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을까요?
직장인 엄마랑 중학생 딸이랑 사는데요.
지금은 아주머니 상주로 계신데 사실 애는 집에서 저녁을 거의 안먹어요. 전 아예 안먹고...
근데 애가 아침은 먹어야 되고 청소빨래는 도저히 제가 할 체력은 아니라 도움은 받아야 되고요.
생각한게 조식주는 주복이 있던데 거기 살면서 주2회 정도 청소빨래하시는 분 부를까 싶은데 어떨까요? 빨래가 많이 나오긴 해요. 수건만 해도 아침 저녁 두명이 2개씩 쓰니까 하루 최소 8개...
괜찮을까요?
직장인 엄마랑 중학생 딸이랑 사는데요.
지금은 아주머니 상주로 계신데 사실 애는 집에서 저녁을 거의 안먹어요. 전 아예 안먹고...
근데 애가 아침은 먹어야 되고 청소빨래는 도저히 제가 할 체력은 아니라 도움은 받아야 되고요.
생각한게 조식주는 주복이 있던데 거기 살면서 주2회 정도 청소빨래하시는 분 부를까 싶은데 어떨까요? 빨래가 많이 나오긴 해요. 수건만 해도 아침 저녁 두명이 2개씩 쓰니까 하루 최소 8개...
수건이야 열개가 나와도 세탁기에 넣으면 힘들진 않을것같은데
어질러 놓는 사람도 없고 식사도 거의 안하고
말씀하신대로 하셔도 괜찮을듯 해요.
저라면 지금 상태에서 주 3회만 도우미 도움 받아도 될것 같구요.
조식 서비스도 있으면 좋지만 솔직히 기대만큼 이용할것 같지 않아요.
좀 귀찮을것도 같거든요.
여유되심 그리 하면 좋을것 같네요
좋네요 그리하세요 안될게뭐있어요
중학생이 일찍 일어나서 식당까지 조식을 먹을까요? 그 정도 아이가 부지런하다면 조식 되는 주복 좋지요.
아니면 세 번 정도 가사 도우미 부르셔서 아침은 밀키트와 죽, 모닝빵, 스프와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국 등 메뉴를 짜서 십 분 안에 준비되는 걸로 준비 해놔달라고 해도 되지요
식사 거의 안 하는두 사람 살림에 상주 도우미는 필요 없어 보입니다.
빨래는 분류해놨다가 세탁기 건조기 돌리면 되고
평일청소는 로봇청소기돌리고
밀키트 반찬배당 셋팅해놓으면
조식 상관없이 주1회 도우미 불러서 화장실청소랑 주방정리만 해달라고 해도 될 것같은데요. 어지르는 사람없잖아요.
수건빨래 많은 건 빨래가 많은 축에 안들죠. 개켜서 정리할 때 선이 제일 안가는 게 수건인데. 30장정도 사놓고 일주일에 두 번만 돌려도 충분하겠네요
조식은 음식 좀 미리 준비해서 아침은 애가 찾아 먹도록하고
빨래랑 청소 는 주2회 방문하면 될 듯요?
수건 일8개면 거기에 맞춰 갯수 넉넉히 준비해두는거요
조식은 무료인가요?
제가 사는 곳은 5천원인가 내고 먹는데
한번도 안 가봤네요
띄어쓰기 좀.
조식 무료아닌데
사춘기 딸이 매일 거기 가서 먹을까 싶네요.
아이와 유대관계가 있다면 아이가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도 그 아주머니 도움을 받으시고,
그 아줌마와 별 유대관계가 없다면 주상복합 이사도 나쁘지 않겠네요.
저희 주변 보면 부모가 너무나 바빠서 집에 거의 있지 않는 집의 경우엔 아이들이 대학 갈 때까지 상주 도우미들 그만 두게 하지 않더라고요. 애들이 대학 기숙사 가게 되면 그 뒤에 그만 두게 하고요. 아이들이 고등학교때 빈 집에서 외로워하고 방황할 수 있다고요.
사실 저희 큰 애 친구 하나는 위의 형제자매가 다 대학 들어가고 막내인 이 애 하나 고등학교일 적에 집에 사람을 두지 않고 부모는 여전히 일 한다고 전 세계 누비고 다니고... 아이가 적적하니까 친구들에게 맨날 자기네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고, 그 시절에 공부하느라 누가 친구네 집에 가겠어요. 그러니 원래 같이 놀던 건전한 애들은 못 놀아 주고, 결국엔 이상한 애들이랑 어울리게 되고 ... 안 좋았어요.
포장도되긴하는데
애들은잘없어요
주3일 조식 이용하고 2일은 아주머니에게 부탁하면 되지 않을까요? 오피스텔보다 아파트중 조식주는곳 좋을듯 합니다
상주면 매일 4시간으로 바꿔도 가능할텐데요. 4식구인데 그 정도만 되도 매일 저녁에 아침미리 준비해놓고 가실 수 있어요. 아침을 바로 한 스크램블이나 생선구이, 토스트 이런걸 먹어야 한다면 힘들지만 대개 국과 밥이건, 시리얼, 과일이나 샐러드 다 미리 준비해놓을 수 있는데요.
