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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집 정리 영상 와 이거 강추해요

으허헝 조회수 : 8,937
작성일 : 2023-10-29 11:13:54

요즘에 인테리어 정리 영상 계속 보니 이게 올라와서 어제 밤부터 봤는데요.

 

혼자 사시는 친정아버지 30년된 아파트랑 시어머니 30년된 베란다 정리 으으아아아아아아 완전 찐현실이요. 진짜 광고 아니에요. 

여러 영상을 하나로 붙여놔서 두시간반이 넘는네 중간중간 넘기면서 봤어요.

 

시어머님 베란다는 1시간 22분부터요.

 

젊은 며느님(따님) 대단하시고 

저도 엄마 집 정리 좀 해드려야겠어요. 

 

  https://youtu.be/3c35gRnz9wU?feature=shared

 

 

IP : 210.178.xxx.12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뜬금없는
    '23.10.29 11:15 AM (117.111.xxx.3)

    영상이나 인스타 소개는
    광고더라구요

  • 2. 최근에
    '23.10.29 11:16 AM (42.29.xxx.234)

    어르신들 가까이서 수발들 일이 좀 많았는데
    최악의 어른은 자기가 총총하다고 믿는 고집센
    어른이었어요. 저는 어떻게 나이 들어갈지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이미 늙었기도 하고요.

  • 3. ㅇㅇ
    '23.10.29 11:22 AM (125.179.xxx.254)

    인트로봤는데 재밌네요
    이따 각잡고 볼래요
    따님 시원시원한 성격인듯 ㅎ

  • 4. .....
    '23.10.29 11:25 AM (180.69.xxx.152) - 삭제된댓글

    저 아까 이 영상을 봤는데 진짜 감동 받았습니다. 광고 아니니 시간되시는 분 보세요.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쩔뚝거리며 여행을 즐기시는....
    인간은 유효기간이 있는 자동차와 같다...며 남은 인생 행복하게 지내시는 88세 분이세요.

    미니멀유*민이라고 한일부부의 채널이니 혹시 일본 불편하신분은 패스하시구요.

    저 분보다 어리지만 오늘 죽을까 내일 죽을까...걱정만 하고 사는 저희 아빠랑 비교가...ㅜㅜ

  • 5. ㅇㅇ
    '23.10.29 11:26 AM (222.234.xxx.40)

    며느리 잘 얻으셨네요 저렇게 시부모님댁을 정리정돈 뒤집어 변신 시키는 생각을 가진것부터 대단한데 결과물이 진짜 대단하네요
    화목하고 멋진 가족이시네요

  • 6. .....
    '23.10.29 11:27 AM (180.69.xxx.152)

    저는 아까 이 영상을 봤는데 진짜 감동 받았습니다....ㅜㅜ
    광고 아니니 시간되시는 분 이 영상도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3saSX9mgvis&t=4s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쩔뚝거리며 여행을 즐기시는....
    인간은 유효기간이 있는 자동차와 같다...며 남은 인생 행복하게 지내시는 88세 분이세요.

    미니멀유*민...이라고 한일부부의 채널이니 혹시 일본 불편하신분은 패스하시구요.

    저 분보다 어리지만 오늘 죽을까 내일 죽을까...걱정만 하고 사는 저희 아빠랑 비교가...ㅜㅜ

  • 7. ..
    '23.10.29 11:31 AM (125.186.xxx.181)

    저희 팔순 중반 어머니는 아들 셋인데 이미 저렇게 다 선반 짜 놓고 반짝반짝 살림을 하고 계셨으니 감사하다 말씀 드릴 수 밖에 없네요.

  • 8. 원글님
    '23.10.29 11:32 AM (118.217.xxx.104)

    이 분 나름 유명하셔요.
    몽골전문 여행사도 하시고
    노롱철이랑도 몽고 여행하며 방송도 찍고.

  • 9. ...
    '23.10.29 11:37 AM (211.206.xxx.191)

    필요한 부분만 봤는데 젊은 며느리의 심성과 추진력
    그릇이 크네요.

