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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잘 못다루는 남편

..... 조회수 : 2,570
작성일 : 2023-10-25 23:44:33

남편에게 너무 화가나요

아기를 계속울리고...  아이울음소리들으면 스트레스받고..  아이잘보는 남편있는 여자들은 편할까요?

진짜 너무스트레스네요

IP : 124.49.xxx.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5 11:46 PM (118.235.xxx.91)

    일부러 울려서 원글이 데려가게 하는걸수도....
    애기 울면 혼자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고 오세요
    죽이되든 밥이되는 지 자식인데 남편이 돌보겠죠.
    그리고 남자들도 자꾸 해봐야 늘어요.

  • 2. 거의
    '23.10.25 11:47 PM (70.106.xxx.253)

    거의 그럴거에요
    잘보는 남자가 드물죠
    그나마 애가 좀 크면 그때나 좀 놀까요

  • 3. ..
    '23.10.26 1:20 AM (223.62.xxx.201)

    그럴수록 더 맡기셔야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답니다
    저도 그런시절보냈는데 자꾸 시키니까 남편이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웃기는건 남편이 아기 잘재운다고 시어머님께 저 혼났잖아요 너는 뭐하는거냐고?ㅜ
    어머님 저도 아범과 똑같이 일하는사람인데 저만 아기 도맡아야해요? 했었죠

  • 4. ..
    '23.10.26 2:08 AM (180.68.xxx.212)

    그런 남자 거의 없습니다.

  • 5. 사람나름인데
    '23.10.26 4:29 AM (70.106.xxx.253)

    거의없구요
    있긴있어도 내남편은 아닐거구요

  • 6. 없긴요
    '23.10.26 7:51 AM (118.235.xxx.171)

    잘하는 남자들 많아요.
    애기 이유식끄지 만들어 먹이는 남자도 있는걸요.
    여자는 애 태어날때부터 아기 잘봤나요?
    시행착오 거치고 어기랑 같이 울면서 그래도 노력해서 늘은 거잖아요.
    남자들은 원래 못한다 포장해주지 말고 자꾸 시키고 하라고 하세요.

    댓글처럼 애도 못볼꺼면 남자들 애 낳으려고 하질 말아햐지
    2세는 보고 샆고 애는 엄마한테 다 키우라고 한다면
    한남들 정말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 7. ...
    '23.10.26 1:0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자꾸 하다보면 늘어요
    혹시 하기 싫어하고 애기를 예뻐하지 않은건 아닌지.
    씨터비 못내놓을정도의 능력이라면 애라도 잘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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