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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홍갓 절궜는데 곤색 파랑색 물이 엄청 나왔어요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3-10-29 21:31:04

이거 정상인가요?

혹시 키울때 나쁜 성분을 뿌린걸까요

처음 갓김치 담궈볼라고 절궜다가 기겁하는중

소쿠리에 건졌는데 완전 잉크색이 계속 스며 나와요.

양이 많기는 해요

IP : 223.38.xxx.3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나
    '23.10.29 9:31 PM (180.67.xxx.117)

    정상입니다~~

  • 2. ???
    '23.10.29 9:3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절궜다가 뭔가요?

  • 3. ㅎㅎ
    '23.10.29 9:33 PM (58.148.xxx.110)

    원래 그래요

  • 4. ...
    '23.10.29 9:38 PM (14.51.xxx.138)

    그래서 김장할때 김치에 물들까봐 많이 넣지말라고도해요

  • 5. ㅡㅡ
    '23.10.29 9:43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어디인지는 몰라도, 사투리 같은데요.

  • 6. 소금에
    '23.10.29 9:48 PM (116.126.xxx.59)

    절궜다는 뜻입니다ㅠ

  • 7. 절였다
    '23.10.29 9:50 PM (1.225.xxx.136)

    절궜다 불편하네요.

  • 8. ㅁㅁ
    '23.10.29 9:54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방언?인데 별걸 다 불편하다네요 ㅠㅠ

  • 9. ...
    '23.10.29 9:58 PM (118.37.xxx.38)

    지방마다 발음이 다를 수 있고
    방언은 우리나라 말의 원형이기도 합니다
    왜 불편해하는지요?

  • 10. ㄴㄷ
    '23.10.29 10:14 PM (211.112.xxx.130)

    홍갓에서 그런 색 나오는거 정상이고요.
    사투리 쓰는게 뭐가 불편하다는거죠?
    사투리도 소중한 우리말이에요.

  • 11. 정상
    '23.10.29 10:30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톡쏘는 맛은 홍갓이 더 좋은데 양 조절 못하면 김치에 보라색 물들어서 먹음직스럽지 못하지요.
    청갓이 시원한 맛 잡아주고 물들지 않으니 다음에는 청갓 넣어보세요

  • 12. 플럼스카페
    '23.10.29 10:53 PM (182.221.xxx.213)

    방언인데 뭐가 불편한가 모르겠네요.
    저는 음식은 할 줄 모르나 물김치 엄마가 주실 때 물이 그렇게 드는 거 봤어요. 일생 봤으니 괜찮을 거 같아요.

  • 13. 귀여워요..원글님
    '23.10.29 10:56 PM (116.41.xxx.174)

    보통 갓김치 청갓으로 많이 담고
    홍갓은 김장에 양념으로 넣어요.
    제 양쪽 어머님들은 가끔 어린 홍갓이 있으면
    그걸로만 김치 담으시더라구요..맛있다구요.

  • 14. 짜짜로닝
    '23.10.30 1:51 AM (172.226.xxx.45)

    ㅋㅋㅋㅋ 뭔 상황인지 너무 상상되네요.
    정상이라니 다행이면서도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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