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꿀이 몇 개 있는데요. 처치하려구요.
음식할 때 설탕이나 물엿 대신 넣어도
냄새나 향이 나서 만든 요리가 이상해지진 않을까 해서요.
집에 꿀이 몇 개 있는데요. 처치하려구요.
음식할 때 설탕이나 물엿 대신 넣어도
냄새나 향이 나서 만든 요리가 이상해지진 않을까 해서요.
저한테는 꿀은 절대 대체재가 아니에요. 뭘 모르던 시절 저도 쌓이는 꿀을 소진할까 해서 써봤는데 맛과 향이 존재감 뿜뿜이라 내가 생각했던 거랑은 다른 음식이 되더라구요.
음식망치더라구요
점성이 달라서 그런지 요리가 원하는대로 안나와요. 물엿대신으로는 조청이 나아요.
특유의 향과 맛때문에.
별로였어요.
저는 고기요리에는 일부러 꿀을 넣어요
이번에 생강사서 배랑 같이 갈아서 생강청 담았는데 여기에 설탕을 조금만 넣고 꿀을 채워넣으니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전 베이킹 할때도 설탕을 줄이고 꿀을 넣어요. 딸기잼 만들때도 그렇구요. 근데 꿀로만 하면 요리가 이상해져요. 색이나 점성이 그게 아니더라구요. 설탕을 줄이고 꿀을 넣어보세요.
전 튜브에 담아 애들 빵같은거 (토스트 샌드위치 )만들어먹일때 소스로
활용하니 은근 소비됩니다
평소 쌈장에 섞어서 채소나 순대 찍어드세요.
진짜 맛있어요.
청 담을 때 대량소진 하시구요
전꿀넣어요
괜찮고맛있어요.
진미채멸치조림 김치볶음등
올리고 안좋아서 무향있는꿀이에요
저는 요리에 아카시아꿀 사용합니다.
계속 그렇게 먹어서인지 향이 거슬리거나 하지 않아요. 많이 넣지도 않고요
다른데는 안넣고 멸치조림에만 넣어요 어릴때부터 꿀 넣어서 해줬더니 애가 다른거 넣으니 알더라구요
꼭 꿀 넣어서 해달라고 해서 꾸준히 멸치조림에만 써요 꿀이 향이 있어서 다른 요리엔 별로 안 어울리는거 같아요
프렌치 토스트해서 뿌려 먹기도 하고 팬케이크에도 뿌려 먹어요
요리에 아카시아 꿀은 괜찮은데
잡화꿀은 특유의 향 때문에....ㅠ
생강철이니 생강 사다 얇게 썰어 물기 살짝 말려서 마름팬에 덖어서 꿀에 재워 놓으면 부패하지 않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요리에도 활용하고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마셔도 돼요.
맞아요 꿀향때문에 다른 데는 못 넣고
저도 멸치볶음에만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