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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활동 vs 수능최저 맞추기 위한 노력

일반고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23-10-30 14:46:34

바뀌는 대입 첫 해  대상인 중2 남자아이 

호기심도 없고  교내대회, 임원활동 관심 없어요 

학종으로 가려면 호기심을 확장하여

논문도 찾아보고 연구도 하고 

관련도서도 꾸준히 읽어야 한다는데 

솔직히 이런 활동을 아이가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어요 

제 아이 성향상 여러 활동 하는것보다 수능최저 맞추기위해  공부하는게  제 아이에게 더 맞을 것 같아요

 

평범한 일반고는 수능 최저 반 이상 못맞춘다고 들었어요 

성실해서 성적은 잘 나오는 편이지만 고등은 딴세상이니 마음의 준비는 하고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목표대학(엄마목표)은 인서울 건동홍숭국세광인아 공대에요 ^^ 

 

두 개 다 잘하기 현실적으로 힘들다면 

어떤것에  더 신경을 써야할까요?

 

 

 

IP : 110.70.xxx.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23.10.30 2:57 PM (58.148.xxx.110)

    신중의 최고는 내신이랍니다
    그냥 계속 꾸준히 공부시키세요
    생기부로 대학가는것도 결국 내신이 받쳐줘야 가능해요

  • 2. 내신이 짱
    '23.10.30 3:06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도 고딩 보내보니 알겠어요.
    지금 중딩들 아무리 뭐 계획해봤자..
    최최상위권이라 영재고.과학고.하나고같은데 가는거 아니면

    그냥 일반고 가서 최대한 내신 잘 받는게
    제일 유리한거예요.

    일단 내신공부 학교시험 잘 보고 수업내용 이해 잘하고 있는지만 체크하면 됩니다.

    중2부터 개편이 되어도 마찬가지..

    진짜 잘하는 최상위권 애들이 더 복잡해지는거지
    대부분의 아이들은 내신 집중하는것이 제일 좋고
    생기부는요, 학교생활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선생님들이 잘 써줍니다.
    내신 잘받고. 수업 잘듣고. 성실하고,열심히. 기본적으로 이게 안되고 수행평가도 대충하는 애들한테까지 기록 잘 해줄 선생님 없어요. 학교내에서 하는 활동만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리고 생기부가 결정타인듯 오해들을 많이 하시는게 생기부가 내신 절대 못이겨요.

    제 아이가 중학생이라면. 저는 다른거 신경안쓰고
    엄마로서 내 아이를 제일 잘 아니까
    아이의 성향에 잘 맞는 주변 고등학교가 어디인가
    그걸 좀 살펴볼듯합니다. 그 외는 아이의 몫.

  • 3. ㅇㅇ
    '23.10.30 3:07 PM (115.21.xxx.157)

    애효님 말처럼 내신이 최고에요 국영수 열심히 시키셔야지 논문찾아보고 이런얘기는 거르심이 좋아요
    내신이 제일 중요하고 수능 최저를 위한 수능공부도 겸하면 정말 좋죠

  • 4. 투트랙으로 달려야
    '23.10.30 3:19 PM (58.230.xxx.235) - 삭제된댓글

    내신 관리하면 고등쯤 언제가 수능도 동시에 관리햬야 되겠다는 시기가 와요. 현역이라면 내신은 끝까지 붙잡고 있어야 해요. 고2~3때 내신 버리고 수능 매달리는 친구들 계속 생기는 데 대부분 결과가 좋지 못했어요. 내신도 챙기면서 수능도 준비하는 친구들이 수시건 정시건 어디하나 붙어요.

  • 5. ..
    '23.10.30 3:40 PM (211.246.xxx.97)

    임원 대회 관심없는 아이라 집 근처 일반고 보냈어요.
    성적우 최상위권 학원 안 다녔어요.
    모의도 못 나온 편은 아니었는데 수능은 재수생이 많아서 대치동 주말마다 고3때 다녔어요
    3합 4 맞추어 대학 갔어요

  • 6. ..
    '23.10.30 3:42 PM (211.246.xxx.97)

    성적우 ㅡ>성적은
    오타 정정합니다

  • 7. 원글이
    '23.10.30 3:51 PM (175.223.xxx.52)

    위에 211님 질문있어요
    내신학원 안다니거 혼공으로 최상위 넘사벽 학생이네요
    중등때 선행은 어떻게 했고 어디까지 했을까요?
    현재 수하 개념진행중인데 늦은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과학도 해야하고 할 게 많아서 걱정이네요 물론 엄마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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