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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주는 주상복합가서 가사도우미만 주2회 부르기

ㅇㅇ 조회수 : 7,268
작성일 : 2023-10-30 00:18:27

괜찮을까요?

직장인 엄마랑 중학생 딸이랑 사는데요.

지금은 아주머니 상주로 계신데 사실 애는 집에서 저녁을 거의 안먹어요. 전 아예 안먹고...

근데 애가 아침은 먹어야 되고 청소빨래는 도저히 제가 할 체력은 아니라 도움은 받아야 되고요.

생각한게 조식주는 주복이 있던데 거기 살면서 주2회 정도 청소빨래하시는 분 부를까 싶은데 어떨까요? 빨래가 많이 나오긴 해요. 수건만 해도 아침 저녁 두명이 2개씩 쓰니까 하루 최소 8개... 

IP : 114.206.xxx.11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탁기
    '23.10.30 12:23 AM (211.36.xxx.245) - 삭제된댓글

    수건이야 열개가 나와도 세탁기에 넣으면 힘들진 않을것같은데

  • 2. ...
    '23.10.30 12:32 AM (180.69.xxx.236) - 삭제된댓글

    어질러 놓는 사람도 없고 식사도 거의 안하고
    말씀하신대로 하셔도 괜찮을듯 해요.
    저라면 지금 상태에서 주 3회만 도우미 도움 받아도 될것 같구요.
    조식 서비스도 있으면 좋지만 솔직히 기대만큼 이용할것 같지 않아요.
    좀 귀찮을것도 같거든요.

  • 3.
    '23.10.30 12:36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여유되심 그리 하면 좋을것 같네요

  • 4. 네네네
    '23.10.30 12:44 AM (211.58.xxx.161)

    좋네요 그리하세요 안될게뭐있어요

  • 5. 그런데
    '23.10.30 12:49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중학생이 일찍 일어나서 식당까지 조식을 먹을까요? 그 정도 아이가 부지런하다면 조식 되는 주복 좋지요.
    아니면 세 번 정도 가사 도우미 부르셔서 아침은 밀키트와 죽, 모닝빵, 스프와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국 등 메뉴를 짜서 십 분 안에 준비되는 걸로 준비 해놔달라고 해도 되지요
    식사 거의 안 하는두 사람 살림에 상주 도우미는 필요 없어 보입니다.

  • 6. ...
    '23.10.30 1:28 AM (77.136.xxx.72) - 삭제된댓글

    빨래는 분류해놨다가 세탁기 건조기 돌리면 되고
    평일청소는 로봇청소기돌리고
    밀키트 반찬배당 셋팅해놓으면
    조식 상관없이 주1회 도우미 불러서 화장실청소랑 주방정리만 해달라고 해도 될 것같은데요. 어지르는 사람없잖아요.
    수건빨래 많은 건 빨래가 많은 축에 안들죠. 개켜서 정리할 때 선이 제일 안가는 게 수건인데. 30장정도 사놓고 일주일에 두 번만 돌려도 충분하겠네요

  • 7. 셀프
    '23.10.30 1:49 AM (14.42.xxx.39)

    조식은 음식 좀 미리 준비해서 아침은 애가 찾아 먹도록하고
    빨래랑 청소 는 주2회 방문하면 될 듯요?

    수건 일8개면 거기에 맞춰 갯수 넉넉히 준비해두는거요

  • 8. ㅇㅇ
    '23.10.30 3:04 AM (116.127.xxx.4)

    조식은 무료인가요?
    제가 사는 곳은 5천원인가 내고 먹는데
    한번도 안 가봤네요

  • 9. 조식 주는
    '23.10.30 3:37 AM (88.73.xxx.211)

    띄어쓰기 좀.

    조식 무료아닌데
    사춘기 딸이 매일 거기 가서 먹을까 싶네요.

