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조지아(372만)라는 작은 국가에서 살다가 한국어를 좋아하게 되어 독학으로 배웠는데 한국여행사에 근무하기도 하고 해서 최고 월 천까지 번 적 있고 지금은 한국인 남편과 한국에서 살고 있네요.
사람은 역시 사는 환경이 중요하네요.
유럽의 조지아(372만)라는 작은 국가에서 살다가 한국어를 좋아하게 되어 독학으로 배웠는데 한국여행사에 근무하기도 하고 해서 최고 월 천까지 번 적 있고 지금은 한국인 남편과 한국에서 살고 있네요.
사람은 역시 사는 환경이 중요하네요.
누구 얘긴지
월 천...
뭔 소리인지.
본인만 알아듣게 글 쓰면 공감을 어케하나요?
제 공감따위 바라지도 않겠지만요.
조지아라는 작은 나라사람이 한국어 좀 한다고 한국의 여행사에서 월 천까지 벌었다구요? 조지아가 한인이 많이 가는 여행지도 아니고...?
사는 나라가 중요하다라...한국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