다 너무 짜증나요.

 

회사 선배라 선배지만 어휴~ 왜 저렇게 남을 밣으려고 하는지?

 

본인은 엄청 음식 가리거든요.

 

식판에 반찬 몇개 안 가져오고  못 먹는게 너무 많아서  식판 보면 어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30 3:55 PM (218.238.xxx.141)

    반응안하고 계속 무시하셔야지 어째요

  • 2. ㄴㄷ
    '23.10.30 3:58 PM (118.235.xxx.225)

    뭐래~? 하는 눈길로 쳐다보고 마세요.
    미친것

  • 3. 못된 것들은
    '23.10.30 5:07 PM (112.167.xxx.79)

    무서운 사람 만나 두둘겨 맞았음 좋겠어요.

  • 4. 클하게
    '23.10.30 6:08 PM (39.119.xxx.55)

    그럴수록 더 미소짓고 여유로운 태도로 대하세요.
    그런 말에 전혀 관심없다는 듯 쿨하게....

  • 5. 뭐래니?
    '23.10.30 7:14 PM (223.62.xxx.222) - 삭제된댓글

    늘 누군가를 씹어야 밥이 넘어가나보네 하고 무식하고 부족한 사람이구나 하시고 밥 맛있게 드세요

  • 6. ..
    '23.10.30 11:04 PM (124.5.xxx.99) - 삭제된댓글

    잘대해주지만 만나기만하면
    왜이렇게 힘이없어보이냐 당당해져라
    어깨를 펴라 보자마자 판단하는 말들에
    가장 힘든시기였어요
    지금은 멀리떨어져 거리를 두고 지내요
    제가 살기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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