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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엄마면 왜 도와줘야 해요?

ㅇㅇ 조회수 : 7,209
작성일 : 2023-10-28 20:40:18

사무실에 아들만 둘 키우는 직원이 몇 명 있어요.

그 외 아들 하나 딸 하나, 딸 둘, 딸 하나, 아들 하나, 애 없음 이 혼재합니다.

 

아들 둘 키우는 직원은 유독 매번 자기는 '일하고 아들 둘 키우느라 너무 힘들다. 나라에서 상줘야 한다. 옆에서 자기 많이 도와줘야한다.'고 말합니다. 그냥 푸념인가 하고 듣고 흘리는데, 이젠 아예 점점 타겟을 잡아서 'ㅇㅇ이가 아들 둘 키우는 나를 많이 도와줘야 한다.'며, 안달복달입니다.

 

아들 둘 엄마를 왜 도와줘야 합니까?

그리고 그건 도와주는 사람이 마음이 내키면 돕는 거지

스스로 자기를 도와라마라 할 꺼리는 아니지 않아요?

애 없으면 아들 둘 엄마의 악받친 소리 매번 들어주고 위로해줘야 합니까?

IP : 39.7.xxx.12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8 8:41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이삼한 사람인데 그걸 일반화해서 물어보면 뭐라고 다답하나요?

  • 2. ...
    '23.10.28 8:41 PM (39.7.xxx.122)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이 이삼한 사람인데 그걸 일반화해서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나요?

  • 3. 뭐래
    '23.10.28 8:43 PM (39.122.xxx.3)

    그걸 왜 여기서 물어요
    그여자한테 말하세요 일반적이지 않은 서람이야기 가지고와 아들맘 이상하게 몰지마시구요

  • 4. ??
    '23.10.28 8:43 PM (58.148.xxx.110)

    그 사람이 이삼한 사람인데 그걸 일반화해서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나요?222222

  • 5. ㅇㅇ
    '23.10.28 8:44 PM (39.7.xxx.124)

    울 회사 아들 둘 맘들은 대체로 다 그러길래요.
    아닌 아들맘들도 계신가 보네요?

    참 누가 짰나~ 울 회사 맘들은 왜 그려나 모르겠네요.

  • 6. 모자란
    '23.10.28 8:46 PM (211.206.xxx.180)

    사람 말을 왜 신경써요. 듣는 체 마는 체 하세요.

  • 7. ㅎㅎ
    '23.10.28 8:46 PM (211.206.xxx.191)

    아들 둘이 힘들게 하나 보군요.

  • 8.
    '23.10.28 8:46 P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사회생활 범위는 딱 그 회사뿐인가봐요?
    "아닌 아들맘들도 계신가보네요?"에서 당황스럽네요.

  • 9. 당연히
    '23.10.28 8:46 PM (124.63.xxx.159)

    아닌 아들맘 있죠
    댓글이 더 황당하네요
    원글이 회사수준

  • 10. ...
    '23.10.28 8:49 PM (114.204.xxx.203)

    대놓고 말해요
    왜 내가 도와줘야 하냐
    니 아들이 내게 효도할거냐고요

  • 11. ㅇㅇㅇ
    '23.10.28 8:51 PM (27.117.xxx.43)

    옛날부터 아들 입대 할 때 엄마들이
    아들들은 훗날 국벙부 재산이 되니까
    어릴 때부터 고기값을 따로 주어야 한다는
    우스개 소리가 돌곤 했는데
    어디 까지나 우스개 소리인데
    상을 주어야 한다는 그 소리를
    왜 제 삼자한테 하는지
    아들 엄마 망신 혼자 다하고 있네요.

  • 12. ???
    '23.10.28 8:51 PM (68.172.xxx.19)

    그 사람들한테 직접 물어보시면 바로 답을 얻을텐데요

  • 13. ...
    '23.10.28 8:54 PM (39.117.xxx.84)

    그 사람이 이삼한 사람인데 그걸 일반화해서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나요? 333333

    아들이나 아들맘을 욕하는 갈라치기 판을 깔고 싶은건 아니죠?

  • 14. ????
    '23.10.28 8:54 PM (222.235.xxx.56)

    그냥 그 분이 이상한 사람같은데...
    원글님이 전혀 신경쓸일이 아닌듯합니다.

  • 15. ㅇㅇ
    '23.10.28 8:57 PM (39.7.xxx.124)

    아들맘이든 딸맘이든 업무로 엮일 곳은 회사 밖에 없잖아요?
    아들맘 갈라치기? 그건 또 뭔가요?

  • 16. ㅇㅇ
    '23.10.28 8:58 PM (39.7.xxx.124)

    네 신경 안 쓰고 싶은데
    신경써달라고 자꾸 알짱거리고 패악질부리거나 기세등등한 모습을 접하니 귀찮고 번거롭네요.

  • 17. ana
    '23.10.28 8:59 PM (14.55.xxx.44)

    그 사람이 이삼한 사람인데 그걸 일반화해서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나요? 44444

  • 18. 누가
    '23.10.28 9:00 PM (123.199.xxx.114)

    아들 둘 낳으랬냐고
    그냥 또라이가 가스라이팅도 하네 아들팔아서

  • 19. 아들둘
    '23.10.28 9:01 PM (118.235.xxx.228)

    지만 자식키우느라 힘든줄 아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딸둘도 아들하나 딸하나도 다 힘들다고 얘기하세요

  • 20. 직접
    '23.10.28 9:0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직접 말해야죠. 여기서 뭘...

