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다고 들었는데 어제부터
정주행
잔잔한 거 좋아하시는 분
좋아하실거같아요
마지막회 너무 슬퍼서 울고있네요
설리도 구하라도 생각나네요
수지 연기 찰떡이예요
어릴적 사랑도 너무 기억나고..
수지 양세종
이진욱 연기 다 좋아요
나도 저렇게 가슴 절절한 사랑 했던거 같은데 ㅎㅎ
왜 내 옆에 오징어가...
암튼 드라마 추천해요
재미없다고 들었는데 어제부터
정주행
잔잔한 거 좋아하시는 분
좋아하실거같아요
마지막회 너무 슬퍼서 울고있네요
설리도 구하라도 생각나네요
수지 연기 찰떡이예요
어릴적 사랑도 너무 기억나고..
수지 양세종
이진욱 연기 다 좋아요
나도 저렇게 가슴 절절한 사랑 했던거 같은데 ㅎㅎ
왜 내 옆에 오징어가...
암튼 드라마 추천해요
남녀주인공 케미 참 좋더군요.
연애초짜 남자대학생 역할도 딱이었고
수지는 이두나 그 자체.
재미없다는 의견이 넘 많아서 안 보는데
흠, 고민되네요
너무 재미없던데 몇회부터 재밌어지나요?
저희 남편은 이틀동안 정주행 두 번이나 했대요.
21살때 자기 연애가 생각난대나 뭐래나
제 남편도 자기 취향이라네요.
저도 한번 몰까 생각중입니다
웹툰을 넘 재미있게 봐서 기대했는데 별로여서 3회까지 참고 보다가 접었어요. 웹툰이 훨씬 좋아요. 각색하면서 드라마 특유의 클리셰를 너무 넣은듯요
멜로 안좋아해서인가
무빙, 아라문의검 , 최악의 악이 재밌어요
수지 캐릭터가 이해가 안되던데 계속 쭉보면 괜찮나요?
넘 자기 맘대로고 감정적이고 들쑥날쑥처럼 보여서요
그냥 20대 사랑 이야기
배우들 연기 보는 재미는 있어요
갑자기 뚝 끝나는 감이 좀 있지만요
전개도 엉망이고 연기는 더 별로
넷플릭스 웬만한건 다 정주행하는데
1회보고 마지막회 결말만 틀어봤어요
안나에서 수지연기 기대했는데 ㅠㅠ
역시 연출의 함이란 생각뿐
20대 순수한 사랑얘기라 단순하고 생각없이 보기 좋아요.
수지 배역 싱크로율이 높아서 감정이입이 잘 되기도 하구요.
풋풋하고 예뻐서 눈이 즐거워요.
수지 연기는 10년이 넘었는데 언제까지 연습중일까요
저도 재밌게 봤어요. 또 보려구요. 수지 연기가 많이 늘었던데요. 딱 이두나. 취향타는 드라마예요.
수지 연기 좋던데
취향 타는드라마에요2222
드라마틱하고 극적인 설정 없어요
비어 있고 느슨한거 잘 보시는 분들은 볼만해요
근데 끝에 일본일정 나오는 거 보는데 둘이 마음만 확인하고 헤어진건가요?
결말은 열린결말이예요. 일본에서 마주친 후 다시 사귀거나 아니면 그걸로 끝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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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헤어졌을 것이다. 양세종은 다시 만났을것이다 라고 본인들 생각을 얘기했었어요.
82에서 별로라해서 안보다가 주말에 볼꺼없어서 보다가
정주행했어요
사랑의 이해보다는 좀 못 하긴한데
전 잼있게 봤어요.
20대 연예생각도 나고 ㅋㅋ 양세종도 캐릭터와 찰떡이구,
두주인공 매력 뿜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