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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에 정말 후회 많을 거예요

조회수 : 4,028
작성일 : 2023-10-29 21:12:36

 

 

 

저는 평생 알바, 공부, 걱정, 망설임

이것만 하고 살았어요. 사랑 그런 거 못해보고

인생 재미ㅜ없게만 살았어요... ㅠㅠ

공부를 한다고는 했는데 시간 날리고

청츈 날리고 ㅜㅜ 제대로 얻은 게ㅜ없어요..ㅠㅠ

너무 후회되는 인생이에오...

IP : 106.101.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23.10.29 9:14 PM (118.235.xxx.11)

    몇번째 징징거리는 글을 쓰는건지.

  • 2.
    '23.10.29 9:16 PM (125.183.xxx.168)

    모든 사람이 결혼 상대를 선택함에 있어서는 다른 인생사에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의지의 자유를 가지고 있는데, 선택이라는 행위는 마치 버스에 올라타는 행위와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어떤 노선의 버스에 올라타면 그는 그 버스가 달리는 방향과 경로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다. 그것은 다른 버스에 탔다면 지나갔을지도 모를 경로나 방향과는 전혀 다르다. 더구나 버스 안의 상태는 그에게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운전기사가 난폭하고 불친절할 수도 있다. 차 안의 공기는 탁한데 창문은 꼭꼭 닫혀있고, 더구나 옆에 앉은 사람은 짜증스러울 만큼 지껄여댈지도 모른다.

    거기에 처음에 타려고 결심했을 때는 전혀 생각지 못한 온갖 요소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역시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그가 취하는 태도나 행위는 그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환경이야 어떻든 자신의 태도나 행동에 대해서는 결국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 3.
    '23.10.29 9:18 PM (125.141.xxx.100)

    지금부터 잼나게 사세요

  • 4. 죽을때 몰아서
    '23.10.29 9:30 PM (121.133.xxx.137)

    실컷 후회하고 지금은 고만해요

  • 5.
    '23.10.29 9:41 PM (61.85.xxx.126)

    모든 사람이 결혼 상대를 선택함에 있어서는 다른 인생사에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의지의 자유를 가지고 있는데, 선택이라는 행위는 마치 버스에 올라타는 행위와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어떤 노선의 버스에 올라타면 그는 그 버스가 달리는 방향과 경로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다. 그것은 다른 버스에 탔다면 지나갔을지도 모를 경로나 방향과는 전혀 다르다. 더구나 버스 안의 상태는 그에게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운전기사가 난폭하고 불친절할 수도 있다. 차 안의 공기는 탁한데 창문은 꼭꼭 닫혀있고, 더구나 옆에 앉은 사람은 짜증스러울 만큼 지껄여댈지도 모른다.

    거기에 처음에 타려고 결심했을 때는 전혀 생각지 못한 온갖 요소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역시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그가 취하는 태도나 행위는 그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환경이야 어떻든 자신의 태도나 행동에 대해서는 결국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제게 하고픈 말입니다.... 감사해요

  • 6. 눈이사랑
    '23.10.29 10:09 PM (180.69.xxx.33)

    모든 사람이 결혼 상대를 선택함에 있어서는 다른 인생사에 있어서와 마찬가지로 의지의 자유를 가지고 있는데, 선택이라는 행위는 마치 버스에 올라타는 행위와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어떤 노선의 버스에 올라타면 그는 그 버스가 달리는 방향과 경로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다. 그것은 다른 버스에 탔다면 지나갔을지도 모를 경로나 방향과는 전혀 다르다. 더구나 버스 안의 상태는 그에게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운전기사가 난폭하고 불친절할 수도 있다. 차 안의 공기는 탁한데 창문은 꼭꼭 닫혀있고, 더구나 옆에 앉은 사람은 짜증스러울 만큼 지껄여댈지도 모른다.

    거기에 처음에 타려고 결심했을 때는 전혀 생각지 못한 온갖 요소들이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역시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그가 취하는 태도나 행위는 그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다. 그리고 환경이야 어떻든 자신의 태도나 행동에 대해서는 결국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제게 하고픈 말입니다.... 감사해요22

  • 7. 아휴지긋
    '23.10.29 10:16 PM (198.13.xxx.184) - 삭제된댓글

    오늘만 해도 몇번째인지.
    내가 본것만 해도 3번째 글
    오늘도 누나들이 정성스레 조언해주면 귓등으로도 안듣고
    또 새글파서 징징거리는지.
    제발 그만하길.
    노력도 1도 안하면서 뭘 맨날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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