  • 10. 딸...
    '23.10.29 11:37 AM (118.235.xxx.183)

    이래서 딸이 좋다고 하시는걸까요?

  • 11. .....
    '23.10.29 12:24 PM (118.235.xxx.245)

    며느리가 집 정리하는 동인 자식들은 뭐한대요?
    역시나 딸 아니면 며느리만 하는군요.
    여자 갈아서 부양세대 책임진 문화는 언제 없어질런지.

  • 12. 오바금지
    '23.10.29 12:33 PM (125.179.xxx.254)

    유튜버입니다
    본인이 내켜 한걸 뭘 갈아 넣어 부양했다고 ..오바네요

  • 13. 광고
    '23.10.29 12:35 PM (223.39.xxx.176)

    광고같으네요...저렇게 긴영상을..

  • 14. 제가
    '23.10.29 12:45 PM (1.235.xxx.154)

    며느리이자 딸인데요
    남의 말만 듣는 사람이 있어요
    저희 친정 ...자식인 딸이 말하면 뭘그런걸 갖고 그러냐이러시고 며느리가 한마디하면 그래..이래요
    그러니 아들은 미처 신경못쓴거 딸은 말해도 안들었을 가능성있는거 이걸 며느리가 자기맘대로 했을지도 몰라요
    저는 추측입니다
    저 위에 동영상 안봤구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딸노릇 며느리노릇 힘들어요
    기억력떨어지시는 양가어른들과 대화가 안되는데...
    말을 안하자니 ...

  • 15. ㅇㅇ
    '23.10.29 12:59 PM (39.7.xxx.202)

    미사 다녀왔는데 많은 분이 의견 주셨네요.
    워워~ 며느리 vs 딸 뭐 이런 갈라치기 아니구요(진심!)
    울엄마 30년 베란다 보면서 한숨만 쉬었는데 이걸 이렇게 정리할수가 있구나~ 용기를 내볼수 있는 영상같아서 82님들과 나눠보고싶었을 뿐이에요. 30년 묵은 짐이 어마어마하고 그걸 정리하는 과정이 적나라하게 보여져서 전 좋더라구요.

    광고라고 생각하시면 보지 마세요 ㅎㅎ 저랑 아무상관없는 채널입니당~

  • 16. 저는
    '23.10.29 1:05 PM (39.7.xxx.35)

    지금 밖이라 집에 가서 보려고요.
    자식이건 남이건 순하게 그래라 하는 것도
    노인의 중요한 미덕 같아요.
    고령화 사회의 역습으로 머리가 새는
    요즘입니다.

  • 17. 원글님
    '23.10.29 1:13 PM (61.85.xxx.126)

    추천 감사해요

  • 18. ㅡㅡ
    '23.10.29 4:10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맨날 딸아들 얘기로 남녀 갈라치기하는 글들도 정치댓글만큼이나 질리고 피곤해요.
    여자들이 그렇게 피해받기만 하는 쪽이면 남자들은 가해하는 쪽이어야 할 텐데 남자들이라고 그런가요? 남자들 게시판 보면 그들도 더 힘들어졌다고 난리던데요. 어차피 누가 해도 해야 할 일을 자발적으로 하는 것까지 피해의식 가지면 할 일은 누가 해야 한단 건지..

  • 19.
    '23.10.29 7:19 PM (106.101.xxx.172)

    영상 참 좋네요
    낡은집 털어서 깨끗하게 만드는 과정을 보는 재미도 있고 가족간의 사랑도 잔잔하게 느껴지구요
    종합편 같은데 전 이렇게 한번에 다 보는게 좋더라구요

  • 20. ..
    '23.10.30 1:00 AM (222.106.xxx.79)

    날선 댓글때매 않보려다 봤는대
    이런 며느리가 어딨나요
    영화한편본듯 넘 감동이네요
    넘 무심한 딸 못된 며느리같아서 절로 반성되네요

  • 21. ...
    '23.10.30 1:14 AM (106.101.xxx.135)

    나중에 꼭 볼게요. 지우지 말아주세요. 고마워요!

  • 22. ....
    '24.10.23 1:54 AM (118.220.xxx.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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