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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집에 안오는 부모

독립 조회수 : 7,231
작성일 : 2023-10-28 13:01:35

 주신 의견들 감사합니다. 

 

 

 

IP : 118.176.xxx.3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구
    '23.10.28 1:05 PM (112.152.xxx.171) - 삭제된댓글

    호구요.
    참 나쁜 부모네요.
    이젠 절대 돈 쓰지머세요

  • 2. ,,
    '23.10.28 1:05 PM (73.148.xxx.169)

    아들 아니라 키워준 값 받아내야하는 채무자

  • 3. 엄마 입장
    '23.10.28 1:05 PM (1.233.xxx.102) - 삭제된댓글

    아들은 왠지 모르게 어렵고요.
    딸은 내 분신처럼 편해요. 속도 털어놓을 수 있고요.

  • 4. ㅜㅜ
    '23.10.28 1:06 PM (116.37.xxx.13)

    넘하네요...왜그러신대요?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세요.
    섭섭하다고...

  • 5. ..
    '23.10.28 1:06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햇반이며 뭐 부탁은 들어준 거예요? 친구는 20살에 도시의 공장으로 갔는데 10년간 ㅂ부모가 한번도 안오고 결혼해서도 한번 왔대요. 다른 누구 병문안 온 김에요.
    친구 지금 큰 부자 됐고 애들도 명문대 나와 미국 유학 갔어요. 악으로 버티며 미친 듯 벌어 장사하고 투자했어요. 빅엿을 날렸지요. 님도 굳은 맘 먹고 자중자애하고 주변에 감정 주지 마세요. 잘사시고 성공하세요. 여성 잔혹사네요

  • 6. 부려먹기만
    '23.10.28 1:07 PM (118.235.xxx.97)

    딸은 부려먹고 빼먹는 자식
    아들은 한없이 퍼주는 자식
    명절, 생신때만 연락하세요

  • 7. 세상에
    '23.10.28 1:09 PM (223.38.xxx.118)

    그런 부모가 다 있나요?
    저라면 버릴듯;;

  • 8. ...
    '23.10.28 1:11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그들에게 님은 자녀가 아니예요. 아들 낳는 과정에 생긴 부산물이며 아들의 재화를 없애는 도둑이죠. 갈구하지 마세요. 바라지도 기대도 말고 현실 직시하며 성공 위해 사세요. 차별해서 대우한 그 자식이 제일 망가지는거 왜 모르는지. 님은 잘될거예요.

  • 9.
    '23.10.28 1:13 PM (116.42.xxx.47)

    원글님이 정식으로 초대를 안해서??

  • 10. ㅁㅁ
    '23.10.28 1:14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엉엉
    너무 슬퍼요

  • 11. 독립
    '23.10.28 1:15 PM (118.176.xxx.35) - 삭제된댓글

    15년 퍼주다 5년전부터는 명절에도 안가고 일년에 한두번 가고 이제 제방 물건도 거의 비웠어요. 생일때도 20만원보내고 문자만 보내요. 며느리 들어오니까 저한테 갑자기 생일에.20만원을 보내더라고요. 그래서 받은 거 돌려줍니다. 그래도 시키는 건 계속 시켜요. 엊그제는 기차표 어제는 고춧가루 오늘은 배추네요 ㅋㅋㅋㅋ눈치는 빠르니 당분간은 연락 안올것 같아요.

  • 12. 여기에도
    '23.10.28 1:17 PM (180.69.xxx.124)

    우리집에 오면 뭐 귀신이라도 붙는지 아들네는 비비고 들어가서 자고 난리를 치고
    우리집에 두 번인가 왔는데 올때마다 얼른 가지 못해서 안달이고 아들 눈치봄
    아들네보다 딸이 잘사는 것도 불편해함

  • 13. ㅡㅡㅡㅡ
    '23.10.28 1:1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딸을 호구로 아네요.
    받아 주지 마세요.
    못된 인간들.

  • 14.
    '23.10.28 1:19 PM (118.235.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 경우인데
    자기가 사랑하는 자식한테만 가더라구요
    제 생일은 정말 한번도 챙겨준적이 없는데
    며칠있다 동생 생일이라고 동생한테 전화하라 하더라구요

  • 15. 님은
    '23.10.28 1:25 PM (118.235.xxx.228)

    거저 돈주고 필요한거 사주는 호구..아들네는 같이하고픈 찐자식..

