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손금 관상 이런 거 몇 만원 주고 봤는데

i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23-10-26 01:39:58

 

고생하면서 사는 팔자래요.

뭐 어쩔 수 없죠. 지금 딱 내 현실을 봐도

고생하면서 살고 있는데...

근데 언젠가는 더 나아질 거라는 생각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건데 나중에도 고생하면서 사나 봐요.

잘 사는 사람들도 다 젊었을 때 고생하고 피토하면서 

노력한 사람이라서 마냥 쉽게 얻은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죠.

근데 분명 많이 갖고 태어나서 편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여긴 그런 인생 사는 분들 쫌 계시죠? 

나도 그렇게 살아보고싶네요. 

IP : 175.197.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0.26 5:09 PM (211.36.xxx.25) - 삭제된댓글

    저도 죽는 날까지 일하는 팔자래요. 남편복도 없고, 실제로 그렇고요. 이걸 진작 깨우쳤으면 직업을 잘 갖췄을 걸, 전 전업주부로 살거라 착각했어요. 사람이 가진복이 다 다른 거 같습니다. 노력하면 굶지는 않겠지 생각해요. 원글님도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6211 홈쇼핑 프라이팬 셋트 샀는데 1 .. 2023/11/28 2,402
1516210 코로나 걸렸다가 링거 맞고 살아났어요. 9 살겠다 2023/11/28 4,403
1516209 소아청소년과 진료 1 @@ 2023/11/28 1,155
1516208 일본산 칼(글로벌.슌)은 강도가 약해서 칼날이 쉽게 망가지네요... 9 역시나 2023/11/28 2,857
1516207 "금수저 친구 70% 이상 동네서 자라면 고소득자 될 .. 43 2023/11/28 19,547
1516206 엄마가 겨울 부츠 하나 사달라고 하시는데 티비에 나오는 7 ㅇㅇ 2023/11/28 3,593
1516205 이런 경우 어떻게 할까요?냉무 21 며느리 2023/11/28 3,135
1516204 전 젤 행복했던 순간이..애들이랑 여행할때 19 2023/11/28 6,505
1516203 여대생 악세사리 8 크리스마스 2023/11/28 1,747
1516202 티파니 다이아반지요 8 서른 2023/11/28 3,379
1516201 중학교 미인정결석이요 12 아정말 2023/11/28 3,588
1516200 키큰 동료들이 장가도잘 가더라구요. 8 % 2023/11/28 2,805
1516199 영어 고수님들 문법 한번만 봐주세요 4 sksmss.. 2023/11/27 1,307
1516198 나물 반찬은 냉장고에서 며칠이나 보관 가능한가요 6 나물 2023/11/27 3,122
1516197 이것도 치매증상인가요? 9 ... 2023/11/27 4,282
1516196 가족여행에 남편옷코디 하는데 4 maii 2023/11/27 2,043
1516195 친정 형제가 어려워서 부모님이 도와주시는 경우에요 19 ... 2023/11/27 7,119
1516194 엄마가 어떻게 살고있을까 8 ㄴㄴ 2023/11/27 4,652
1516193 중등임용고사 2차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24 떤배님들 2023/11/27 2,942
1516192 어릴 때 본 결혼식 신부의 기이함 67 ㅇㅇ 2023/11/27 27,254
1516191 ㅋㅋㅋ 로우니 2023/11/27 931
1516190 성시경과 정우성의 접점은? 9 Kpo 2023/11/27 5,413
1516189 불고기 오래 볶으면 질겨지나요? 7 ㅇㅇ 2023/11/27 1,646
1516188 5공 검열로 묻혀버린 하명중 영화 '태' 31년만에 공개 3 실시간 2023/11/27 1,616
1516187 최강야구에 빠져 직관 몇번 다녀왔는데요 11 .. 2023/11/27 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