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잘 하는 아이가 매일 하는 3가지

dd 조회수 : 6,574
작성일 : 2023-10-26 17:10:35

1) 규칙적인 생활을 위한 학습 플래너 짜고 지키고 

못한 것 잘 한 것 잘 체크해서 못한 것은 언제 다시 할지에 대한 계획까지 

어릴때는 부모가 계획짜는 것을 도와 줄 것 

 

2) 휴식 취하는 것 

휴식은 뇌를 쉬게 하는 것이다. 휴대폰 쓰는 것은 휴식이 아니라 

뇌가 돌아가는 것이다.  쉬는 시간에 멍을 때리거나 자라. 잘 쉬어야 

다음 수업을 잘 들 을 수 있다.  (휴대폰 한다고 우기면 휴식 20분 중 10분만

휴대폰 하고 10분은 그냥 쉬라고 관리해줄 것) 

 

3) 공부방법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잘 적용시킨다 (ex- 스카이 가는 법, 공부잘하는 아이 되려면, 

의대가는 방법 )  부모님들이 먼저 찾아보고 적용시켜주면 좋다.. 

 

유튜브 23년 교육컨설팅 원장이 알려주네요 

IP : 220.79.xxx.2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0.26 5:12 PM (220.117.xxx.26)

    그 모든걸 뛰어넘는 공부 유전자
    성실 유전자도 있어야지요

  • 2. ...
    '23.10.26 5:1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동의 안 되네요. 두 아이 다 *대 다닙니다. 매일 과하게 학원다니는데 자기 플래너 짤 일이 뭐 있어요. 하는 일이라곤 애오라지 학교-학원-학교-학원입니다. 그리고, 휴식시간에 핸폰 안 보면 언제 봐요. 마지막으로, 공부방법을 부모가 배워 적용까지 시켜줘야 하나요.... 글로 부모역할 배운 분인 듯. (좀 있다 지울 거임)

  • 3. ...
    '23.10.26 5:17 PM (112.133.xxx.140)

    부모가 도와주고 관리해주고 먼저 찾아보고 적용시켜줄 필요가 없어요. 다 알아서 하거든요.

  • 4. ...
    '23.10.26 5:19 PM (112.172.xxx.211)

    좋은 말씀이긴 한데 저렇게 부모가 하나씩 관리해주는 건 길어야 중학교 때까지죠. 고등학교 이후에는 불가능합니다...

  • 5. dd
    '23.10.26 5:21 PM (220.79.xxx.240)

    처음 시작만 관리해주고 스스로 스케쥴표 짜눈 연습시킨다구요.. 1번 읽어보셔용

  • 6.
    '23.10.26 5:24 PM (74.75.xxx.126)

    전국 1등 하고 서울 법대 가서 지금은 로스쿨 교수하시는 분 아는데요.
    언제나 밤 아홉시에 잠자리에 드신답니다. 술담배 안 하고요. 유일한 취미는 공부, 그리고 클래식 음악 듣기. 머리 좋고 성실함의 끝판왕.

  • 7. 플래너도
    '23.10.26 5:4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유행인거지
    그게 필수같은 분위기 너무 이상해요.
    잘하는 애들의 필수인것처럼요

    그럼 우리때는 뭔가요

  • 8. ..........
    '23.10.26 5:52 PM (119.194.xxx.143)

    네네네 다 알죠
    하지만 현실은 틀리다는거
    너무 이상적이시다 그 학원컨설팅원장님...

  • 9. ...
    '23.10.26 5:57 P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거창하게 학습플래너 이런건 모르겠고
    어릴때 공부습관 잡아줘야 하는건 맞는거 같아요.
    특히 7살때쯤부터 하루 10분 20분
    학습지든 뭐든 책상앞에 앉아있게 하는거
    습관들이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너무 오래 앉혀놓으면 역효과 납니다
    ㅎㅎ

  • 10. ㆍㆍ
    '23.10.26 5:59 PM (211.219.xxx.193)

    아이고 저 세가지를 잘할수 있는 애들은 정말 널렸죠. 그렇다고 그 애들이 다 공부 잘할까요?

