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시 넘어서인가봐요
제가 무슨 꿈을 꾸었는데
오전10시쯤 우리차로 어디를 가야되는데
컴컴한 새벽5시쯤
왠 아가씨가 자꾸
`지금 가야되는데,지금 가야되는데` 하며
저희집 바깥에서 왔다갔다 하며
계속 중얼거리는 거예요
제가 듣다듣다 너무 화가나서
야! 이! ㄱ ㅅ ㄴ 야 !
하며 아주 큰 목소리로 또렸하게
고함을 질렀나봐요
저도 제 소리에 놀라서 깨고
아파트 다른집도
놀랐지 싶어요
너무 창피하네요 ㅠ
밤 1시 넘어서인가봐요
제가 무슨 꿈을 꾸었는데
오전10시쯤 우리차로 어디를 가야되는데
컴컴한 새벽5시쯤
왠 아가씨가 자꾸
`지금 가야되는데,지금 가야되는데` 하며
저희집 바깥에서 왔다갔다 하며
계속 중얼거리는 거예요
제가 듣다듣다 너무 화가나서
야! 이! ㄱ ㅅ ㄴ 야 !
하며 아주 큰 목소리로 또렸하게
고함을 질렀나봐요
저도 제 소리에 놀라서 깨고
아파트 다른집도
놀랐지 싶어요
너무 창피하네요 ㅠ
불행이 문밖을 어슬렁거리다
원글님 기세에 놀라 도망 갔을껍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저두 담날 도시락싸야 한다는 부담감에 잠들었는데
밤새 도시락 싸는꿈 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