    그 사람이 이삼한 사람인데 그걸 일반화해서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나요?....5555555

  • 21. 아니
    '23.10.28 9:07 PM (211.228.xxx.106)

    듣다 듣다 그런 얘기 첨 들어요.
    그 여자가 이상한 거지 아들맘들이 어디 그래요?
    말도 안 되는 소리.

  • 22.
    '23.10.28 9:07 PM (112.140.xxx.46)

    저도 직장 생활하지만 아들들 키운다고 패악질? 상상할 수도 없구요. 원글 다니는 회사 수준과 사람들 수준이 처참하니 원글 본인이 수준을 업글하셔서 직장을 옮기시길 ㅋ

  • 23.
    '23.10.28 9:07 PM (221.154.xxx.168)

    그 사람이 이상한거아니예요 전 아들 셋인데 저러지않아요 제주변에 아들셋인엄마들. 아들딸 셋인 엄마들 포함 다들 저러지않아요 각자도생

  • 24. .....
    '23.10.28 9:22 PM (110.13.xxx.200)

    그걸 왜 여기서 물어요
    그여자한테 말하세요
    일반적이지 않은 서람이야기 가지고와 아들맘 이상하게 몰지마시구요. 222

    앞에서 못물어보고 뒤에 와서 이러는 사람이 제일 이상함. 입뒀다 뭐하는지.... ㅉㅉ

  • 25. 대부분
    '23.10.28 9:24 PM (123.214.xxx.99)

    주변사람들이 그런말하지 본인들은 안하죠..

    아휴아들둘이라 힘들겠다 하지
    아휴아들둘이라 힘들어요는 안하는데...

  • 26. ㅋㅋ
    '23.10.28 9:35 PM (112.140.xxx.46)

    원글 말로는 아들둘이라 힘들어요 수준이 아니고 무슨 패악질을 부린다는데 그것도 본인 회사 모든 아들들 엄마들이..정신이상자들만 모여있는 그 수준낮은 회사에서 어서 탈출하시길..

  • 27. ㅇㅇ
    '23.10.28 9:37 PM (122.35.xxx.2)

    꼭 잘못한 사람 앞에선 말도 못하고
    여기서 호령하는 분들은 왜그런거에요?
    원글 직장 아들맘한테 얘기 좀 하세요 입뒀다 뭐하고
    손가락으로 82아들맘 혼내키면 뭐가 달라진다고?

  • 28. 괘변
    '23.10.28 9:45 PM (124.50.xxx.179)

    왜 말같지도 않은말을 하죠? 그사람 상종못할인간이네요

  • 29. ...
    '23.10.28 10:02 PM (1.242.xxx.150)

    그 회사에만 그런 맘들이 모여있나 보네요. 듣도보도 못한 소리네요

  • 30.
    '23.10.28 10:18 PM (112.152.xxx.177)

    그여자한테 말하세요
    일반적이지 않은 서람이야기 가지고와 아들맘 이상하게 몰지마시구요. 333333

  • 31. 아들이
    '23.10.28 10:45 PM (27.171.xxx.225)

    딸보다 손이 많이 가긴 해요

    왜냐면 아들들이 딸보다 애들이 덜떨어진 경우가
    많아서 일일이 챙겨줘야 해서 그래요

    초등학교때 실내화 실내화 주머니 잠바 책가방
    어딘가 놓고 오고 놓고 온지 모르는 애들이고
    이침저녁에 말안히면 양치 세수 안하고
    학교가고 자러가고
    말안하면 잠옷바지 입고 나가고
    팬티 안입고 노팬티로 가는 애들이 남자애들이에요
    얼마나 칠칠 맞은지 말도 못하고요

    그냥 힘들어 징징대는거니
    근데 극 F 인가보네요 왜 자길 도와줘야하냐고 하나요?
    그냥 이렇게 대답하세요
    나는 내 몸도 못가눈다고

  • 32. 웃기네요
    '23.10.28 10:48 PM (218.50.xxx.110)

    내주변은 안그런데....

  • 33. ㅋㅋㅋ
    '23.10.29 4:59 AM (73.148.xxx.169)

    아들들이 그 아줌마 닮았나보네요. 모자른 여자답게 ㅎㅎ

  • 34. 아니
    '23.10.29 6:57 AM (41.73.xxx.65)

    아들 딸 똑같지 무슨 …
    아들이라고 도와요 ?
    그럼 딸 안 돕나요

  • 35. ㅇㅇ
    '23.10.29 7:56 AM (39.7.xxx.124)

    노팬티로 나간다고요? 듣도보도 못한 일화인데
    그집 엄마는 힘들겠네요


    똘망똘망해서 동네에 소문이 자자한 이들도 많거든요.

  • 36. ...
    '23.10.29 10:09 AM (42.82.xxx.254)

    니 아들키우는 공을 왜?나한테?이상한 개똥논리네...제주위 아들맘들도 자기만 자식 공들여 키우고 남은 거져 키우는듯 착각하는 사람들 많아서 이해되네요...유독..아직 아들유세를 부리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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