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사건 딱 기생충 영화 아닌가요
처음이 어렵지
접촉만 가능하면 꾀어내는건 개인 역량인가봐요
기생충 영화가 다큐라니
펜싱사건 딱 기생충 영화 아닌가요
처음이 어렵지
접촉만 가능하면 꾀어내는건 개인 역량인가봐요
기생충 영화가 다큐라니
다큐에요
봉준호는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지 기막혀요
기생충 영화가 기억이 안나네요
어느 부분이 비슷한가요
우연히 우식이친구 서준이가 조여정딸 과외소개를 해요
삼수했으니까 수능 공부는 잘 시켜줄거 아니냐고
그래서 과외교사 들어가요 말빨 좋음
그리고 나서 과외아이 남동생이 그림쪽으로 뭔가 보여서 소담이를 미술치료전공 시카고 뭔대학 출신으로 소개하고 조여정이 말빨에 무한신뢰
그러면서 아버지 운전기사 자리들어가려고 현 운전기사 운전하는차에 여자속옷 넣어두고 가정부는 엄마 꽂으려고 알러지 위조해서 모든가족이 조여정 이선균집으로 입성합니다
윗님 요약보니 이선균 조여정 부부가 벼락부잔가봐요?
인맥도 없고 자라면서 보고들은게 없나봐요.
저런 애들한테 속아 휘둘리다니.. 어지간히 네트웍 약하고 기준도 없고 돈만 많나봐요
기생충..
it사업 성공한 벼락부자 맞아요. 원래 집에 있던 가정부도 전 집주인이 쓰던 가정부인데 집 살때 왠만하면 그 상주 가정부도 같이 고용하라고 해서 같이 들인거..
영화에서 나오잖아요 냄새 얘기하면서 조여정이 "그 왜 지하철 타면 나는 냄새 있잖아"하니까 이선균이 "글쎄..나는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네.."
어쨋건 둘다 지하철을 타고 다녔다는 얘기고 조여정 이선균 둘 다 태어났을때부터 금수저가 아니라는 소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