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링크)뉴스쇼 스튜디오에 직접 나온 남현희 인터뷰

.... 조회수 : 3,883
작성일 : 2023-10-30 08:55:56

방금 켰는데 나왔었다고 하네요. 

인터뷰 내용 풀버전 유튜브에 올린다고 하니

혹시 궁금하신 분들 보세요. 

올라오는대로 링크 걸어드릴게요. 

인터뷰 내용이 어땠는지 댓글 반응 

분분하네요. 

 

 

IP : 223.38.xxx.12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30 9:00 AM (14.32.xxx.227)

    어떻게 몰랐나 싶은데 사기 당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빠져 나오니 말도 안되는데 그 안에 있을 때는 정말 속았다고들 하더라구요
    어느 정도 의심이 들 때는 진실을 보기가 무서워서 내가 나를 속이고

  • 2. ㅇㅇ
    '23.10.30 9:03 AM (23.106.xxx.11) - 삭제된댓글

    보고 있는데 속았다는 게 믿김. 작정하고 덤볐구나 싶음.

  • 3. ..
    '23.10.30 9:04 A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live/s6cRxzY36pU?si=PQnTmg6aBnLX5E9i

  • 4. 링크
    '23.10.30 9:06 AM (223.38.xxx.153)

    https://www.youtube.com/live/s6cRxzY36pU?si=1sKCnFsztd9Qdul3

  • 5. 링크
    '23.10.30 9:07 AM (223.38.xxx.124)

    1시간 12분 25초부터에요.

  • 6. 아무리
    '23.10.30 9:14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전혀 몰랐을까요... 미필적 고의가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상하지만 나한테는 잘했줬고, 나는 손해가 없고 오히려 많이 받았고.. 모른척하자...

  • 7. 선플
    '23.10.30 9:34 AM (182.226.xxx.161)

    ㅎㅎㅎ 와.. 진짜 헛웃음이 나오네요.. 고환이식으로 믿고 임신인줄 알았데요.. 생리는 착상혈이라고 생각했고.. 어이구야.....내참..

  • 8.
    '23.10.30 9:36 AM (117.111.xxx.95) - 삭제된댓글

    영상은 안봤지만 변명도 정도 것 하라 하세요

  • 9. 방송보진
    '23.10.30 9:37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않았지만, 솔직히 본인도 100퍼센트 속았다..이건 못믿겠네요. 같이 협력해서 사기치기로 하진않았다고해도, 최소한 이상한건 알았을텐데, 이거저거 사주고 잘해주니까 미필적 고의로 모른척했겠죠.

  • 10. ???
    '23.10.30 9:45 AM (115.93.xxx.245) - 삭제된댓글

    속고 속이고 다 알겠는데요…
    임신관련은 거짓말 하는거 같네요
    일단 고환이고 뭐고 이식했다쳐요
    그게 달려있어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무슨 찰흙으로 만들어 붙이는것도 아니고
    그게 갑자기 생겨요??

  • 11. 고환이식??
    '23.10.30 9:48 AM (1.238.xxx.39)

    있기나 해요?? 들어본적도 없음
    성전환으로 번식 기능까지??ㅋ
    의사들이 조물주라도 되나???
    설사 모양은 어떻게 갖췄다 치고
    정자 생성은 어떻게??
    저 여자가 성형으로 이거저거 고치더니
    병원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입 털수록 더 못 믿겠네요.

  • 12.
    '23.10.30 9:49 AM (1.232.xxx.65)

    ㄱㅊ는 안봤대요.
    안보여줬고
    보겠다는게 성전환자에 대한 실례일것 같아서요.
    안봤지만 성관계했고
    기구를 쓴것 같다고 하네요.
    기구와 찐ㄱㅊ 구분을 못한거네요.;;

  • 13.
    '23.10.30 9:51 AM (1.232.xxx.65)

    파라다이스그룹에 막내아들이 정신적문제가 있어서
    외부에 노출안되고 있는데
    그 아들의 고환을 청조한테 이식했다.
    그래서 임신 가능하다고 했고
    남씨는 대기업이라 가능한가보다 했대요.
    계속 임신두줄로 나오는데
    생리하니까
    친척동생이 그거 착상혈일수 있다고.ㅎ
    친척동생은 또 뭔 헛소리인지?