  • 11. 제가
    '23.10.26 6:10 PM (223.38.xxx.189)

    글쎄요. 공부잘하는 애들중에 플래너하는애가 극소수인것 같은데요~ 그것도 여자애들요~ 극상위 남자애들 걍 하던데 넘사예요

  • 12. ㅇㅇ
    '23.10.26 6:37 PM (180.230.xxx.163)

    제 주변 특목자사고 1등급 아이들, 플레너 안써요. 귀찮아서.
    꼭 필요하다싶은건 폰 메모장이나 책표지에 포스트잇 정도.
    그리고 집중해서 공부하고 쉴땐 폰 보네요
    공부 잘하는 요즘 아이들이 하는 3가지라니ㅎㅎ 그건 아닌것 같아요

  • 13.
    '23.10.26 7:29 PM (118.235.xxx.176)

    저 이과 최상위권 대학 나왔는데요 플래너 같은 거 당시엔 있지도 않았지만 있었어도 안 썼을 거에요 다만 시험기간에는 확실히 계획을 세우긴 했고 2번은 맞고 3번은 부모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기한테 맞는 공부방법을 찾는 거에요 부모가 백날 해봐야 소용 없어요

  • 14. ...
    '23.10.26 9:00 PM (152.99.xxx.167)

    케바케의 진리 유전자 랜덤의 진리

  • 15. ryumin
    '23.10.26 10:57 PM (180.68.xxx.145)

    1번은 mbti j에게 너무 유리한거 아닌가요? P는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9086 미국인 문화 질문 좀 할게요. 라이드 해주면 특별히 고마워 하나.. 32 ㅇㅇ 2023/12/07 4,494
1519085 부산시장에서 더러운 행동..-.- 25 zzz 2023/12/07 13,713
1519084 집 값이 직거래 가격에 영향이 있을까요?? 10 부동산 2023/12/07 1,672
1519083 언제 우리 강아지 동공에 지진이 나냐면 6 .. 2023/12/07 2,611
1519082 서울의봄 단체관람 취소 13 ... 2023/12/07 5,972
1519081 간헐적 단식으로 살 빼신 분.. 12 ... 2023/12/07 4,718
1519080 오늘저녁은 혼자 굴전으로 때웠어요 4 2023/12/07 2,141
1519079 여자들이 제사 지내는 걸 거부하는 건 획기적인 일이예요 24 제사 2023/12/07 6,706
1519078 네이버 포인트 적립하세요~ 6 포인트 2023/12/07 2,175
1519077 깊은 밤이 찾아오면 서늘한 달빛 10 ..... 2023/12/07 3,061
1519076 사람이 잘 나가다 한 순간에 4 ... 2023/12/07 3,846
1519075 남편의 마음, 불안에 대한 고민.. 긴글인데 조언좀 주실래요. 20 인생 2023/12/07 5,346
1519074 베스트 글처럼 도우미비용 안 주는 집 10 그럼 2023/12/07 4,850
1519073 나는 솔로 17기 광수 25 .. 2023/12/07 7,173
1519072 8시30분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권력, 이권 , 갈등과 공.. 1 같이봅시다 .. 2023/12/07 659
1519071 c타입 유선 이어폰 1 이어폰 2023/12/07 1,132
1519070 가수 임영웅이요 61 정말 궁금해.. 2023/12/07 17,303
1519069 감압밸브라는 것에 대해 아시는 분요.. 도움절실ㅠ 4 감압 2023/12/07 2,083
1519068 한겨울에 장기간 집 비울때 5 2023/12/07 2,049
1519067 여행도 뭐도 싫고 먹는 것만 좋은 40대.. 2 .. 2023/12/07 2,886
1519066 “(인생 좋은 시절) 다 끝났는데 뭐.” 3 2023/12/07 2,485
1519065 다이어트 성공하신분.....질문요.. 4 .. 2023/12/07 1,741
1519064 번호이동 하다 기존 번호 날라갔는데 어쩌죠? 3 큰일이네 2023/12/07 1,560
1519063 라방 보고 17영식 좋았던 건 14 이쁘셔 2023/12/07 4,162
1519062 이번 수능만점자에 대한 조선일보 기사가 나왔네요 12 ... 2023/12/07 6,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