  • 16. 그런 대접
    '23.10.28 1:27 PM (182.221.xxx.15) - 삭제된댓글

    받으면서 계속 연락하고 받아주는 님은 뭔가요?
    여기다 하소연을 말든가 호구짓을 그만두던가요.
    추자연 엄마가 남동생이 죽었을 때 니가 죽었어야 했다고 했다죠.
    딸이 잘 살면 아들복을 가져가서 그런다고도 합니다.
    아들이 잘 살아야 하는데 저 X이 아들복을 다 뺏어갔다구요.
    님이 지금 그런 존재인거예요.

  • 17. 에휴
    '23.10.28 1:32 PM (121.121.xxx.16)

    위로드립니다.
    님 부모님 뇌구조에는 님은 이미 자식이 아닌거같네요.
    멀리 있는 제 딸래미생각에 하루도 안보고 싶은 날이 없는 저는 너무 이해 안가는 부모님이네요.

  • 18. ㅁㅁㅁ
    '23.10.28 1:33 PM (180.69.xxx.124)

    저 그래서 엄마 손절한지 3년째입니다.
    오빠에게 마음과 돈 다 주고 나한테만 인색하게 굴고
    내가 오빠네보다 넓은 집 사는 것도 자꾸 오빠 눈치보고
    우리집 오는 것 자체를 불편해 하더니
    오빠가 사라지니 갑자기 나에게 친밀하게 다가와서
    병원 같이 가자, 뭐 좀 대신해달라 하는데 별거 아닌걸로 현타가 왔어요.

  • 19. ㅡㅡ
    '23.10.28 1:40 PM (106.101.xxx.94)

    원글님 참 장하세요.
    혼자서 그 정도로 잘 꾸려오셨다니..
    대단하세요.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저런 복덩이를 찬밥 취급 하는 부모는
    복을 발로 차고 있군요.
    원글님.
    이제 그만 내려 놓으세요.
    그래도 부모한테 인정 받고 사랑 받고
    싶은 아이라 저런거 알면서도 손을
    못놓는거죠.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대우해주지 않아도 되요.
    가족일지라도.
    님을 스스로 아껴주고 부모한테
    쓸 돈으로 여행 가고 님한테 써요.
    예쁘고 가여운 사람.

  • 20. 독립
    '23.10.28 1:41 PM (118.176.xxx.35)

    왜냐면 저한테는 아무도 없어서요.
    부모도 이런데 누구를 믿겠어요..


    엄마는 제가 집에갈때는 역까지 늘 데리러 오시고 정성껏 장봐서 식사준비해주세요.
    그렇지만 우리집에 오지도 같이 여행을 가지도 않고 용건있을때만 연락해요. 여행가자고 하면 돈 아깝다더니 오빠네 식구랑은 다니고요.. 저를 또 부려먹기 위해 밥 한끼 차려주는 성의는 보이는 걸까요.


    맞아요 저도 혼자살지만 오빠네보다 좋은 데서 잘 살아요.
    그래서 더 싫은 걸까요.

  • 21. 00
    '23.10.28 1:41 PM (1.242.xxx.150)

    집에 안 오는거 자체는 문제 없지않나요. 오빠와 차별하는게 문제죠

  • 22. ㅇㅇ
    '23.10.28 1:42 PM (220.65.xxx.4)

    여기다 몇번 글 올리셨잖아요. 여전히 이것저것 다 해드리고 대우는 못 받고 있나요? 자식 취급도 안 하는데 뭘 그리 매달려요. 절연하세요.

  • 23. 세상에
    '23.10.28 1:43 PM (180.224.xxx.118)

    뭐 그런 부모가 있답니까?? 저러다가 병들면 와서 간호하라 할거에요. 휘둘리지 마시고 거리두고 사세요 이해 안가는 부모네요..ㅜㅜ

  • 24. 독립
    '23.10.28 1:49 PM (118.176.xxx.35)

    댓글보면서 늘 약해지려는 마음 다 잡아요.
    매번 같은 걸 겪는 건 화나지만
    인정하는 건 훨씬 슬프거든요ㅡ
    그래도 덕분에 많이 끊어내고 내 삶에 집중하고 있어요.

  • 25. 바람소리2
    '23.10.28 1:59 PM (114.204.xxx.203)

    떨은 참 쉬운가봐요 그러면서 딸이 최고라 하면
    속으로 욕나와요

  • 26.
    '23.10.28 2:03 PM (106.73.xxx.193)

    편해서 그래요.
    아들은 좋은데 불편한 존재.
    딸은 뭐 시키기 편한 존재.
    전 부모한테는 딸이 좋다 이런 말 너무 싫어요.
    딸은 얼마나 마음에 짐인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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