  • 10. 상주아주머니가
    '23.10.30 3:38 AM (108.41.xxx.17)

    아이와 유대관계가 있다면 아이가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도 그 아주머니 도움을 받으시고,
    그 아줌마와 별 유대관계가 없다면 주상복합 이사도 나쁘지 않겠네요.
    저희 주변 보면 부모가 너무나 바빠서 집에 거의 있지 않는 집의 경우엔 아이들이 대학 갈 때까지 상주 도우미들 그만 두게 하지 않더라고요. 애들이 대학 기숙사 가게 되면 그 뒤에 그만 두게 하고요. 아이들이 고등학교때 빈 집에서 외로워하고 방황할 수 있다고요.
    사실 저희 큰 애 친구 하나는 위의 형제자매가 다 대학 들어가고 막내인 이 애 하나 고등학교일 적에 집에 사람을 두지 않고 부모는 여전히 일 한다고 전 세계 누비고 다니고... 아이가 적적하니까 친구들에게 맨날 자기네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고, 그 시절에 공부하느라 누가 친구네 집에 가겠어요. 그러니 원래 같이 놀던 건전한 애들은 못 놀아 주고, 결국엔 이상한 애들이랑 어울리게 되고 ... 안 좋았어요.

  • 11. 질려요
    '23.10.30 5:23 AM (118.235.xxx.135)

    포장도되긴하는데
    애들은잘없어요

  • 12.
    '23.10.30 6:32 AM (1.238.xxx.15)

    주3일 조식 이용하고 2일은 아주머니에게 부탁하면 되지 않을까요? 오피스텔보다 아파트중 조식주는곳 좋을듯 합니다

  • 13. ...
    '23.10.30 6:38 AM (1.234.xxx.165)

    상주면 매일 4시간으로 바꿔도 가능할텐데요. 4식구인데 그 정도만 되도 매일 저녁에 아침미리 준비해놓고 가실 수 있어요. 아침을 바로 한 스크램블이나 생선구이, 토스트 이런걸 먹어야 한다면 힘들지만 대개 국과 밥이건, 시리얼, 과일이나 샐러드 다 미리 준비해놓을 수 있는데요.

  • 14.
    '23.10.30 7:22 AM (118.235.xxx.172) - 삭제된댓글

    에휴 중학생이면 빨래 같이 해도 되겠구만 뭐 그리 대단한 일 대단한 공부한다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것도 안 시키고 키움?

  • 15. ....
    '23.10.30 7:53 AM (122.37.xxx.116)

    모녀 2인 가정이신가본데 여유되면 고등 졸업까지 지금처럼 사시기를 권합니다.

  • 16. ㅇㅇ
    '23.10.30 8:25 AM (223.62.xxx.3)

    조식 주는곳들중 관리실 소속 가사도우미 필요할때마다
    쓸 수 있는곳들 많아요

  • 17. ㅡㅡ
    '23.10.30 8:31 AM (211.55.xxx.180)

    조식주는 아파트사는데
    저희는 맛이 없어서 계속 먹기는 힘들어요

    가시려는 곳 음식평판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저희는 대학생아이인데
    내려가서 먹으라해도
    안내려가네요

    배달시켜먹어요
    저 없으면요 ㅠㅠ

  • 18. ....
    '23.10.30 9:00 AM (219.255.xxx.153)

    씻고 옷 챙겨입고 엘리베이터 타고 걸어가서 먹고 오고 싶겠어요? 안간다에 한 표

  • 19. 질려요
    '23.10.30 9:42 AM (121.168.xxx.246)

    여유 되시면 아이 고등 졸업할 때까지는 지금 패턴 유지하시는 게 좋아요.
    한 사람이 자신만을 위해 해주는 밥과 그냥 공장처럼 만드는 밥은 차이가 커요.

  • 20. 근데
    '23.10.30 9:54 AM (223.39.xxx.165)

    조식이 생각보다 금방 질립니다
    차라리 아침에 먹고싶은 걸 밤에 시켜서 냉장고에 넣어서
    아침에 먹고 가게 하세요

  • 21. 아침을
    '23.10.30 11:16 AM (121.133.xxx.125)

    배달식으로 사면 안되나요?

  • 22. ..
    '23.10.30 5:39 PM (61.254.xxx.115)

    조식준다해도 우리집 사람들은 귀찮아서라도 아무도 안먹을듯요 질리기도 하고요.애들은 배민으로 시켜먹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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