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백수로 논다 할까 못보겠어요 ㅠ
대학가도 2학년인디 아는 친구 하나 없고
알고 싶지도 않고 인터넷 세상이 전부고
요즘은 ai그림 그리기에 빠져서
내일 중간고사인데도 그짓하고 있네요 ㅜ
백수로 살까 사주나 보고 싶다가도
진짜 백수로 살까 못보겠어요
평생백수로 논다 할까 못보겠어요 ㅠ
대학가도 2학년인디 아는 친구 하나 없고
알고 싶지도 않고 인터넷 세상이 전부고
요즘은 ai그림 그리기에 빠져서
내일 중간고사인데도 그짓하고 있네요 ㅜ
백수로 살까 사주나 보고 싶다가도
진짜 백수로 살까 못보겠어요
입시생 부모인데 대학 떨어진다고 할까봐 사주 못보겠어요.
희망을 끊게 될까봐
요즘 어느 집이나 백수 자식들 하나씩은 있는 게 팔자인지
어느 집이나 자식 하나는 집에서 두문불출
가족과도 소통을 안하고 오로지 컴퓨터 세상에서만 살아들 가니 걱정입니다
이런 것도 사주에 있을까요?
뭐 하나에 빠져서 꾸준히 하면 그걸로 밥벌이는 하게되는 경우가 많아서 희망이 있네요
ai 그림이면 더 희망이 있고요
그렇다고 사주 보시란 말은 아니고요
성인이 되면 한번쯤 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요.
오히려 어떤 힌트랄까 앞일에 도움되는 말도 들을수 있을거 같은데.
사주를 아는 것도...사주를 모르는 것도 둘다 인생에 도움되는 일이예요.
지금이 아닌 훗날 마음이 움직이면 그때 보셔도 되지요^^
전 차라리 아이에게 검소하고 부지런하게 살라고 가르칩니다.
엄마가 공부해라 잔소리보다 아끼고 검소하게 살라는 잔소리가 차라리 나은거 같아요.
집은 울부부가 더 열심히 일해서 작게라도 하나 장만해주고,
최저시급이라도 지 생계비 벌어 독립해서 살아가면 됐다 싶어요.
부모보다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 공부가 그저 그러하니 참 자식 마음대로 안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