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서 김밥 잘될 가능성 있네요(트죠아님)

ㅇㅇㅇ 조회수 : 4,610
작성일 : 2023-10-28 12:29:57

어쩌다 사장

그 외딴곳에서

평일 평균 300줄이라는데 

사먹는 사람들이 다 한국계는 아닐테고요

 

트죠 김밥은 후기 들어보면 외국인 취향 잘 아는 사람들은 특유의 참기름 냄새가 안나서 더 좋아하는것 같다고들 하네요

걍 찐 한국인들은 뭔가 부족하다 싶어 참기름에 찍어 먹으니 딱이라고들 하고요

 

 

IP : 112.214.xxx.1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0.28 12:36 PM (180.69.xxx.124)

    맞아요.. 외국인들이 김밥 좋아해요. 스시라고 불러서 별로지만..
    미국 거주할때 교회에서 바자회 해서 장사 좀 해봤는데요
    vegi 김밥 찾는 사람 많았고요
    참기름 냄새 싫어하긴 하는데, 요샌 또 잘먹더라고요.
    우리 교회에선 그냥 막 넣었던듯.

  • 2. ...
    '23.10.28 12:37 PM (118.235.xxx.57)

    한 줄에 2달러로 파는 거 맞나요?
    너무나 파격적인 가격이에요
    엄청 박리다매
    몸 상하죠

  • 3. 그정도면
    '23.10.28 12:41 PM (112.214.xxx.197)

    사장님이 야채 당근 등등 대량으로 채써는 기계 하나 사셔야 겠던데 너무 예전방식으로 해서 답답하더라고요
    한국서 그런 채칼로 당근 양파 무우 같은거 대량으로 알바들한테 시키면 다 도망가고 말텐데
    그일을 사장님이나 가족들이 다하고 있었나봐요

    사장님 몸을 위해서 설비에 투자좀 하시길

  • 4.
    '23.10.28 12:44 PM (117.111.xxx.253) - 삭제된댓글

    2달러라니… 한국 보다 싸게 파니 인기겠죠
    가격 올려 파시요

  • 5. 아구구
    '23.10.28 12:46 PM (211.218.xxx.253)

    2달러는... 너무 싸서 놀라웠어요. 뭐 남김할까 싶던데..

  • 6. ...
    '23.10.28 12:50 PM (222.111.xxx.126)

    이젠 한국에도 찾기 힘든 2불짜리 김밥인데, 가격에 비하면 알차고, 재료나 준비하는 걸 보면 사장님이 남기려고 하는 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가격 안 올리려고 인력으로 땜빵하는 걸로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시나보다 싶던걸요
    알바도 안쓰고 본인이 다 재료준비하고 늦게 퇴근하고...

  • 7.
    '23.10.28 1:04 PM (118.235.xxx.228)

    2달러 넘했네..인건비도 안나오겠네

  • 8. 한국
    '23.10.28 1:08 PM (118.235.xxx.34)

    울동네김밥 오천원인디

  • 9. 오홋
    '23.10.28 1:37 PM (121.136.xxx.119)

    I am 김밥
    미국가서 장사 한번 해볼까요
    밥 양념은 단촛물로 하는게 낫겠네용

  • 10. 외국인도
    '23.10.28 1:40 PM (117.111.xxx.205) - 삭제된댓글

    세서미 오일 바르는 게 더 맛있다고 하던데요
    참기름 바를 줄 몰라서 그냥 먹지

  • 11. .....
    '23.10.28 3:01 PM (222.234.xxx.41)

    이거 제가 20년전 고민하던건데
    당시 저같은생각하던사람들이이미있었거든요
    그땐 미국서 김밥팔던분들 장사안됐는데
    역시문화의 힘인가봄

  • 12.
    '23.10.28 5:11 PM (112.120.xxx.45) - 삭제된댓글

    싸니까 팔린거죠.
    저렇게 그냥 김밥홍보 정도될뿐, 정작 제대로 가격책정해서 팔면 잘 안되요
    카니발같은데서 이벤트성이지, 제대로 된 김밥코너를 몰에 만들어도 오래가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 13. 긴밥의 성공 이유가
    '23.10.28 6:20 PM (118.235.xxx.83)

    참기름을 안써서라고 하네요.
    미국인들은 참기르 냄새를 스컹크 방귀냄새라고 아주 싫어한대요. 유튜브 참고하세요.
    유럽서 30년전쯤에 학교에서 파티에 김밥 만들어 가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었는데 당시에 참기름이 없어서 사용 안하긴 했네요만 저 사실에 깜놀했어요.
    스컹크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9257 반건조 오징어 4 ..... 2023/12/08 1,903
1519256 윤석열 일본 정부에서 돈 받은거 맞나 봐요 9 어머 2023/12/08 4,644
1519255 미국에선 강아지 들이고 종종 울던데 이유가 뭔가요 19 궁금 2023/12/08 5,588
1519254 목이 뻐근한데 한의원 가볼까요 8 .. 2023/12/08 1,535
1519253 국내 리조트 가본곳 중에 제일 좋았던 곳 6 2023/12/08 3,827
1519252 다들 겨울외투 몇벌이신가요? 14 냥냐옹 2023/12/08 4,185
1519251 잠투정하는 고양이 5 Zz 2023/12/08 2,573
1519250 영화 노량 보기 전에 한산 봐야 하나요? 4 .. 2023/12/08 1,283
1519249 네이버페이 줍줍 (총 26원) 11 zzz 2023/12/08 2,163
1519248 잠못드는 괴로움 9 딸기사랑 2023/12/08 3,517
1519247 곱창김으로도 김밥 말 수 있나요? 17 김밥 2023/12/08 4,107
1519246 고등수학 과외 시키시는 분들께 여쭤요 2 고등 2023/12/08 2,007
1519245 괌바다처럼 파도없고 얕은 동남아 바다앞호텔 추천해주세요 6 ㅡㅡㅡ 2023/12/08 1,884
1519244 뭣진 노인이 되고 싶은데…그냥 희망사항이겠죠? 18 달에서 본 .. 2023/12/07 3,397
1519243 동네 친한 엄마들 선물 16 ... 2023/12/07 7,327
1519242 서울의 봄 보고 왔어요 8 ㅍㄴ교ㅏ 2023/12/07 2,733
1519241 벽난로 영상처럼 계속 틀 수 있는 영상 추천해주세요 9 ㅇㅇ 2023/12/07 1,245
1519240 부모님이 유선방송 해달라시는데 도움 좀 5 . . 2023/12/07 1,511
1519239 딸아이 분가 10 블루커피 2023/12/07 3,570
1519238 친정엄마에게 억울한 소리듣다 몸의 이상이 왔는데요. 24 열받아 2023/12/07 7,583
1519237 풀색 코듀로이 바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4 Ek 2023/12/07 2,171
1519236 아파트 1층인데 지하실에 물이 샌다는데 저희가 고쳐야하나요 9 지하실 2023/12/07 4,817
1519235 유레아플라즈마티쿰~~ 6 50대 2023/12/07 2,406
1519234 안구건조증이 심해 겨울동안 동남아에서 3 보리joo 2023/12/07 1,835
1519233 부산엑스포..대외원조 1조8천억 ‘통큰 예산’ 7 1조 8천 2023/12/07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