에휴 중학생이면 빨래 같이 해도 되겠구만 뭐 그리 대단한 일 대단한 공부한다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도 안 시키고 키움?
모녀 2인 가정이신가본데 여유되면 고등 졸업까지 지금처럼 사시기를 권합니다.
조식 주는곳들중 관리실 소속 가사도우미 필요할때마다
쓸 수 있는곳들 많아요
조식주는 아파트사는데
저희는 맛이 없어서 계속 먹기는 힘들어요
가시려는 곳 음식평판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저희는 대학생아이인데
내려가서 먹으라해도
안내려가네요
배달시켜먹어요
저 없으면요 ㅠㅠ
씻고 옷 챙겨입고 엘리베이터 타고 걸어가서 먹고 오고 싶겠어요? 안간다에 한 표
여유 되시면 아이 고등 졸업할 때까지는 지금 패턴 유지하시는 게 좋아요.
한 사람이 자신만을 위해 해주는 밥과 그냥 공장처럼 만드는 밥은 차이가 커요.
조식이 생각보다 금방 질립니다
차라리 아침에 먹고싶은 걸 밤에 시켜서 냉장고에 넣어서
아침에 먹고 가게 하세요
배달식으로 사면 안되나요?
조식준다해도 우리집 사람들은 귀찮아서라도 아무도 안먹을듯요 질리기도 하고요.애들은 배민으로 시켜먹을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17148 | 부산 엑스포로 윤통 까려면 제대로 까던지요. 73 | 한심 | 2023/11/30 | 7,181 |
| 1517147 | 모두 다 똑똑해 보이는 초저들이 커 가면서 성적차를 보이게 되는.. 35 | 초등맘 | 2023/11/30 | 6,296 |
| 1517146 | 김건희가 겁없이 저러는 이유 33 | ㄴㅅㅈ | 2023/11/30 | 22,678 |
| 1517145 | 부산 동래구 지진느꼈어요. 13 | 지진 | 2023/11/30 | 4,162 |
| 1517144 | 경보 울리면 82부터 들어오는 나... 11 | 0011 | 2023/11/30 | 4,020 |
| 1517143 | 지진 2 | 오모 | 2023/11/30 | 2,489 |
| 1517142 | 지진있었어요. | 70. | 2023/11/30 | 1,278 |
| 1517141 | 경주시에 4.3 지진.. 긴급재난문자 왔네요 1 | 깜짝 | 2023/11/30 | 1,825 |
| 1517140 | 겅주 보문단지 숙소인데 지진느껴요 -_-"" 1 | .. | 2023/11/30 | 5,517 |
| 1517139 | 전국민 강제기상 ㅠ 56 | 아아아아 | 2023/11/30 | 22,684 |
| 1517138 | 지금 지진문자 받았어요 8 | 뭐죠? | 2023/11/30 | 2,363 |
| 1517137 | 대림성모병원 유방센터 어떤가요? 7 | 고민 | 2023/11/30 | 3,445 |
| 1517136 | 일주일동안 한번도 안나갔어요 57 | ,. | 2023/11/30 | 19,056 |
| 1517135 | 답답한 마음에 질문을 해봅니다. 3 | ㅁㅁㅁ | 2023/11/30 | 1,604 |
| 1517134 | 50대 피부과에서 뭐부터 할까요? 11 | .. | 2023/11/30 | 4,992 |
| 1517133 | 언론꼬라지 5 | ㄴㅅㅈ | 2023/11/30 | 1,477 |
| 1517132 | 서울의봄 때 국방부 장관과 지금 신원식이 거의같은 인물. 1 | 신원식매국노.. | 2023/11/30 | 2,908 |
| 1517131 | 류시오 저만 멋지나요? 20 | ^---^ | 2023/11/30 | 5,099 |
| 1517130 | 하꼬방이 뭔지 찾아봤어요 6 | ... | 2023/11/30 | 5,434 |
| 1517129 | 28표 얻어 개망신 당하고 11시 17분에 출근?!! 12 | 돼지ㅅㄲ | 2023/11/30 | 4,040 |
| 1517128 | 이런 경우 축의금 주고 욕 먹으려나요 15 | 난감 | 2023/11/30 | 3,766 |
| 1517127 | 아기 안고 싶어요 3 | ..... | 2023/11/30 | 3,538 |
| 1517126 | 엑스포 홍보 홈페이지 유지 관련 회사 7 | ㅁㄴㅇㄹ | 2023/11/30 | 1,965 |
| 1517125 | 성공한 사람들 옆에서 보면 인정하게 되던데요 9 | 대단 | 2023/11/30 | 2,972 |
| 1517124 | 가수 하춘화가 모친상을 당했는데 모친 나이가 101세 7 | dd | 2023/11/30 | 11,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