  • 14. ㅇㅇ
    '23.10.30 9:57 AM (210.126.xxx.111)

    저런 서사 다 집어치우고
    전청조 사기행각에 남현희의 이름과 펜싱국가대표라는 이력이 필요했으니
    이걸 남현희가 인지하고 있었는가 중요하죠

  • 15. 아니
    '23.10.30 10:01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그리고 본인이 무슨 탑여배우도 아니고 얼굴이 팔려있어서 임신테스트기를 못사나요? 전국민이 본인 얼굴을 아는것도 아니고, 동네약국에 마스크라도 끼고 가서 사면 될것을

    이 상황이 20대 젊은, 순진한 펜싱선수를 40대의 애도 낳아본 여자가 저런 말로 사기쳤다고 하면 그럴수도 있겠다하겠지만, 그 반대인데 그 자체만으로도 이해불가입니다.

  • 16. 그래서
    '23.10.30 10:47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서로 편하고 대화잘되는 배우자상이라는게 되게 중요한게
    사귀는사람의 성별여부 임신여부 등은 본인한테 아주 중요한 사항인데도
    이상한걸 바로바로 묻지못하고 마치 되게 상처되고 예민한부분인것처럼 분위기를 만들어서 남현희도 한참뒤에야 아주 조심스럽게 물었다는게...
    결혼을 할사람이 어떤부분에서 대화를 구체적으로 하기 꺼려하는 모습을보인다면
    그리고 나도 이건 좀 얘기하기 상처되나보다 하고 넘겨버리면
    그것때문에 나중에 큰후회를 할수도 있음을 알아야함.

  • 17. 그래서
    '23.10.30 10:49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서로 편하고 대화잘되는 배우자상이라는게 되게 중요한게
    사귀는사람의 성별여부 임신여부 등은 본인한테 아주 중요한 사항인데도
    이상한걸 바로바로 묻지못하고 마치 되게 상처되고 예민한부분인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해서
    남현희도 한참뒤에야 아주 조심스럽게 물었다는게...이미 서로 터치하지못하는 벽이 생긴것임.
    결혼을 할사람이 어떤부분에서 대화를 솔직히 터놓는걸 꺼려하면
    그리고 나도 이건 좀 얘기하기 껄끄러운가보다 하고 넘겨버리면
    그것때문에 나중에 큰후회를 할수도 있음을 알아야함.

  • 18. 그래서
    '23.10.30 10:51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서로 편하고 대화잘되는 배우자상이라는게 되게 중요한게
    사귀는사람의 성별여부 임신여부 등은 본인한테 아주 중요한 사항인데도
    이상한걸 바로바로 묻지못하고 마치 되게 상처되고 예민한부분인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해서
    남현희도 한참뒤에야 아주 조심스럽게 물었다는게...
    결혼할사람이 어떤부분에서 대화하기 불편한 기색을보인다고 이건 좀 얘기하기
    껄끄러운가보다 하고 넘겨버리면 그것때문에 나중에 큰후회를 할수도 있음을 알아야함.

  • 19. 그래서
    '23.10.30 11:05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서로 편하고 대화잘되는 배우자상이라는게 되게 중요한게
    사귀는사람의 성별여부 임신여부 등은 본인한테 아주 중요한 사항인데도
    이상한걸 바로바로 묻지못하고 마치 되게 상처되고 예민한부분인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해서
    남현희도 한참뒤에야 아주 조심스럽게 물었다는게...
    꼭 대단한 사기가 아니라도 결혼할사람이 어떤부분에서 대화하기 불편한 기색을보인다고 이건 좀 얘기하기
    껄끄러운가보다 하고 넘겨버리면 그것때문에 나중에 큰후회를 할수도 있음을 알아야함.

