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갈 시간입니다

.. 조회수 : 2,989
작성일 : 2023-10-25 06:25:05

어제 홈플 새우깡 적은 사람입니다

어제 저녁에 집김밥 두껍게 두줄 먹고 새우깡 한봉지 혼자

다 먹었습니다

맛있는거 먹으려면 운동해야해요

뱃살이...ㅠ

춥고,귀찮아도 운동화 신으면 성공이에요

우리 맛있는거 오래먹고 살아요

 

IP : 124.56.xxx.1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다녀 오세요
    '23.10.25 6:29 AM (221.158.xxx.153)

    응원합니다. 씩씩한 하루로 건강하게 살아요. 저는 부엌에서 아침 만들기 시작합니다. 물 한잔 마셨습니다. 모두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2. 새우깡 한봉지가
    '23.10.25 6:34 AM (125.142.xxx.27)

    뭐 별거라구요ㅠㅠ 저도 어제 운동 안가고 저녁먹고 한봉지 먹었더니 0.5키로 증량...ㅜㅜ

  • 3.
    '23.10.25 6:35 AM (220.118.xxx.129)

    날씨 확인했더니 좋아요.
    저도 먹기위해 운동하는데 나가기전이
    잠깐 고민되는 순간이예요. 어떻게 매번 고민을 하는지^^
    운동한지 꽤 되었는데도 그래요.
    운동 잘 다녀오세요.
    아 저도 홈플새우깡 매번 사요. 넘 맛있어요.

  • 4. ㅠㅠ
    '23.10.25 6:35 AM (118.235.xxx.159)

    새우깡 한봉지가 뭐 별거라고 ...
    22222

  • 5. 조심해서
    '23.10.25 6:37 AM (222.101.xxx.57)

    다녀오세요
    글에서 느껴지는 밝은기운이 저까지 힘나게 하네요
    저도 가족들 출근 독려중?입니다~

  • 6. 추워...
    '23.10.25 6:46 AM (121.133.xxx.137)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내내 홈트만 하는 비루한 저는
    응원의 박수만 보냅니다 히힛
    결혼지옥 재방 틀어놓고
    티비앞에 보드 깔아놨슴다
    공복유산소 삼십분 예정^^
    저녁에 막걸리 반병에 닭강정 먹었거든요ㅜㅜ

  • 7. 좋은 아침
    '23.10.25 6:49 AM (59.6.xxx.68)

    저는 6;30-7시까지 책읽는 시간
    남편 출근하고 저는 조용한 서재에 들어가 30분 종잇장 넘기는 소리만 들리는 그 시간이 좋아요^^
    이후부터는 바쁜 일과가 있어서 그 시간이 더 좋은듯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고 하니 즐겁게 운동하시고 건강하셔요

  • 8. 놀랬어요
    '23.10.25 7:22 AM (61.76.xxx.186)

    과자 한봉지 칼로리보고 기절할 뻔 ㅎㅎ
    밥 한끼 칼로리랑 비슷. 어떤 건 600넘는 것도 있고..
    마흔 넘어 첨 보게 된 과자봉지의 칼로리. 으악

  • 9. 봄봄봄
    '23.10.25 7:53 AM (39.117.xxx.116)

    아…… 집김밥……..
    전, 운동이 아니라 왜 집김밥에 꽂히나요 ㅠㅠ
    날씨가 너무 좋아요 요새
    잘 다녀 오세요!

  • 10. ..
    '23.10.25 8:01 AM (211.243.xxx.94)

    걷기 하시나봐요. 잘 다녀오세요.

  • 11. 새벽
    '23.10.25 9:45 AM (124.5.xxx.60)

    전 항상 새벽에 헬스해요
    근력운동하고 점심시간엔 필테받아요 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운동을 너무 싫어해서 돈으로 의지를 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6472 이영애 나이들수록 더 우아해요 30 ~~ 2023/11/27 7,044
1516471 BIS 사무총장 "내년 금리인하 기대 일러…가계부채 과.. 1 ... 2023/11/27 1,180
1516470 경찰들, 장기 사건 놔두고 나 몰라라 전출 10 ㅇㅇ 2023/11/27 1,552
1516469 80 넘어서도 안싸우고 사이좋은 부모님 계세요? 4 2023/11/27 3,040
1516468 급질 가천대 5시출발시 택시vs지하철 10 궁금이 2023/11/27 2,151
1516467 아수라와 서울의봄 36 2023/11/27 4,969
1516466 반란군에 사살된 김오랑 소령 부인 변호사가 바로 노무현! 10 ..... 2023/11/27 6,207
1516465 농촌사는 분들. 정말 이런가요? 14 허걱 2023/11/27 6,934
1516464 멀티쿠커 사용하시는 분? 전기밥솥이랑 차이가 뭘까요 2 한량으로 살.. 2023/11/27 2,409
1516463 6개월정도 전세자금을 어디에 넣어두는게 좋을까요 4 .... 2023/11/27 1,673
1516462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3 이밤에 2023/11/27 5,781
1516461 우울했던 결혼기념일. 19 long l.. 2023/11/27 7,072
1516460 손톱끝이 깨지고 부러져요 ㅠ 13 손톱 2023/11/27 3,241
1516459 주택 보일러 물 빼려고 해요. 1 보일러 2023/11/27 1,788
1516458 본인몸을 혹사해 위로 받는 사람.. 6 ㅡㅡ 2023/11/27 2,815
1516457 12 Monkies 5 영화 2023/11/27 1,571
1516456 이영애딸은 예중갔다는데 무슨 예중갔나요? 28 ㅇㅇ 2023/11/27 22,044
1516455 인덕션 사용가능이면 가스불도 되나요? 2 ㅇㅇ 2023/11/27 2,303
1516454 “인생 망가뜨려줄게” 위협 학부모…경찰대 출신 변호사 7 세상은 요지.. 2023/11/27 5,788
1516453 파김치 질문 두 가지 5 .... 2023/11/27 2,027
1516452 쿠팡 플레이 대학전쟁 2 천재 2023/11/27 3,375
1516451 아효 오프사이드 골만 2번이네요 손흥민요 6 ㅇㅇ 2023/11/27 1,705
1516450 미침!! 일요일에 62만 11 .... 2023/11/27 5,340
1516449 온통 먹방이네요. 저러다 먹방 사고나겠어요. 1 음식경쟁그만.. 2023/11/27 4,304
1516448 신혼 극단적인 부부싸움 92 ㅇㅇ 2023/11/27 3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