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이 지난주가 아니라 두달 전...

어제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23-10-23 11:17:10

지난 주에 일어난 일이면 그냥 그 비서관이 사표 쓴걸로 학폭 민사 진행하면 끝났겠죠. 

권력 이용하지 않고, 법에 따라 학폭 진행 제대로 해서 벌 받고 사과했으면 오히려 학폭 정권 이미지 벗었을걸요. 

 

그런데 이 사건이 두 달 전인겁니다. 게다가 한번도 아님...

그런데 애 엄마는 자기 남편이 대통령이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는 표시를 바로 그날부터 카톡에... 

 

이렇게 되면 사표 수리 하지 말고 감사를 했어야죠. 

꼬리자르기의 진수... 

어찌나 속도가 빠르던지... 

 

[한겨레] 김승희 자녀, 만날 때마다 때렸다는데…학폭위는 ‘상습성’에 최하점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113133.html ..

[한국일보] 김승희 딸 사건 본 교사들도 "전치 9주인데, 비상식 조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02214380000793

[한국일보] 김승희 전 비서관 사퇴··· 딸 학폭 처분 과정 전모 밝혀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02214590004613

 [중앙일보] 딸 학폭으로 사퇴한 의전비서관…외압 의혹 확인해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1381#home

IP : 175.211.xxx.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0.23 11:21 AM (133.32.xxx.11)

    정청래나 좀 뭐라하지
    신나서 떠들고 살더만

  • 2. 어제
    '23.10.23 11:24 AM (175.211.xxx.92)

    윗님 정청래는 아들 학폭 인정하고 사과했어요.

    제가 썼잖아요.
    첨부터 사과하고 처리했으면 오히려 이미지 개선됐을거라고.

    두달 전에 일어난 일 뭉갠 국힘은 비난 안하는 첫댓글같은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

  • 3. 초3
    '23.10.23 11:26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저 정도면 정신병자에요. 입원시켜서 치료 받아야 할 수준!
    우발적인 폭행도 아니고, 계획범죄 수준!

    초2 아이를 반지로 유인해서 화장실로 데려가
    목격자 없는지 화장실마다 확인하고
    리코더와 주먹으로 피범벅이 되도록 폭행!

    이거 잔인함이 성인영화 조폭들 수준이잖아요.
    끔직한 아이와 끔직한 부모
    역시 김명신 측근다워요.

  • 4. 133.32
    '23.10.23 11:27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초3이 리코더로 애를 때렸어요
    댁자식이 맞고 와도
    사과도 안하면 참고 계실건가요?
    전치9주에요

  • 5. 부모가 더 끔찍
    '23.10.23 11:30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저 상황에 ‘사랑의 매’ 라니?
    부모들도 정신병자가 의심스러울 정도!

    혹시라도 교육청에 압력 넣어서 해결했다면
    권력형 비리이니, 사표가 아니라 파면을 했어야 함.

  • 6. 부모가더끔찍
    '23.10.23 11:31 AM (47.32.xxx.156)

    저 상황에 ‘사랑의 매’ 라니?
    부모들도 정신병자가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

    혹시라도 교육청에 압력 넣어서 해결했다면
    권력형 비리이니, 사표가 아니라 파면을 했어야 함.

  • 7. ..
    '23.10.23 11:31 A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위 비서관 딸 논란. 사과든 처벌이든 진행되야죠

    또 정청래 국회의원 최고위원 아들도 ...
    할말없죠
    정청래의 셋째아들이 또래 여중생에게 여러 차례 성추행 및 성희롱을 가하고도 3년째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15년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던 정청래의 아들은 같은 학교 여학생을 따로 불러내 가슴 등 신체 부위를 만지며 성추행을 하였다. 그러나 피해 여학생은 사건이 외부로 알려지길 원치 않아 신고 등 대응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정청래의 아들은 2학년이 된 이듬해에도 SNS를 통해 피해 여학생에게 "가슴을 만지고 싶다", "니 가슴 출렁이는거 보고 나 혼자 자위했다"라는 등 지속적인 성희롱 메시지를 보냈다. 결국 참다 못한 피해 여학생이 경찰에 신고하였다.

  • 8. 지금
    '23.10.23 11:34 A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뉴스 보고 왔는데
    각막도 손상되고 안압이 올라고
    상당히 심각한 상태라네
    우산 리코더 주먹으로
    때렸다고 하네요
    https://youtu.be/o9rCaa7bjPQ?si=Q1SkGoLSnq9D5NWK

  • 9.
    '23.10.23 11:36 AM (180.67.xxx.207)

    초3애가 저런짓을 벌였다는게 너무 끔찍하네요
    대통령빽있다는거 과시하는것도 누구랑 유유상종인거 티남
    역시 똥은 똥끼리 통하는가봄

  • 10. 어제
    '23.10.23 11:37 AM (175.211.xxx.92)

    정청래 아들은 재판하고 처벌도 다 받았어요.
    정청래가 사과도 했고요.

