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시는분이 52세이신데... 자꾸 못알아듣고 두번세번 얘기하게 어? 어? 안들려!!! 하세요
50세 이전엔 안이랬고... 그냥 평범하게 얘기하면 듣질 못하고 귀 안들리는 할머니 할아버지께 얘기하듯이 소리를 높여서 소리지르듯이 하면 또 기분 나빠해요
문제는 본인이 귀가 잘 안들리기 시작하는구나 라고 인지하는게 아니라 제 탓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다가 여기저기에서도 안들리기 시작하면 조금 인지가 되겠죠.. . 아.. . 답답하고 ... 저도 어? 어? 하는 소리가 지금 너무 듣기 싫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