  • 20. 그래서
    '23.10.30 11:06 AM (222.239.xxx.66)

    서로 편하고 대화잘되는 배우자상이라는게 되게 중요한게
    사귀는사람의 성별여부 임신여부 등은 본인한테 아주 중요한 사항인데도
    이상한걸 바로바로 묻지못하고 마치 되게 상처되고 예민한부분인것처럼 분위기를 조성해서
    남현희도 한참뒤에야 아주 조심스럽게 물었다는게...
    꼭 대단한 사기가 아니라도 결혼할사람이 어떤부분에서 대화하기 불편한 기색을보인다고 이건 좀 얘기하기 껄끄러운가보다 하고 넘겨버리면 그것때문에 나중에 큰후회를 할수도 있음을 알아야함.

  • 21. 방송에서
    '23.10.30 2:30 PM (47.136.xxx.26)

    저런 얘기 다 했어요?
    어린 애들 어떡하죠??

  • 22. ..
    '23.10.30 5:33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출사도 해본 사십대여자가 생리랑 착상혈 조금 나오는것도 구분 못하나 머저리야뭐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8051 인생에 직업이 차지하는 비중 아주 크죠 ? 8 2023/12/02 2,192
1518050 나르시시스트의 타겟이 된 이유가 뭘까요? 21 ㅇㅇ 2023/12/02 5,217
1518049 어제부터 금주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실패했어요 10 돌겠네 2023/12/02 1,201
1518048 나는 솔로 17기 현숙 상대로 40 ... 2023/12/02 6,855
1518047 이동관이 자진 사퇴했나요? 8 2023/12/02 2,485
1518046 20대 두딸들과 유럽여행 경비가…갔다오신분들님~ 17 미리 감사드.. 2023/12/02 5,478
1518045 찌든 기름때 제거에 좋은 세제있을까요? 8 알바중 2023/12/02 1,501
1518044 올리x영에서 파는 프리미엄 치약 좋은가요? 2 Ppp 2023/12/02 1,767
1518043 이 고양이의 심리 14 집으로 2023/12/02 1,744
1518042 그 스님은 근데 왜 절까지 태운거에요? 15 ㅇㅇ 2023/12/02 7,889
1518041 도움 요청합니다 집문제 50대 2023/12/02 822
1518040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합의됐다 , 싫다고 했다 황의조 .. 2 알고살자 2023/12/02 1,183
1518039 봉하장날 김치 외 추천해주세요 1 ㅏㅏ 2023/12/02 784
1518038 일본이 부럽던 점.(욕 먹을 지언정) 13 Mosukr.. 2023/12/02 4,366
1518037 토요일 아침 좋네요 2 좋네요 2023/12/02 1,236
1518036 면접 떨어졌어요 9 ㅠㅠ 2023/12/02 3,273
1518035 혹시 50대분들중 갑자기 혈압이 올라간 분들 있나요? 11 음.. 2023/12/02 3,242
1518034 층간소음 이런 경우 3 테러 2023/12/02 1,367
1518033 야외 러닝하는 분들 모여봐요 달려라하나 2023/12/02 639
1518032 오늘도 모닝 러닝 했습니다 2 Dd 2023/12/02 1,634
1518031 이낙연 신당설 ‘모락’…“이준석과 손잡으면 슈퍼 빅텐트” 21 ... 2023/12/02 2,704
1518030 37살 노총각 장가갈수 있을까요 15 ㅇㅇ 2023/12/02 4,707
1518029 이해가 안가는 아이의 행동.. 2 ㅇㅇ 2023/12/02 2,049
1518028 어제밤 저희집 난리 ㅠ 52 중등맘 2023/12/02 32,532
1518027 태블릿pc에 구글계정 가입했는데 탈퇴를 할수가 없어요ㅠ 6 2023/12/02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