  • 11. 인천 동춘동 유괴
    '23.10.23 11:40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이 사건 기억들 하시나요?
    초등아이 유괴해서 살인한 사건!

    이번 의전 비서관 아이 학폭 듣는 순간, 이 사건이 떠올랐어요.
    이번 사건은 끔찍한 이유는 자기보다 어린 아이를 유인해서 폭행했다는 점이에요.
    전치 9주라는데, 거기서 더 때렸으면 살인도 했겠죠.

  • 12. 인천 동춘동 유괴
    '23.10.23 11:47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이 사건 기억들 하시나요?
    초등아이 유괴해서 살인한 사건!
    이번 의전 비서관 아이 학폭 듣는 순간, 이 사건이 떠올랐어요.

    두 사건 다 자기보다 어린 아이를 유인해서 폭행하거나 살인했다는 점이고,
    가해자들이 호기심이나 본인의 만족을 위해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살인했다는 점이거든요.

    피해자가 전치 9주라는데, 그 정도로 두들겨 팼으면 급소 맞고 죽었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에요.
    가해자 초3 아이는 정신과 치료 필요해 보여요.

  • 13. ..
    '23.10.23 11:54 AM (118.235.xxx.198)

    정청래도 그래서 보기 싫어요
    그러니 김승희인지 나발인지 그 애 제대로 처벌받고 피해자에게 사과도 하고 전학도 가고 국민들 눈앞에서 사라지길

  • 14. 인천 동춘동 유괴
    '23.10.23 12:05 P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이 사건 기억들 하시나요?
    초등아이 유괴해서 살인한 사건!
    이번 의전 비서관 아이 학폭 듣는 순간, 이 사건이 떠올랐어요.

    두 사건 다 자기보다 어린 아이를 유인해서 폭행하거나 살인했다는 점이고,
    가해자들이 호기심이나 본인의 만족을 위해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살인했다는 점이거든요.

    피해자가 전치 9주라는데, 그 정도로 두들겨 팼으면 급소 맞고 죽었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에요.
    가해자 초3 아이는 정신과 치료 필요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5858 대한민국을 까고 싶은데 이게 좀 어려우니 3 ㅇㅇ 2023/11/25 1,495
1515857 레이, 모닝 모두 운전해보신분들요 14 아멜리아 2023/11/25 3,668
1515856 방귀 뀐 나의 파랑새여, 오갱끼데스까? 1 ........ 2023/11/25 1,460
1515855 청룡영화제 유튜브로 지금 다 봤어요 4 멋지다 2023/11/25 3,552
1515854 아까 노래방 쓴 사람인데요 10 허허허 2023/11/25 3,374
1515853 서울의 봄 오늘 27만 봤네요 3 ..... 2023/11/25 2,944
1515852 진정하라고 할때 캄다운 3 ㅇㅇ 2023/11/25 2,077
1515851 부가세 내는 오피스텔 질문. 1 때인뜨 2023/11/25 839
1515850 노래좀 찾아주세요 4 궁금 2023/11/25 626
1515849 저 먼저 잘게요 4 ..... 2023/11/25 1,416
1515848 남편이 이럴땐 좋네요 10 ... 2023/11/25 5,132
1515847 보일러 계속 켜 두세요? 7 ... 2023/11/25 3,871
1515846 기내에서 볼 드라마 3 여행 2023/11/25 1,521
1515845 식빵 질문드렸던 건 5 제빵 2023/11/24 1,764
1515844 언니들 저 해내고 싶거든요. 13 ㅇㅇ 2023/11/24 4,572
1515843 중3.초6 여자애들 넷플릭스추천 부탁해요 7 ㆍㆍ 2023/11/24 1,636
1515842 박해일배우 참 멋지네요. 1 박해일흥해라.. 2023/11/24 3,251
1515841 타로 봐 보신 분들께-타로가 신점처럼 미래조언충고가 안 맞나요?.. 6 ..... 2023/11/24 2,959
1515840 외향적인건가요 내향적인건가요 8 글쓴이m 2023/11/24 1,929
1515839 정유미 여우주연상 받았는데 26 ... 2023/11/24 23,187
1515838 청룡 보는데 눈물이 나네요 12 ㅜㅜ 2023/11/24 8,689
1515837 밀수 제작자와 감독 부부 10 밀수 2023/11/24 5,998
1515836 김혜수 청룡영화제 왜 그만하나요? 염정아 왜 울지요? 11 김혜수 2023/11/24 15,781
1515835 감혜수 청룡상 30년 사회본거 대단한거 같아요 8 그냥이 2023/11/24 3,835
1515834 윤서인이 얼마전에 페북으로 김연아 보고 뚱 하다느니 하더니 23 ㅎㅎ 2023/11/24 6,734